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LG家, ‘카카오T’ 잇따라 투자···모빌리티 신사업 발굴
범 LG가(家) 기업인 LG그룹과 GS그룹이 잇따라 ‘카카오T’를 운영하는 모빌리티 플랫폼 서비스 기업 카카오모빌리티에 대한 대규모 지분투자에 나섰다. LG그룹은 LG전자와 LG에너지솔루션의 전장·배터리 사업 역량을, GS그룹은 GS칼텍스의 전국 주유소 인프라를 모빌리티 플랫폼과 결합해 신사업 기회를 발굴할 것으로 보인다. 21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GS칼텍스는 카카오모빌리티에 수백억원 규모의 지분투자를 하는 방안을 논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