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검색결과

[총 10,625건 검색]

상세검색

LG상사, 2020년 영업익 1598억···‘에너지·팜·물류’ 사업 선전(종합)

LG상사, 2020년 영업익 1598억···‘에너지·팜·물류’ 사업 선전(종합)

LG상사가 2020년 코로나19 장기화 여파에도 불구하고 전년 대비 18.5%% 증가한 1598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대내외적인 경영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상황에서도 시장 예상치를 소폭 상회하는 안정적인 실적을 거둔 것. 29일 LG상사에 따르면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로 전년 대비 7.1% 늘어난 11조2826억원, 영업이익은 18.5% 증가한 1598억원을 기록했다. 이 같은 수치는 같은 기간 세전이익과 당기순이익은 모두 큰 폭으로 흑자 전환했다.지난해 매출 증가는 에너지

유통계 ‘마이더스의 손’ 차석용 LG생활건강 부회장

[10대그룹 파워 100인(86)]유통계 ‘마이더스의 손’ 차석용 LG생활건강 부회장

차석용 LG생활건강 부회장은 10대 그룹 계열사 최고경영자(CEO) 중 가장 오랫동안 대표이사를 맡고 있다. 2004년 말 지휘봉을 잡은 이후 17년째 교체 없이 터줏대감으로 지위를 공고히 했다. 2001년 LG화학에서 분사한 생활용품 사업을 이끌며 꾸준한 성장세를 유지한 게 비결이다. 고 구본무 회장은 회사를 키워가는 차 부회장의 마케팅 재능에 전폭적인 신뢰를 보내기도 했다. 외부 영입 인사로는 첫 부회장 승진자라는 기록도 세웠다. 1953년생으로

LG에너지솔루션, 배터리 소송에 “SK이노 협상 의지 없었다”

LG에너지솔루션, 배터리 소송에 “SK이노 협상 의지 없었다”

LG에너지솔루션이 미국에서 지속 중인 SK이노베이션과 배터리 영업비밀 침해 분쟁에 “최근까지 SK이노베이션의 제안은 협상 의지가 전혀 없다”며 “논의할만한 제안이 있기를 기대한다”고 했다. 28일 LG에너지솔루션은 “배터리 소송 관련해 현재 (SK이노베이션과) 합의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으며 원만한 문제 해결에 적극 나서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앞서 이날 오후 정세균 총리는 한국방송기자클럽 초청토론회에서 배터리

LG전자, 전자투표제 도입 결정···보통주 1200원 현금배당

LG전자, 전자투표제 도입 결정···보통주 1200원 현금배당

LG전자가 올해 3월 주주총회부터 전자투표제를 도입한다. LG전자는 28일 이사회를 열고 전자투표제 도입, 현물·현금 배당, 재무제표 및 영업보고서 승인 등을 결의했다고 밝혔다. 우선 LG전자는 주주들이 의결권을 더욱 편리하게 행사할 수 있도록 올 3월에 예정된 주주총회부터 전자투표제를 도입하기로 결정했다. 이는 비대면 온라인 방식으로 참여하는 것에 대한 주주들의 니즈가 높아진 상황을 고려한 것이다. 또한 LG전자는 보통주와 우선주

LG-SK 베터리 전쟁에 화난 정세균 총리 “부끄럽다 해결해라”

LG-SK 베터리 전쟁에 화난 정세균 총리 “부끄럽다 해결해라”

정부가 LG에너지솔루션과 SK이노베이션 간 벌어지고 있는 국제무역위원회(ITC) 소송에 단단히 화가 났다. 그동안 민간기업 간 소송이라는 점에서 자율적 해결을 기대했으나 갈수록 자사 이기주의만 앞세우면서 모두가 패자가 되는 길로 가고 있다는 것이 정부의 판단이다. 정세균 국무총리가 "부끄럽다"는 표현까지 써가면서 ITC 소송에 대해 강하게 양측을 압박했다는 평가도 나온다. 정 총리는 28일 한국방송기자클럽에서 열린 취임 1주년 기

