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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대만서도 개인 정보 유출···"2차 피해는 없어"
쿠팡 모회사인 쿠팡Inc.가 한국에서 발생한 개인정보 유출과 관련해 대만 이용자 계정까지 일부 영향받았음을 공식 확인했다. 글로벌 포렌식 결과, 대만 계정 약 20만 건이 유출 계정에 포함되나, 실제 저장된 사례는 1건에 불과했다. 민감 정보 유출 및 2차 피해 사례는 확인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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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대만서도 개인 정보 유출···"2차 피해는 없어"
쿠팡 모회사인 쿠팡Inc.가 한국에서 발생한 개인정보 유출과 관련해 대만 이용자 계정까지 일부 영향받았음을 공식 확인했다. 글로벌 포렌식 결과, 대만 계정 약 20만 건이 유출 계정에 포함되나, 실제 저장된 사례는 1건에 불과했다. 민감 정보 유출 및 2차 피해 사례는 확인되지 않았다.
한 컷
[한 컷]모두발언 앞서 허리 숙여 인사하는 박상진 산업은행 회장
박상진 한국산업은행 회장이 25일 오후 서울 여의도 한국산업은행 본점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모두발언을 하기 앞서 허리 숙여 인사를 하고 있다. 박 회장은 이번 자리를 통해 글로벌 패러다임 변화와 현 상황 인식, 향후 산업은행 중점 추진 과제, HD현대케미칼-롯데케미칼 대산공장 통합을 발표한다.
한 컷
[한 컷]박상진 산업은행 회장, 'HD현대케미칼-롯데케미칼 대산공장 통합' 발표
박상진 한국산업은행 회장이 25일 오후 서울 여의도 한국산업은행 본점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박 회장은 이번 자리를 통해 글로벌 패러다임 변화와 현 상황 인식, 향후 산업은행 중점 추진과제, HD현대케미칼-롯데케미칼 대산공장 통합에 대해 발표한다.
한 컷
[한 컷]'글로벌 패러다임 변화와 현 상황 인식' 발표하는 박상진 산은 회장
박상진 한국산업은행 회장이 25일 오후 서울 여의도 한국산업은행 본점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박 회장은 이번 자리를 통해 글로벌 패러다임 변화와 현 상황 인식, 향후 산업은행 중점 추진 과제, HD현대케미칼-롯데케미칼 대산공장 통합을 발표한다.
한 컷
[한 컷]'향후 산업은행 중점 추진과제' 밝히는 박상진 회장
박상진 한국산업은행 회장이 25일 오후 서울 여의도 한국산업은행 본점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박 회장은 이번 자리를 통해 글로벌 패러다임 변화와 현 상황 인식, 향후 산업은행 중점 추진 과제, HD현대케미칼-롯데케미칼 대산공장 통합을 발표한다.
금융일반
박상진 산은 회장 "국민성장펀드 30조원 조기 달성···그 이상의 성과 거둘 것"
산업은행 박상진 회장은 국민성장펀드 30조원 조기 달성 및 초과 성과를 강조하며, 벤처투자 확대와 250조원 규모 NEXT KDB 프로그램 추진을 발표했다. 산업은행은 산경장 사업재편 지원, 지역경제 활성화와 비수도권 자금 공급 강화에도 집중할 계획이다.
금융일반
박상진 산은 회장 "HMM 부산 이전이 먼저···KDB생명 정상화 급선무"
박상진 한국산업은행 회장은 HMM 매각보다 부산 이전이 우선 과제임을 강조했다. HMM 매각 계획은 부산 이전이 완료된 뒤 해양진흥공사와 협의해 추진할 예정이다. KDB생명도 당장 매각보다 경영 정상화에 집중하고 있다. 홈플러스 현안에는 산업은행이 직접 개입할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
부동산일반
이헌욱 전 GH 사장, 한국부동산원 신임 원장 취임
한국부동산원은 제17대 원장으로 이헌욱 전 경기주택도시공사 사장이 취임했다고 밝혔다. 이헌욱 원장은 공공임대주택 정책 개발과 공익 변호사 경험이 있으며, 국민 주거권과 국토 균형 발전 실현, 조직 혁신을 주요 목표로 내세웠다.
일반
트럼프 연설 기대에 치솟은 비트코인···피터 쉬프 "투기적 랠리"
비트코인 가격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국정연설을 앞두고 단기간에 2천 달러 이상 급등했다. 시장은 연설에서 암호화폐 발언이 나올 것이란 기대에 매수세가 유입된 것으로 분석된다. 피터 쉬프 등 전문가들은 이번 급등이 단기 투기적 매수에 불과하다며 경계하고 있으며, 변동성 확대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다.
증권일반
코스피 6000선 돌파 '새 역사'···반도체 앞세워 7000선 뚫는다
코스피가 사상 처음 6000포인트를 돌파하며 국내 증시의 새 역사를 썼다. 반도체 대장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추가 상승이 지수 상승을 이끌었다. 외국인 매도에도 개인과 기관의 집중 매수가 주가를 견인했으며, 코스닥은 주도 업종 부진 속에서도 개인의 순매수로 하락을 방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