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컷
[한 컷]'중소·벤처·소상공인 민관 정책협의회' 출범
(앞 줄 오른쪽 다섯 번째)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5일 오후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열린 중소·벤처·소상공인 민관 정책협의회 출범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날 출범된 '민관 정책협의회'는 민간 전문가 의견을 적극 반영해 기존 중기부 정책 점검과 중소기업 성장사다리 복원을 위한 신규 정책 과제 발굴 등을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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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컷
[한 컷]'중소·벤처·소상공인 민관 정책협의회' 출범
(앞 줄 오른쪽 다섯 번째)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5일 오후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열린 중소·벤처·소상공인 민관 정책협의회 출범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날 출범된 '민관 정책협의회'는 민간 전문가 의견을 적극 반영해 기존 중기부 정책 점검과 중소기업 성장사다리 복원을 위한 신규 정책 과제 발굴 등을 맡는다.
금융일반
금융지주 이사회 세팅 마무리···금융·AI·소비자 힘줬다
주요 금융지주사가 주주총회를 앞두고 이사회 재편에 나섰다. 사외이사 선임에서 AI 및 소비자보호 등 실전형 전문가가 중용됐으며, 일부 금융지주사는 '올드보이'의 귀환으로 금융 경험을 보강했다. BNK금융은 주주추천 사외이사 확대 등 대폭적인 변화가 눈에 띈다.
건설사
대방건설, 자체사업 '급증'...분양 성패 촉각
대방건설이 2026년까지 분양사업 규모를 전년 대비 70% 늘리며 수도권을 중심으로 공격적인 분양에 나선다. 양주옥정역 등 핵심 사업지 분양에 속도를 내지만, 양주시 및 일부 기존 단지의 미분양 부담이 여전해 시장 반응이 주목된다.
부동산일반
코레일 김태승 '안전 불감증' 오명 회복 시험대
코레일이 6개월 만에 김태승 인하대 교수를 신임 사장으로 선임했다. 반복된 사망사고로 안전경영이 핵심 과제로 떠오른 가운데, 올해 공공기관 경영평가에서 안전 항목 배점이 상향됐다. 김 신임 사장은 과학적 안전관리와 제도 개선 등 철도 안전 혁신에 집중할 계획이다.
금융일반
이창용 한은 총재 "산업금융, 민간과 리스크 분담해야"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가 국제통화기금 컨퍼런스에서 한국 등 동아시아의 기존 정부 주도 산업정책이 한계에 봉착했음을 지적하며, 직접지원 대신 민간 금융기관과 위험을 분담하는 온렌딩 방식으로의 전환을 제안했다. 제조업 구조 전환, 한계기업 증가, 수출 의존 심화 등 경제 환경 변화에 대응하려면 구조개혁과 산업정책의 균형적 활용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패션·뷰티
[美-이란 전쟁]K-패션·뷰티 '비상'···유가·물류 변수에 촉각
미국과 이란 간 긴장 고조로 중동지역 항공 배송이 일부 중단되고, 패션·뷰티 업계가 유가 및 환율 상승에 따른 비용 부담을 우려하고 있다. 원자재 가격 불안, 물류 차질, 글로벌 공급망 리스크가 확대되면서 업계는 대체경로 확보 등 대응책을 모색 중이다.
채널
SSG닷컴, 7년 적자 고리 끊을까···배송·멤버십 '승부수'
SSG닷컴이 창립 12주년을 맞아 '대한민국 대표 장보기 온라인몰' 재도약을 선언했다. 7년 연속 적자 속에 이마트 매장을 활용한 배송 고도화, 신선보장제도, 멤버십 혜택을 강화해 이커머스 시장에서 쿠팡에 도전장을 냈다. 본원적 경쟁력과 플랫폼 혁신으로 고정 고객 확보 및 실적 개선을 노린다.
인사/부음
[부음]백의지(처브라이프생명보험 수석부사장)씨 모친상
▲김가현씨 별세, 백의지(처브라이프생명보험 수석부사장)씨 모친상 = 5일,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 12호실, 발인 7일 오전 8시 30분. 02-3410-3151
종목
[장중시황]'사자' 나선 외인에···코스피·코스닥, 10% 넘게 강세 유지
지정학적 위험 여파로 급락했던 국내 증시가 하루 만에 코스피와 코스닥 모두 10% 이상 반등하며 5600선을 지키고 있다. 외국인이 대규모 순매수를 이어가며 주요 시가총액 상위 종목들이 일제히 강세를 보였고, 변동성 확대 속에서 사이드카가 발동되는 등 시장 반전 양상이 뚜렷하다.
은행
닻 올린 인뱅 2기 리더십···'규제의 덫' 넘을 새 판 짜기
케이뱅크와 토스뱅크가 각각 최우형, 이은미 대표의 연임을 확정하며 2기 체제로 돌입했다. 두 은행은 가계대출 규제 등 금융환경 변화 속에 기업금융, 플랫폼 사업 확대 등 성장 다각화 전략을 추진 중이다. 케이뱅크는 SME 시장 진출과 IPO, 토스뱅크는 주담대 출시 및 글로벌 진출로 새로운 도약을 준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