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G가 미래다|LG]ESG위원회 이끄는 女사외이사 3인방
LG그룹은 올해 각 계열사별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관련 최고심의기구인 ESG위원회를 신설하고 초대 위원장에 여성 사외이사 3명을 잇따라 선임했다. 지주사 ㈜LG 이수영 사외이사와 LG유플러스 제현주 사외이사, LG에너지솔루션 신미남 사외이사가 주인공이다. ESG 분야별 전문가로 평가받는 이들은 ‘자본시장법’발(發) 여풍(女風)과 ESG 경영 강화 흐름을 타고 위원장 자리에 올랐다. 내년 8월부터 시행되는 개정 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