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
엔비디아만 돈 버는 줄 알았더니···AMD도 AI 타고 18조원 잭팟
미국 반도체 기업 AMD가 AI 데이터센터 시장의 성장으로 3분기 사상 최대 매출을 기록했다. AI 가속기와 서버용 CPU 판매가 매출과 조정 주당순이익(EPS)을 시장 예상치를 웃돌게 했다. 데이터센터 부문의 매출은 전년 대비 97% 증가하며 핵심 성장 동력으로 자리 잡았다. AMD는 4분기에도 긍정적 실적을 예상하고 있으며, 글로벌 기업들과의 협력으로 AI 인프라 시장에서의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