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전자
삼성전자, HBM4 세계 최초 출하···메모리 초격차 재시동
삼성전자가 세계 최초로 HBM4 고대역폭메모리 양산을 시작했다. 1c D램과 4나노 파운드리 공정 등 첨단 기술을 적용해 성능, 전력 효율, 대역폭 모두 대폭 개선했다. 글로벌 AI, 데이터센터 시장을 겨냥해 생산라인을 확장하며, 하반기 HBM4E 샘플 출하도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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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전자
삼성전자, HBM4 세계 최초 출하···메모리 초격차 재시동
삼성전자가 세계 최초로 HBM4 고대역폭메모리 양산을 시작했다. 1c D램과 4나노 파운드리 공정 등 첨단 기술을 적용해 성능, 전력 효율, 대역폭 모두 대폭 개선했다. 글로벌 AI, 데이터센터 시장을 겨냥해 생산라인을 확장하며, 하반기 HBM4E 샘플 출하도 준비 중이다.
에너지·화학
반복되는 영풍 석포제련소 환경법 위반···가중 처벌되나
영풍 석포제련소가 지난해 약속한 통합환경 허가조건 중 토양오염 정화와 제련잔재물 처리를 이행하지 않아 환경오염 논란이 재점화됐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반복적 위반을 이유로 행정처분을 예고했으며, 해당 위반이 누적돼 향후 조업정지 등 처벌 수위가 높아질 가능성이 커졌다.
산업일반
최태원 회장, "팩트체크로는 부족"··· 대한상의 전면 쇄신 선언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은 상속세 보도자료 데이터 신뢰성 논란이 확산되자 임원진 재신임과 행사 중단 등 조직 쇄신 방안을 내놓았다. 지방 균형발전, AI 육성 등 국가 과제 중심의 정책으로 전환하고 외부 전문가 영입, 내부 문화 개선 등 신뢰 회복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패션·뷰티
서울숲 품은 무신사···성수 일대 'K-패션 벨트' 구축
무신사는 서울숲을 중심으로 성수동 일대를 K-패션 클러스터로 재편하며, 오프라인 공간 전략과 글로벌 진출, 뷰티 등 신사업을 활발히 추진하고 있다. 서울숲 정원 등 도시 인프라와의 연계를 통해 브랜드 영향력을 확대하고, IPO를 앞두고 수익 다각화 및 장기 성장 기반을 다지고 있다.
게임
'미디어 리스크' 뗀 컴투스, 올해 '영업익 17배' 도약 예고
컴투스는 2025년 대형 신작 '도원암귀'와 '프로젝트 ES' 출시를 앞두고 실적 도약을 예고했다. 미디어 계열사 구조조정과 비용 효율화를 통해 리스크를 줄였으며, 대작 게임 출시로 매출 및 영업이익의 대폭 성장을 기대한다. 고정비 절감과 구조조정에 힘입어 수익성 본격 개선이 전망된다.
금융일반
KB금융, 국민성장펀드 1호 '신안우이 해상풍력' 금융주선···3.4조 규모
KB금융그룹이 총 사업비 3조4000억원 규모의 신안우이 해상풍력 발전사업 금융주선을 완료했다. 전남 신안군 우이도리 해상에 390MW급 풍력단지가 조성되며, 국민성장펀드의 첫 메가프로젝트로 선정됐다. 국민은행과 산은이 공동 대표금융주간사로 참여해 국내 신재생에너지와 첨단산업 생태계 발전에 기여할 전망이다.
제약·바이오
"K-바이오 경쟁력 확보, '속도·실행력'에서 판가름"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높이려면 속도와 실행력이 핵심으로 꼽힌다. 삼일회계법인은 임상·상업화에서 구체적 성과를 빠르게 내는 전략과 AI의 전사적 도입이 기업 가치 및 파트너십 성패에 결정적 역할을 한다고 분석했다.
인터넷·플랫폼
'연 매출 8조' 카카오도 사상 최대 실적 썼다
지난해 연 매출 8조원을 기록해 사상 최대 실적을 카카오가 올해는 구글과 협력해 성장 속도를 끌어올린다. 구글 'AI 글래스' 등을 활용해 안드로이드 기기에서의 카카오톡 사용성을 확대하겠다는 복안이다. 아울러 올해 자체 AI 모델 '카나나 인 카카오톡' 출시로 에이전틱 AI 시장에서 승기를 쥐겠다는 의지도 드러냈다. 카카오는 12일 연결기준 매출 8조991억원, 영업이익 7320억원의 2025년 연간 실적을 발표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3%, 영업이익
한 컷
[한 컷]유엔한국협회 3년 수장 맡은 이중근 부영그룹 회장
이중근 부영그룹회장 겸 대한노인회장이 12일 오전 서울 중구 부영태평빌딩에서 열린 제13대 UN한국협회 회장 이·취임식에서 취임사를 하고 있다. 이번 이 회장의 취임식은 3년간 국내외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유엔의 핵심 가치를 확산하고 국제평화 증진에 기여할 방침이다.
한 컷
[한 컷]미소짓는 이중근·곽영훈·이희범·김관진·이석현
이중근 부영그룹회장 겸 대한노인회장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12일 오전 서울 중구 부영태평빌딩에서 열린 제13대 UN한국협회 회장 이·취임식에서 미소를 짓고 있다. (왼쪽부터)이 회장, 곽영훈 전임 UN한국협회장, 이희범 부영그룹 회장, 김관진 대한노인회 고문, 이석현 대한노인회 상임부회장. 이번 이 회장의 취임식은 3년간 국내외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유엔의 핵심 가치를 확산하고 국제평화 증진에 기여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