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공매도 거래대금 1위 삼성전자···2·3위는 HMM·LG화학
이달 초 공매도가 재개된 이후 공매도 거래대금이 가장 많았던 종목은 시가총액 1위 대장주 삼성전자로 나타났다. 3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3일 대형주 공매도가 재개된 이후 28일까지 18거래일간 삼성전자의 공매도 거래액은 6117억원(일평균 340억원)으로 공매도 대상인 코스피200·코스닥150 지수 구성 종목 중 가장 많았다. 삼성전자는 반도체 칩 공급 차질 등의 영향으로 반도체 기업에 대한 투자 심리가 전반적으로 악화하면서 주가가 조정을 받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