정세균 “LG-SK 배터리 소송, 남 좋은 일만 시키고 있다”

정세균 “LG-SK 배터리 소송, 남 좋은 일만 시키고 있다”

정세균 국무총리가 LG에너지솔루션과 SK이노베이션 간 배터리 영업비밀 침해 분쟁이 미국에서 지속되는 것에 대해 “남 좋은 일만 시키고 있다”며 문제 삼았다. 28일 정세균 총리는 한국방송기자클럽 초청토론회에서 배터리 소송전에 대한 질문에 “K-배터리의 미래가 앞으로 정말 크게 열릴텐데 작은 파이를 놓고 싸우지 말고 양사가 나서 빨리 문제를 해결하고 큰 세계 시장을 향해 적극적으로 나서는 상황을 만들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정 총

LG전자, 콩고민주공학국서 ‘LG 희망학교’ 운영

LG전자, 콩고민주공학국서 ‘LG 희망학교’ 운영

LG전자가 최근 아프리카 콩고민주공화국 동부 고마시에 있는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교육환경을 개선하고 전기 공급을 도와주는 ‘LG 희망학교(LG Hope School)’ 프로젝트를 시작했다고 28일 밝혔다. LG 희망학교는 해외 지역 취약계층 아이들의 교육환경을 개선하고 더 나은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목적이 있다. LG전자는 2012년 케냐를 시작으로 콩코민주공화국 등에서 LG 희망학교 프로젝트를 운영하고 있다. 콩고민주공화국은 전기 공급이

‘아시아 최고의 CFO’ 명성 그대로 정호영 LG디스플레이 사장

[10대그룹 파워 100인(80)]‘아시아 최고의 CFO’ 명성 그대로 정호영 LG디스플레이 사장

LG디스플레이 ‘구원투수’로 2019년 등판한 정호영 대표이사 사장이 제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LG디스플레이는 정 사장 취임 1주년인 2020년 3분기 적자행진을 끝냈다. LG그룹을 대표하는 재무전문가인 정 사장은 1961년생으로, 한영고등학교를 졸업한 뒤 연세대 경영학 학사를 땄다. 1984년 금성사(현 LG전자) 예산 담당 부서로 입사했고, LG그룹 감사실 부장을 맡으며 전략과 재무 관련 업무를 익혔다. 정 사장은 2000년부터 LG전자 전략기

글로벌 1등 주춧돌 놓겠다는 정철동 LG이노텍 대표이사 사장

[10대그룹 파워 100인(77)]글로벌 1등 주춧돌 놓겠다는 정철동 LG이노텍 대표이사 사장

정철동 LG이노텍 대표이사 사장은 글로벌 1등을 목표로 내건 CEO다. 소재부품 분야에서 카메라모듈을 비롯해 시장 선도 지위를 강화하고 전장부품, 기판소재, LED 등 미래 성장 사업을 한층 강화하겠다는 큰 그림을 그린 상태다. 이런 목표는 실제로도 이뤄지는 모양새다. 정 사장이 취임한 이후인 2019년부터 LG이노텍은 매년 사상 최대 실적 경신에 도전할 정도로 성장세를 보였다. 수익성 강화를 위해 실천한 ‘선택과 집중’ 전략이 통했다.

LG화학, 사상 첫 매출 30조원 돌파···에너지솔루션 ‘질주’(종합)

[컨콜]LG화학, 사상 첫 매출 30조원 돌파···에너지솔루션 ‘질주’(종합)

LG화학이 지난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속에서도 창사 이래 처음으로 연 매출 30조원을 돌파하며 역대 최대 매출을 달성했다. LG화학은 지난해 매출 30조575억원, 영업이익 2조3532억원을 기록해 전년 대비 각각 9.9%, 185.1% 증가했다고 공시했다. 매출액의 경우 증권사 실적 컨센서스인 29조7649억원을 웃돌았으나 영업이익은 소폭 하회했다. LG화학은 올해도 실적 고공행진을 이어갈 전망이다. 전지재료, 지속가능 솔루션, 이모빌리티(e-

더보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