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봉석 LG전자 대표 “휴대폰 사업 종료, 새로운 도약 위한 결단”
권봉석 LG전자 대표이사 사장이 휴대폰 사업 철수 결정 후 임직원들에게 직접 이메일을 보내 위로했다. 7일 업계에 따르면 권 대표는 지난 5일 LG전자 모바일 사업 철수 결정 후 임직원들에게 본인 명의의 사내 이메일을 보냈다. 권 대표는 이메일을 통해 “지난 1월 MC사업 운영 방향을 검토 중이라고 알려드린 후 여러 가지 불확실한 상황에서도 묵묵히 본인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고 계신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