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LG화학, 석화 흑자에도 1분기 적자···배터리에 발목(종합)
LG화학이 2024년 1분기 연결기준 매출 12조2468억원, 영업손실 497억원을 기록하며 적자 전환했다. 석유화학 부문은 비용절감과 일회성 수익에 힘입어 흑자 전환에 성공했으나, 배터리 자회사 실적 부진이 전사 손익을 악화시켰다. 회사는 구조조정 및 포트폴리오 개편을 통해 수익성 방어에 나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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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LG화학, 석화 흑자에도 1분기 적자···배터리에 발목(종합)
LG화학이 2024년 1분기 연결기준 매출 12조2468억원, 영업손실 497억원을 기록하며 적자 전환했다. 석유화학 부문은 비용절감과 일회성 수익에 힘입어 흑자 전환에 성공했으나, 배터리 자회사 실적 부진이 전사 손익을 악화시켰다. 회사는 구조조정 및 포트폴리오 개편을 통해 수익성 방어에 나설 계획이다.
에너지·화학
LG엔솔, 보조금 빼면 4000억 적자···ESS 키우며 구조 바꾼다
LG에너지솔루션이 전기차(EV) 캐즘(일시적 수요 둔화) 영향으로 1분기 영업손실 폭이 확대됐다. 보조금을 제외한 본업 기준 수익성은 4000억원에 육박하는 적자를 기록하며 부담이 커진 모습이다. 다만 에너지저장장치(ESS)가 전사 매출의 20%를 넘어서는 등 빠르게 존재감을 키우며 사업 포트폴리오 재편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LG에너지솔루션은 30일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매출 6조5550억원, 영업손실 2078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매출은 전년 동
보도자료
LG이노텍, 피지컬 AI로 판 키운다···어플라이드 인튜이션과 로봇·드론 확장
LG이노텍이 자율주행 소프트웨어 분야의 글로벌 선두주자인 '어플라이드 인튜이션'과 손잡고 로봇, 드론 등 '피지컬 AI' 분야로 사업 영토를 본격 확장한다. LG이노텍은 지난 29일 서울 강서구 마곡 본사에서 문혁수 사장과 카사르 유니스 어플라이드 인튜이션 공동창립자 겸 CEO와 만나 피지컬 AI 분야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날 자리에는 LG이노텍 민죤 최고기술책임자(CTO)와 어플라이드 인튜이션의 윌 린 자동차 부문
종목
[특징주]LG전자, 1분기 역대 최대 매출에 강세···영업익 1.6조 수준 확대
LG전자가 2024년 1분기 역대 최대 매출과 영업이익 증가를 기록하며 주가가 강세를 보였다. 비용 효율화와 사업 구조 개선으로 순이익과 수익성도 상승했다. 증권가는 LG전자의 실적 체력과 전장 사업 회복, AI·로봇 산업에서의 미래 성장성에 주목했다.
ICT일반
LG CNS, 1분기 영업익 942억원···전년比 19.4%↑
LG CNS가 2024년 1분기 AI와 클라우드 사업의 견고한 성장세에 힘입어 매출 1조3150억원, 영업이익 942억원을 기록했다. 챗GPT 엔터프라이즈 공급, 스마트팩토리·물류 프로젝트, 로봇 플랫폼 및 글로벌 데이터센터 사업을 적극 확장하며 미래 성장동력 확보에 속도를 높이고 있다.
전기·전자
LG전자, 1분기 영업익 1.7조···TV 실적도 회복했다(종합)
LG전자가 올해 1분기 개선된 실적을 거뒀다. 매출액은 1분기 기준 가장 높았고 영업이익은 역대 세번째로 높은 성적을 기록했다. 지난해 적자를 기록했던 TV 사업도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LG전자가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23조7272억원, 영업이익 1조6737억원의 확정실적을 발표했다. 이는 전년대비 각각 4.3%, 32.9% 증가한 수준이다. 경기 불확실성에도 생활가전, TV 등 주력사업이 프리미엄 리더십을 기반으로 호실적 달성에 기여했다. B2B 성장의
전기·전자
LG전자, 1분기 매출 신기록···영업이익 32.9% 급증
LG전자가 올해 1분기 개선된 실적을 거뒀다. 매출액은 1분기 기준 가장 높았고 영업이익은 역대 세 번째로 높은 성적을 기록했다. LG전자가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23조7272억원, 영업이익 1조6737억원의 확정실적을 발표했다. 이는 전년대비 각각 4.3%, 32.9% 증가한 수준이다. 경기 불확실성에도 생활가전, TV 등 주력사업이 프리미엄 리더십을 기반으로 호실적 달성에 기여했다. B2B 성장의 핵심 축인 전장 사업의 안정적인 성장세도 꾸준히 이어지고
전기·전자
LG 3총사 살아났다···1분기 동반 '청신호'
LG전자, LG디스플레이, LG이노텍 등 LG그룹 내 전자 계열사 3곳이 2024년 1분기 모두 실적 개선에 성공했다. LG전자는 생활가전과 전장 부문 성장, 생산지 최적화 등으로 영업이익이 32.9% 증가했고, LG디스플레이는 OLED 전략과 효율화로 3분기 연속 흑자를 기록했다. LG이노텍도 카메라 모듈 및 반도체 기판 호조 덕에 역대 최대 분기 매출을 달성했다. 시장은 올해 연간 영업이익 증가세를 긍정적으로 전망하고 있다.
통신
LG유플러스, NCSI 이동전화서비스·IPTV 부문 1위
LG유플러스가 2024년 국가고객만족도조사(NCSI)에서 이동전화서비스 부문 최초 1위, IPTV 부문 5년 연속 1위를 달성했다. AI 통화 에이전트 '익시오'와 고객 데이터 분석, 시스템 고도화 등 품질 혁신 노력이 이번 성과의 배경이다.
종목
[특징주]LG전자, 엔비디아 협력 기대에 강세···장 초반 9% 상승
LG전자가 엔비디아와의 전략적 AI·로봇 협력 기대와 1분기 역대 최대 매출 발표 등 실적 호조로 장 초반 주가가 약 9% 급등했다. 특히 LG 클로이드와 엔비디아 아이작 플랫폼 결합 등 미래 사업 성장성에 대한 시장 기대가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