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수 3년차 구광모號 변화냐 안정이냐···LG, 임원인사 놓고 관심 UP
재계 연말 인사 시즌이 다가오면서 4대 그룹 중 LG가 이달 말 가장 먼저 스타트를 끊는다. ‘40대 총수’ 구광모 회장의 취임 3년차 인사 폭에 재계 관심이 쏠린다. 재계에선 60대 부회장단은 유임되고 차세대 CEO 후보군 발탁 인사가 나올 가능성을 높게 보고 있다. LG그룹은 오는 27일 정기 인사 발표가 유력하다. 계열사별 이사회를 열고 나눠서 인사를 발표할 가능성도 있는 만큼 이달 26~27일 이틀간 진행될 수도 있다. 지난해 LG는 LG유플러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