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젊은 피 발탁하고 조직개편···미래준비 박차(종합)
LG전자가 철저한 성과주의를 기반으로 2021년 임원인사를 단행했다. LG전자는 이번 인사를 통해 혁신과 변화를 주도할 젊은 인재와 여성인재 발굴에 적극 나서고 신사업 발굴을 위한 조직 개편과 책임경영 강화에 나섰다. LG전자는 26일 이사회를 열고 2021년 임원인사 및 조직개편(2020년 12월 1일자)을 단행했다고 밝혔다. 승진자는 사장 1명, 부사장 3명, 전무 9명, 상무 43명 등 총 56명으로 지난해 49명 대비 소폭 증가했다. LG전자는 철저한 성과주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