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일반
반년 공백 끝···HUG 새 수장 최인호, 산적한 구조적 과제 직면
HUG가 반년 만에 경영 공백을 끝내고 최인호 신임 사장을 맞이했다. 최 사장은 주거금융 공공기관 도약을 비전으로 내세우며 재무 건전성 회복, 전세보증금 사고 대응, 조직 혁신 등 난제 해결을 강조했다. 인공지능 도입 통한 경쟁력 강화와 신사업 발굴도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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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일반
반년 공백 끝···HUG 새 수장 최인호, 산적한 구조적 과제 직면
HUG가 반년 만에 경영 공백을 끝내고 최인호 신임 사장을 맞이했다. 최 사장은 주거금융 공공기관 도약을 비전으로 내세우며 재무 건전성 회복, 전세보증금 사고 대응, 조직 혁신 등 난제 해결을 강조했다. 인공지능 도입 통한 경쟁력 강화와 신사업 발굴도 추진할 예정이다.
금융일반
금감원 직격한 금융노조···"인권차별적·고압적 감독 중단하라"
금융노조가 BNK금융·부산은행을 대상으로 한 금융감독원의 현장점검이 과도하고 인권침해적이라며 즉각 중단을 요구했다. 노조는 고압적 감사와 과도한 ELS 과징금 산정 기준에 반발했으며, 금융산업 전반의 위축과 고용 불안, 소비자 선택권 축소까지 우려한다고 밝혔다.
인사/부음
[부음]한민숙(더피알 팀장)씨 부친상
▲한세진(향년 76세)씨 별세, 한민숙(더피알커뮤니케이션 팀장)씨 부친상 = 28일, 일산병원장례식장(국민건강보험공단) 9호실, 발인 1월 30일 오전 5시 30분, 장지 서울시립승화원.
전기·전자
LG디스플레이, 기나긴 적자 터널 끝···4년 만 연간 흑자(종합)
LG디스플레이가 4년 만에 연간 흑자전환에 성공하며 사업구조 혁신의 효과를 입증했다. OLED 중심의 고부가가치 제품 확대와 철저한 운영 효율화, 원가 구조 혁신이 실적 개선을 이끌었다. 올해는 2조원대 설비투자와 AI 기반 미래 전략으로 경쟁력 강화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부동산일반
도심 블록형 주택, 임대차 시장 새 돌파구 될까
정부가 전세난 해소 및 임대차 시장 안정을 위해 도심 블록형 주택 도입을 추진한다. 해당 모델은 저층·중밀도 형태로 공급되고, 블록 단위 개발을 통해 빠른 임대물량 확보가 기대된다. 중견 건설사 수주 기회 확대, 임차인 거주비 부담 완화 및 시장 구조 변화가 전망된다.
금융일반
국민참여성장펀드 6월 출시···"세제 혜택 담은 첨단전략산업 투자 쉬워진다"
오는 6월 일반 국민이 직접 투자할 수 있는 국민참여성장펀드가 출시된다. 첨단전략산업에 대한 장기투자를 장려하며, 공모펀드를 통한 분산투자와 다양한 세제혜택을 제공한다. 정부는 상품 구조를 3월에 확정해 국민 자본시장 참여를 촉진할 계획이다.
채널
임금도, 상여도 못 주는 홈플러스···노조 '체불 보상' 안내
홈플러스가 유동성 위기로 1월 임금과 설 상여금 지급이 지연되며 직원 불안이 커지고 있다. 노조는 임금 체불 피해자 지원 제도를 안내했으나 신중한 접근을 권고했다. 본사 관리자급 희망퇴직과 점포 정리 등 구조조정도 본격화됐으며, 긴급운영자금 조달에는 난항이 지속되고 있다.
자동차
기아, 2년 연속 매출 '100조' 돌파에도 수익성 악화···"美 관세 여파"(종합)
기아가 2025년 역대 최대 연매출을 기록했으나 관세 부담과 마케팅 비용 증가로 영업이익은 28.3% 감소했다. 글로벌 판매량과 친환경차 비중이 증가했으며, 하이브리드·전기차 부문 성장세가 두드러졌다. 기아는 올해 미국 관세 리스크 속에서도 다양한 신차 출시와 주주 환원 정책을 강화한다.
제약·바이오
'실적 개선' 지씨셀, '이뮨셀엘씨주' 캐시카우로 키운다
지씨셀이 검체 서비스 위주 사업에서 탈피해 세포치료제 '이뮨셀엘씨주' 중심으로 구조를 재편하고 있다. 2023년 영업손실을 전년보다 31% 줄였으며, 인도네시아 등 해외 시장으로 진출을 확대한다. 다양한 암종 임상 연구와 기술수출로 사업 다각화를 모색한다.
보험
푸본현대생명, 농구 동아시아 슈퍼리그서 '패밀리데이' 진행
푸본현대생명은 임직원과 가족, 지인을 초청해 '푸본 패밀리데이'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동아시아 슈퍼리그에서 푸본 브레이브스와 SK 나이츠의 농구 경기를 연계해, 임직원과 가족의 소통, 소속감, 유대감을 높이고 브랜드 친밀도 제고를 목표로 한다. 앞으로도 스포츠와 문화 등 다양한 방식으로 사내외 소통을 확대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