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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서 역대 최대 규모···글로벌 배터리 혁신 총집결

에너지·화학

[인터배터리 2026]서울서 역대 최대 규모···글로벌 배터리 혁신 총집결

국내 최대 규모 배터리 전시회 '인터배터리 2026'이 열린다. 한국배터리산업협회는 이달 11일부터 3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인터배터리 2026'이 열린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글로벌 배터리 산업 기술 전략과 협력 방향을 함께 확인할 수 있는 '더 배터리 컨퍼런스(The Battery Conference)'와 동시에 개최된다. 올해 행사에는 국내외 배터리 기업 667개사와 2382개 부스가 참가한다. 국내에서는 LG에너지솔루션, 삼성SDI, SK온 등 셀 제조사를 비롯해 포

셀트리온, 창업 멤버 김형기 부회장 퇴임

제약·바이오

셀트리온, 창업 멤버 김형기 부회장 퇴임

셀트리온 창업 공신인 김형기 글로벌판매사업부 대표(부회장)가 사임하며, 신민철 관리부문 부문장이 차기 사내이사 후보로 내정됐다. 이번 인사는 오는 24일 정기 주주총회에서 결정될 예정으로, 셀트리온의 경영진 변화를 예고한다. 신민철 부문장은 2002년 입사 이후 자금 조달과 투자 전략을 총괄하는 등 경영 구조 구축에 기여해왔다.

테슬라 타는 손자, 벤츠 타는 할아버지···수입차 시장 세대차 뚜렷

자동차

테슬라 타는 손자, 벤츠 타는 할아버지···수입차 시장 세대차 뚜렷

국내 수입차 시장에서도 세대별로 선호 브랜드가 뚜렷하게 갈렸다. 같은 수입차라도 연령대에 따라 브랜드 선택 기준이 크게 달랐다는 분석이다. 7일 카이즈유 데이터연구소에 따르면 2025년 수입차 구매 비중은 20~30대 21.5%, 40~50대 21.8%로 큰 차이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두 연령대 모두 전체 신차 구매의 약 5대 중 1대가 수입차인 셈이다. 반면 60~70대는 수입차 비중이 11.3%로 상대적으로 낮았다. 이 연령대에서는 여전히 국산차 선호가 강한 것으로 분석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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