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임 3주년 앞둔 LG 구광모···‘배터리·OLED·전장’ 주춧돌 세웠다
오는 29일 취임 3주년을 앞둔 구광모 LG그룹 회장이 이달 말로 신성장 중심의 사업 재편 작업을 마무리한다. 구 회장이 이끄는 LG의 미래 성장동력 사업은 큰 틀에서 ‘배터리·OLED·전장’ 3개 부문으로 압축됐다. LG그룹은 이달 말 구광모 회장 취임 3주년을 맞지만 특별한 사내 행사는 없다고 밝혔다. LG 관계자는 “지난해도 조용히 보냈고 이번에도 별도 CEO 메시지는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LG그룹은 지난달 LX 신설지주회사 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