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휴대폰 사업 종료···사후 서비스는 지속(종합)
LG전자가 오는 7월 말 휴대폰 사업을 종료한다. 스마트폰 판매는 정리 수순을 밟지만 LG 벨벳, 윙 등 신제품 구매 고객 및 기존 사용자가 불편을 겪지 않도록 사후 서비스는 지속한다는 방침이다. LG전자는 5일 이사회에서 7월 31일자로 휴대폰 사업을 종료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스마트폰 고급형 모델은 애플과 삼성 양강체제가 굳어지고 주요 경쟁사들이 보급형 시장을 집중 공략하며 가격 경쟁은 더욱 심화되자 LG전자는 사업을 접는 쪽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