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음료
"취하려 마시나요", '소버큐리어스' 시대···주류업계, 절주족 노린다
과거 술 소비가 높았던 명절에는 이제 절주 문화와 책임음주가 강조되고 있다. '소버큐리어스' 트렌드와 함께 무알코올 제품의 수요가 증가하며 주류업계는 논알코올 시장 확대와 건강한 음주문화 조성을 위해 노력 중이다. 롯데마트는 무알코올 매출이 25.4% 증가했으며, 오비맥주는 음주운전 예방 캠페인을 강화하고 있다. 업계는 이제 개인의 음료 선택을 지원하고 음주운전을 줄이려는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