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스마트폰 접고 영업이익 4조 펼쳤다
LG전자가 누적 적자 5조원을 기록한 스마트폰 사업 철수를 공식화하면서 올해 영업이익 수직 상승을 내다보는 목소리가 커졌다. 3조원대 중반을 넘어설 것이란 기대감이 속속 이어지는 가운데 사상 처음으로 4조원대를 돌파할 것이란 전망까지 나왔다. 6일 시장 전망을 종합하면 지난 5일 LG전자가 스마트폰 사업을 접기로 하면서 연간 1조원에 가까운 영업적자를 단숨에 상쇄할 것으로 예상된다. 코로나19 확산세 속에서 LG전자의 가전과 TV 부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