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고처리·AS 숙제 남은 LG전자···고객들은 여전히 ‘불안’
LG전자가 7월말 휴대폰 사업 종료를 결정하며 향후 사후지원(AS)과 스마트폰 재고처리 방안에 업계 이목이 쏠리고 있다. LG전자 스마트폰의 생산이 약 한달가량 남은 만큼 이동통신 3사와 유통망에는 LG폰의 재고처리라는 숙제가 남았다. 현재 LG전자는 스마트폰 유통 재고를 적절하게 관리 중으로 현재 재고상황은 과거보다 건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스마트폰·태블릿 재고떨이 속도=LG전자는 전일 사업종료를 발표하며 통신사업자 등 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