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1분기 MC사업 2800억 적자
LG전자가 사업 철수를 결정한 MC(모바일커뮤니케이션)부문이 올해 1분기 2800억원의 적자를 낸 것으로 집계됐다. VS(전장) 사업은 흑자 전환 시기를 다음으로 미루게 됐다. LG전자는 29일 1분기 확정 실적을 발표하며 사업부문별 매출과 영업이익을 공개했다. 1분기 연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18조8095억원, 1조5166억원을 거둬 분기 역대 최고치를 달성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27.7%. 39.1% 늘었다. 영업이익률은 역대 1분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