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자산운용사
윤병운 NH투자證 대표 "전략 핵심은 수립보다 실행"
NH투자증권이 전략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 조직 전체의 얼라인먼트를 강화하고 사업부 협업과 실행 중심 경영 체제를 도입했다. 윤병운 대표는 사업부 간 장벽을 허물고 신속한 의사결정과 현장 피드백, 우선 과제 집중을 강조했다. 기존 리더스 컨퍼런스를 의사결정 중심 회의로 전면 개편하여 경영 혁신을 추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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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자산운용사
윤병운 NH투자證 대표 "전략 핵심은 수립보다 실행"
NH투자증권이 전략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 조직 전체의 얼라인먼트를 강화하고 사업부 협업과 실행 중심 경영 체제를 도입했다. 윤병운 대표는 사업부 간 장벽을 허물고 신속한 의사결정과 현장 피드백, 우선 과제 집중을 강조했다. 기존 리더스 컨퍼런스를 의사결정 중심 회의로 전면 개편하여 경영 혁신을 추진 중이다.
증권일반
[마감시황]'불장 재점화' 코스피 5170선 돌파···코스닥도 최고 마감
28일 코스피가 장중 5100선을 돌파한 뒤 5170.81에 마감하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주요 상승 동력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최고가 기록이며, 개인 투자자가 매수세를 주도했다. 같은 날 코스닥도 4.7% 상승해 1133.52에 마감하며 역대 최고치를 달성했다.
도시정비
1기 신도시 분당 양지마을, 특별정비구역 지정
성남시가 1기 신도시 재건축 선도지구인 분당 양지마을을 특별정비구역으로 지정하며 사업이 본격 시작됐다. 분당 양지마을은 국토교통부가 2024년 11월에 선정한 1기 신도시 재건축 선도지구 13곳 중 한 곳이다. 양지마을은 최고 37층, 6839가구 규모의 주거단지를 조성하는 분당 최대 규모 정비사업이다.
부동산일반
반년 공백 끝···HUG 새 수장 최인호, 산적한 구조적 과제 직면
HUG가 반년 만에 경영 공백을 끝내고 최인호 신임 사장을 맞이했다. 최 사장은 주거금융 공공기관 도약을 비전으로 내세우며 재무 건전성 회복, 전세보증금 사고 대응, 조직 혁신 등 난제 해결을 강조했다. 인공지능 도입 통한 경쟁력 강화와 신사업 발굴도 추진할 예정이다.
금융일반
금감원 직격한 금융노조···"인권차별적·고압적 감독 중단하라"
금융노조가 BNK금융·부산은행을 대상으로 한 금융감독원의 현장점검이 과도하고 인권침해적이라며 즉각 중단을 요구했다. 노조는 고압적 감사와 과도한 ELS 과징금 산정 기준에 반발했으며, 금융산업 전반의 위축과 고용 불안, 소비자 선택권 축소까지 우려한다고 밝혔다.
인사/부음
[부음]한민숙(더피알 팀장)씨 부친상
▲한세진(향년 76세)씨 별세, 한민숙(더피알커뮤니케이션 팀장)씨 부친상 = 28일, 일산병원장례식장(국민건강보험공단) 9호실, 발인 1월 30일 오전 5시 30분, 장지 서울시립승화원.
전기·전자
LG디스플레이, 기나긴 적자 터널 끝···4년 만 연간 흑자(종합)
LG디스플레이가 4년 만에 연간 흑자전환에 성공하며 사업구조 혁신의 효과를 입증했다. OLED 중심의 고부가가치 제품 확대와 철저한 운영 효율화, 원가 구조 혁신이 실적 개선을 이끌었다. 올해는 2조원대 설비투자와 AI 기반 미래 전략으로 경쟁력 강화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부동산일반
도심 블록형 주택, 임대차 시장 새 돌파구 될까
정부가 전세난 해소 및 임대차 시장 안정을 위해 도심 블록형 주택 도입을 추진한다. 해당 모델은 저층·중밀도 형태로 공급되고, 블록 단위 개발을 통해 빠른 임대물량 확보가 기대된다. 중견 건설사 수주 기회 확대, 임차인 거주비 부담 완화 및 시장 구조 변화가 전망된다.
금융일반
국민참여성장펀드 6월 출시···"세제 혜택 담은 첨단전략산업 투자 쉬워진다"
오는 6월 일반 국민이 직접 투자할 수 있는 국민참여성장펀드가 출시된다. 첨단전략산업에 대한 장기투자를 장려하며, 공모펀드를 통한 분산투자와 다양한 세제혜택을 제공한다. 정부는 상품 구조를 3월에 확정해 국민 자본시장 참여를 촉진할 계획이다.
채널
임금도, 상여도 못 주는 홈플러스···노조 '체불 보상' 안내
홈플러스가 유동성 위기로 1월 임금과 설 상여금 지급이 지연되며 직원 불안이 커지고 있다. 노조는 임금 체불 피해자 지원 제도를 안내했으나 신중한 접근을 권고했다. 본사 관리자급 희망퇴직과 점포 정리 등 구조조정도 본격화됐으며, 긴급운영자금 조달에는 난항이 지속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