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본준호 LX 출범]LG家 계열분리 마침표···LX홀딩스 4개사 지배
LG그룹에서 계열분리한 신설지주 ‘LX홀딩스’가 지난 1일 공식 출범했다. 초대 대표이사는 고(故) 구인회 LG그룹 창업주 손자이자 고 구자경 명예회장 3남인 구본준 회장이 맡았다. LX홀딩스는 LG상사와 LG하우시스, 실리콘웍스, LG MMA, 판토스 등 5개사를 주력으로 새출발에 나섰다. ◇80여년 경영史 장자승계-계열분리 원칙…분쟁 원천차단=장자 승계 원칙을 따라온 LG그룹의 계열분리는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80여년간 구씨 가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