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컷
[한 컷]이환주 KB국민은행장, '상생협력 금융新상품' 우수사례 상장 수상
(왼쪽)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이 29일 오후 서울 여의도 금융감독원 본원에서 열린 제7회 '상생협력 금융新상품' 우수사례 시상식에서 이환주 KB국민은행장에게 우수사례 상장을 수여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번 수상은 취약계층 지원과 소비자 편익 증진에 기여한 금융상품 4종을 우수사례로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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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컷]이환주 KB국민은행장, '상생협력 금융新상품' 우수사례 상장 수상
(왼쪽)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이 29일 오후 서울 여의도 금융감독원 본원에서 열린 제7회 '상생협력 금융新상품' 우수사례 시상식에서 이환주 KB국민은행장에게 우수사례 상장을 수여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번 수상은 취약계층 지원과 소비자 편익 증진에 기여한 금융상품 4종을 우수사례로 선정했다.
종목
[마감시황]코스피, 5200선 안착···코스닥 1160선 돌파 동반 강세
코스피가 5221.39로 5200선을 넘은 뒤 상승세를 이어갔다. 외국인이 대규모 매도를 기록했지만 기관과 개인의 순매수로 주요 지수는 강세를 보였다. SK하이닉스, 현대차 등 대형주가 상승을 이끌었으며 코스닥도 바이오, 이차전지, 로봇주 강세로 2.72% 오른 1164.38에 마감했다.
제약·바이오
녹십자 흑자 달성에 쏟아진 호평···"또 다른 성장 기대"
녹십자가 알리글로 미국 매출 성장에 힘입어 8년 만에 4분기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증권가에서는 산필리포증후군 치료제 후보물질 등 파이프라인 확대로 올해 실적과 두 자릿수 성장을 기대하고 있다. 헌터라제와 백신, 혈액제제 수출 증가도 긍정적이다.
재계
이재용·정의선, 한미 통상 이슈 속 워싱턴DC서 미 상무장관과 조우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이 워싱턴DC에서 열린 '이건희 컬렉션' 갈라 행사에 참석해 미국 상무장관 등 주요 인사들과 만났다. 최근 트럼프 전 대통령이 한국산 자동차 관세 인상 방침을 밝힌 후, 한미 통상 이슈가 부각되는 상황에서 관세 및 경제 현안이 논의될 가능성이 제기된다.
재계
이재용, 한·미 경제 다리 놓다···'이건희 컬렉션 갈라'서 민간 외교 행보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스미스소니언에서 열린 '이건희 컬렉션' 전시 갈라 디너에서 한미 간 문화 및 경제 협력을 강조했다. 주요 글로벌 인사들과 교류하며 민간 외교의 중심 역할을 했고, 한국 문화유산의 보존과 사회공헌 철학을 알렸다. 이번 전시는 미국과 영국 등지로 이어질 예정이다.
유통일반
한샘, 흑백요리사2 효과 '톡톡'....프리미엄 키친 브랜드 입지 다져
한샘이 넷플릭스 흑백요리사2와의 협업을 통해 프리미엄 키친 브랜드 이미지를 공고히 했다. 방송 무대에서 특별 제작된 팬트리와 아일랜드 키친이 주목받으며 소비자 관심과 문의가 대폭 증가했다. 오프라인 행사까지 연계해 실제 제품 경험 기회를 제공, 차별화된 콘텐츠 마케팅 효과를 입증했다.
식음료
맘스터치, '부당이득금 반환 청구소송' 최종 승소
맘스터치가 가맹점주들이 제기한 부당이득금 반환 청구소송에서 대법원 최종 승소했다. 소비자가격과 원부재료 공급가 인상 논란에 대해 법원은 경영 판단의 정당성을 인정했고, 본사와 점주 간 분쟁은 5년 만에 마침표를 찍었다.
증권일반
예탁원, ICSD 역외 결제 가이드라인 발표···2월 시행
한국예탁결제원이 금융위원회, 재정경제부 등과 함께 ICSD 역외 결제 및 국채 이자소득 원천징수 가이드라인을 발표했다. 4월 한국 국채의 WGBI 편입에 대비해 외국인 투자자의 역외 투자를 허용하고 과세 원칙과 절차를 명확히 했다. 국내 금융기관은 ICSD를 통해 국채 매매 및 결제가 가능해지며, 글로벌 투자자 접근성이 크게 강화될 전망이다.
전기·전자
LG전자, 창사 첫 1000억원 자사주 매입 결정···주주환원 강화
LG전자가 처음으로 1000억원 규모의 자사주를 매입하기로 결정했다. 보통주와 우선주를 대규모로 사들이며, 배당금도 전년 대비 35% 넘게 증액했다. 이는 주주환원정책 이행 및 주주가치 제고, 사업 포트폴리오 고도화에 따른 조치다. 향후 기존·신규 자사주 모두 소각이 예정되어 있다.
증권일반
[특징주]현대차, 美 관세에도 사상 최대 매출···주가 5%대 강세
현대자동차가 미국 자동차 관세 여파에도 불구하고 2023년 186조2545억원의 사상 최대 매출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대비 6.3% 증가한 것으로 2년 연속 신기록이다. 거래소 집계 기준 주가는 5% 넘게 급등하며, 장중 한때 52만9000원까지 치솟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