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컷
[한 컷]기부금 마련 위한 금융인들 '제16회 사랑의 김치페어'
증권·자산운용사 등 금융투자업계 자원봉사자들이 4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공원 문화의마당에서 열린 '제16회 사랑의 김치페어'에서 김치를 담그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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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컷]기부금 마련 위한 금융인들 '제16회 사랑의 김치페어'
증권·자산운용사 등 금융투자업계 자원봉사자들이 4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공원 문화의마당에서 열린 '제16회 사랑의 김치페어'에서 김치를 담그고 있다.
투자전략
[마감시황]"빨간불 지켰다" 4% 낙폭 만회한 코스피···코스닥도 상승 마감
코스피가 장중 5421.72까지 밀렸으나 개인과 기관의 동반 순매수 속에 0.62% 오른 5683.80에 마감했다. 코스닥도 장중 700선을 내줬다가 반등해 1.50% 오른 714.95에 거래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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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컷]'수익보다 나눔' 택한 금융투자업계···16년째 이어온 사랑의 김장
황성엽 금융투자협회장(왼쪽 세 번째)을 비롯한 증권·자산운용사 등 금융투자업계 대표들이 4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공원 문화의마당에서 열린 '제16회 사랑의 김치페어'에서 김치를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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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컷]'금융의 가치는 나눔에'···16년째 사랑을 버무린 금투업계
황성엽 금융투자협회장(오른쪽 세 번째)을 비롯한 증권·자산운용사 등 금융투자업계 대표들이 4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공원 문화의마당에서 열린 '제16회 사랑의 김치페어'에서 김치를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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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컷]황성엽 협회장 "금융투자업계 성장의 결실, 이웃과 함께 나누겠다"
황성엽 금융투자협회장이 4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공원 문화의마당에서 열린 '제16회 사랑의 김치페어'에서 개회사를 하고 있다.
글로벌경제
美 텍사스 36년 만의 대이변···"韓 반도체에 불똥 튈라" 업계 촉각
미국 텍사스 주지사로 민주당의 지나 히노호사가 당선되며 AI 데이터센터 투자의 주요 거점인 텍사스에서 새로운 규제 정책이 예고되고 있다. 히노호사 당선인은 데이터센터 건설을 일시 중단하고 전력과 용수 사용을 통제하는 규제 체계를 마련할 계획이다. 이는 삼성전자 및 SK하이닉스 등 국내 반도체 기업의 시장 상황에 영향을 미칠 수 있으며, 텍사스 주의 새로운 정책과 연관된 불확실성이 점차 커지고 있다.
식음료
[현장]"고소함이 한국의 맛"···오뚜기, 참기름으로 K-푸드 불 지핀다
오뚜기가 40년간 축적한 참기름 경쟁력을 바탕으로 해외 시장에서 K푸드 확산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참기름 수출은 전년 대비 37% 증가했으며, 불고기 김밥, 잡채 등 다양한 요리 체험 클래스를 통해 외국인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하고 있다. 국내에서의 입지를 토대로 참기름의 글로벌 인지도 향상과 활용 범위 확장을 목표로 한다.
제약·바이오
휴젤, 3분기 누적 매출 3521억원···美 판매체계 개편에 실적 둔화
휴젤이 미국 사업 재편에 따른 3분기 실적 둔화에도 국내외 주요 시장의 성장세를 바탕으로 올해 누적 매출이 두 자릿수 증가했다. 4일 휴젤에 따르면 회사의 올해 3분기 연결기준 누적 매출액은 3521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5% 증가했다. 3분기 매출액은 975억원, 영업이익은 181억원, 순이익은 47억원으로 집계됐다. 3분기 품목별 매출은 보툴리눔 톡신이 472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1% 감소했다. 필러·스킨부스터 매출은 309억원으로 2% 증가했으며, 화장품
증권일반
예탁원, 전자주총 시대 연다···전자의결 플랫폼 '이봅' 첫선
한국예탁결제원이 전자주주총회 통합 플랫폼 '이봅(eVOP)'을 공개하고, 내년 시행되는 전자주주총회 제도를 지원하기 위한 준비에 착수했다. 이봅은 전자투표부터 주총 당일 전자총회장 투표까지 모든 과정을 지원하며, 주주의 의결권 행사 편의를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법무부와 함께 서울에서 열린 기념행사에서 제도의 주요 내용과 글로벌 협력 방향이 소개됐다.
자동차
수소위원회 CEO "수소차 강국 한국, 이제 생태계 키워야"
이바나 제멜코바 수소위원회 CEO는 한국을 수소 모빌리티 분야의 개척자로 평가하며, 기술과 공급망을 활용해 수소 산업 생태계 전반으로 나아갈 필요성을 강조했다. 한국의 강력한 자동차 산업 기반을 수소 경제로 연결하면 새로운 기회를 창출할 수 있다고 제안했다. 특히 글로벌 경쟁 속에서 현대차그룹의 혁신적 기술과 한국의 수소 산업 전략이 주목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