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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 3분기 누적 당기순익 3조9856억원···전년比 4.4% 증가
신한금융그룹은 올해 3분기 누적 당기순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4.4% 증가한 3조9856억원을 기록했다고 25일 밝혔다. 3분기 기준 당기순이익은 비이자부문의 손실 여파로 전분기 대비 13.1% 감소한 1조2386억원에 그쳤다. 신한금융그룹은 증권의 파생상품 거래 손실 등으로 비이자이익이 위축된 상황에서도 선제적 충당금 적립 등 안정적 대손비용 관리와 비용 효율성 개선을 통해 견조한 이익 체력을 유지했다. 앞으로도 선제적인 손실 흡수 여력 확보 노력과 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