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7월말 스마트폰 사업 완전히 철수 결정
LG전자가 스마트폰 사업에서 철수하기로 최종 결정했다. 지난 1월 20일 모바일커뮤니케이션(MC) 사업부의 사업 운영 방향을 검토한다고 밝힌지 2개월만이다. 5일 LG전자는 이사회를 열고 MC사업부문의 휴대폰 사업 생산 및 판매를 종료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영업정지 금액은 5조2171억3063만원으로 작년 매출액 대비 8.2% 수준이며 영업정지 일자는 7월 31일이다. LG전자는 영업정지 사유에 대해 “휴대폰 사업 경쟁심화 및 지속적인 사업부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