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타이어 3사, 2분기 실적 '청신호'
국내 타이어 3사(한국타이어·금호타이어·넥센타이어)가 올해 2분기 양호한 실적을 거둘 전망이다. 고인치 타이어 등 고부가가치 제품을 확대하며 수익성을 끌어올린 결과다. 다만 원재료 가격 상승과 유럽연합(EU)의 관세 정책이라는 변수가 떠오르면서 하반기에 실적 부담은 가중될 것으로 보인다. 19일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의 올 2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5조6599억원, 5239억원으로 추정된다. 전망치대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