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출시 10주년' 티볼리, 국내외 누적 판매 43만대
KG 모빌리티의 대표 소형 SUV 브랜드 티볼리가 10주년을 맞았다. 출시 이후 국내외에서 43만대의 판매고를 올린 티볼리는 KGM의 대표 모델로 자리 잡았다. KGM은 지난해 12월 기준 티볼리가 지난 10년간 내수 30만1233대, 수출 12만8046대 등 총 42만9279대를 판매했다고 13일 밝혔다. 티볼리는 2015년 1월 13일 'My 1st SUV(나의 첫 번째 SUV)'라는 브랜드 슬로건 아래 첫선을 보였다. 이후 4차례의 국제모터쇼에서 5대의 콘셉트카를 통해 제품 개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