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휴대폰 철수-下]사업 정리 후폭풍···고객 불만 잠재우기 ‘진땀’
LG전자가 5일 모바일커뮤니케이션(MC) 사업부 철수를 공식화하며 LG 스마트폰 고객들의 불안도 커지고 있다. 작년 말 기준 3450여명에 달하는 MC사업부 직원들의 재배치가 이뤄질 경우 스마트폰 사후서비스(A/S)에 불편을 겪거나 소프트웨어 업데이트가 이뤄지지 않는 등의 불편을 겪을 수 있다는 지적이다. LG전자는 오는 7월 31일 MC사업부문의 휴대폰 사업 생산 및 판매를 종료한다. 휴대폰 사업 경쟁심화 및 지속적인 사업부진으로 작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