건설사
건설경기 불황에도 채용 '봇물'···10대 건설사, '원전·데이터센터'로 판도 바꾼다
대형 건설사들이 건설경기 침체에도 불구하고 채용을 활발히 진행하며 신사업 분야를 중심으로 판도를 바꾸고 있다. 삼성물산, 현대건설, GS건설 등 주요 건설사들은 데이터센터, 인공지능(AI), 원자력발전, 소형모듈원자로(SMR) 등 미래 성장 사업에 집중해 인재를 선제적으로 확보하고자 한다. 이는 주택 경기 침체와 국내 건설 시장의 한계를 벗어나기 위한 전략적 움직임으로 분석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