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훨훨 날았다” LG그룹 계열사 1분기 ‘활짝’
LG그룹 주요 계열사들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1분기부터 사상 최대 실적을 경신하며 함박 웃음을 짓고 있다. 1분기 LG전자와 LG화학이 분기 사상 최대 실적을 갈아치웠으며 LG생활건강, LG디스플레이, LG이노텍 등도 전년 동기 대비 실적이 크게 개선됐다. 이 같은 실적 성장세는 올해 취임 4년차를 맞이한 구광모 회장이 성장 가능성이 높은 사업엔 과감히 투자하고 비주력 사업은 발 빠르게 정리하는 등 체질 개선에 힘쓴 결과로 분석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