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 남은 LG전자 주총···MC 사업부 운명 권봉석 입에 달렸다
LG전자의 주주총회가 약 2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스마트폰 사업에 대한 방향성이 결정될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권봉석 LG전자 사장은 지난 1월 20일 “모바일 사업과 관련해 현재와 미래의 경쟁력을 냉정하게 판단해 최선의 선택을 해야 할 시점”이라며 “현재 모든 가능성을 열어 두고 사업 운영 방향을 면밀히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후 한달이 넘는 시간이 흘렀지만 권 사장은 아직까지 모바일커뮤니케이션(MC) 사업부의 미래에 대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