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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호 사장 "ESG 경영은 미래 경쟁력의 핵심 전략"

ESG일반

최윤호 사장 "ESG 경영은 미래 경쟁력의 핵심 전략"

삼성SDI가 ESG 경영의 의미와 중요성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고 향후 ESG 경영을 강화하기 위해 ESG 워크숍을 개최했다. 1일 삼성SDI는 신규 선임된 이미경 사외이사의 제안에 따라 지난달 31일 ESG 워크숍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최윤호 사장과 주요 임원 20여 명이 참석했다. 워크숍은 ESG 경영 트렌드(임대웅 BNZ 파트너스 대표), 삼성SDI ESG 경영의 현 수준(윤덕찬 지속가능발전소 대표), 삼성SDI가 나아가

'나눔' 앞장선 삼성전자, 나눔키오스크 사업 크게 알린다(종합)

전기·전자

'나눔' 앞장선 삼성전자, 나눔키오스크 사업 크게 알린다(종합)

삼성전자가 31일 수원사업장에서 5월 한 달간 진행된 '나눔의 날' 캠페인을 결산하는 '2023 나눔의 날' 행사를 가졌다. 올해 처음 열린 '나눔의 날' 캠페인은 삼성 임직원의 '일상의 기부' 플랫폼으로 자리 잡은 '나눔키오스크' 기부를 더욱 활성화하고 우리 사회에 개인기부 문화를 확산하는 데에도 기여하자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이날 10시부터 진행된 이번 행사는 박학규 삼성전자 경영지원실 사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임직원들에게 부쳐진 '감사 편지

HK이노엔, 이사회 내 지속가능경영위원회 설립···"ESG경영 선도"

투명경영

HK이노엔, 이사회 내 지속가능경영위원회 설립···"ESG경영 선도"

HK이노엔이 지속가능경영위원회를 구축하며 ESG경영에 대한 강한 의지를 내비치고 있다. 31일 HK이노엔에 따르면, 회사는 지난 25일 서울 사무소에서 제1회 지속가능경영위원회를 개최했다. 위원회는 HK이노엔의 ESG 전략, 추진사항, 투자, 성과지표, 비재무 리스크 관리 등에 대한 사항을 심의하고 의결하는 역할을 맡는다. 기존에는 ESG 실무협의체 및 경영진 산하의 ESG경영위원회를 통해 ESG 리스크를 관리했으나, 이번 이사회

한화솔루션, 2050년까지 재생에너지 100% 전환···"ESG 경영 실천"

친환경

한화솔루션, 2050년까지 재생에너지 100% 전환···"ESG 경영 실천"

한화솔루션은 ESG(환경·사회적책임·지배구조) 활동 성과를 담은 '2023년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보고서에서는 한화솔루션의 다양한 재생에너지 전환 확대 노력과 성과가 강조됐다. ▲공장 내 유휴 부지를 활용한 태양광 자가발전 추진 ▲녹색 프리미엄 제도 참여로 2022년 68.4GWh, 2023년 80.7 GWh의 재생에너지 기반 전력 확보 ▲회사 차량을 친환경 차량으로 전환하는 'K-EV100' 캠페인 참여 등의 온실가스 감축 활동

'지배구조 모범생' SK···올해도 이사회 경영 강화

투명경영

[ESG 나우]'지배구조 모범생' SK···올해도 이사회 경영 강화

SK그룹이 올해도 각 계열사별로 이사회 중심 경영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그동안 지속적으로 이사회 권한을 키워온 SK그룹은 지난해부터 각 계열사에서 이사진들의 반대로 안건이 부결되는 등 '거수기' 논란에서 완전히 벗어난 모습이다. 전문성을 가진 개별 이사들의 발언에 힘을 실어줘 기업 지배구조를 글로벌 스탠더드에 맞춰간다는 방침이다. 29일 재계에 따르면 SK하이닉스는 지난달 부결시켰던 '수펙스추구협의회 운영 비용 거래안'을 이달

롯데카드, 6월 중 500억원 규모 녹색채권 발행

카드

롯데카드, 6월 중 500억원 규모 녹색채권 발행

롯데카드가 지난 24일 환경부, 한국환경산업기술원과 '한국형 녹색채권 활성화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오는 6월 500억원 규모의 녹색채권을 발행할 계획이라고 25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환경부, 한국환경산업기술원 및 롯데카드를 포함한 총 23개 참여 기업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에서 참여 기관과 기업들은 한국형 녹색분류체계의 적용 확대와 한국형 녹색채권 발행 이차보전 지원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롯데카드를

"ESG평가기관, 객관적 데이터로 기업 진단···이해상충 인력은 분리"

ESG일반

"ESG평가기관, 객관적 데이터로 기업 진단···이해상충 인력은 분리"

한국ESG기준원과 한국ESG연구소, 서스틴베스트 등 ESG평가기관은 객관적이고 검증 가능한 데이터로 기업을 진단하고 기관 내 이해상충 가능성이 있는 업무·인력을 분리해야 한다. 24일 금융위원회는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ESG 평가시장 투명성·신뢰성 제고 방안을 공개했다. 이번 방안은 정부와 한국거래소, 자본시장연구원의 지원 아래 국내 주요 ESG평가기관이 자율규제로서 'ESG 평가기관 가이던스'를 마련해 운영하는 것

삼성생명, 정부·NGO와 '지방 청년 문제 해결'에 앞장

보험

삼성생명, 정부·NGO와 '지방 청년 문제 해결'에 앞장

삼성생명이 청년 탈지방화 가속화 문제 해결을 위해 정부·NGO단체와 손잡았다. 삼성생명은 23일 서울 동작구 스페이스 살림 다목적홀에서 (사)함께만드는세상(사회연대은행)·청년희망팩토리 사회적협동조합이 주관하고 삼성생명·행정안전부가 공동 후원·참여하는 '지역-청년 상생을 위한 민관협력방안 모색 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심포지엄에는 조은희 의원(국민의힘·서울 서초구갑), 이인영 의원(더불어민주당·서울 구로구갑)과

부영그룹, 사회공헌활동 통해 ESG 경영실천 앞장

사회적가치

부영그룹, 사회공헌활동 통해 ESG 경영실천 앞장

부영그룹이 주거문화 발전에 기여하는 등 ESG경영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건설업계에 따르면 부영은 1983년 주택사업을 시작하면서부터 전국에 약 30만 가구의 아파트를 공급했으며 이 중 임대아파트 수는 약 23만여 가구에 이른다. 이는 창업주 이중근 회장의 지론에 따른 것이다. 통상 민간 임대 아파트는 일반 건설사들이 꺼려하는 사업이기도 하다. 예로 분양아파트는 잔금 후 입주를 하면 끝인 반면에 임대아파트 관리와 유지비용까지 건설사가 계

'깨어있는 듯한(Woke)' ESG세력과 운동을 감시·견제하라

류영재

[류영재의 ESG 전망대]'깨어있는 듯한(Woke)' ESG세력과 운동을 감시·견제하라

지난 3월 영국 주간지 '이코노미스트'에 ESG 관련 기사 하나가 소개됐다. "반(反)ESG 업계가 투자자들을 현혹하고 있다"라는 제목과 함께 "그 입장을 밝히기까지 상당한 대가를 지불할 것"이라는 부제가 붙었다. 그 기사의 결론은 반(反) ESG 관련 움직임과 주장이 아무리 자유시장 경제의 철학에 근거한 대의명분을 갖더라도 현재의 ESG흐름을 거스르기 어렵고 결국 '워크(Woke, 깨어있는) 주식회사'에 굴복하거나 타협할 것이라는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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