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家 구본준 독립]‘베테랑 경영인’ 계열분리 후 내부거래 축소 과제
LG그룹 계열분리의 마침표를 찍을 구본준 고문이 이끌어갈 계열사에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LG 가문의 전통에 맞춰 LG그룹에서 분사되는 회사는 LG가 아닌 다른 상호를 갖고 내년 초부터 공식 출범을 알릴 것으로 보인다. 이에 따라 LG상사, LG하우시스 등의 분사가 최종 확정되면 LG가 아닌 제2의 회사로 탈바꿈할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 35년간 LG그룹 경영에 힘써온 구 고문은 향후 분리될 LG상사, 판토스, LG하우시스의 경쟁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