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전략
[주식콘서트]"AI 장세, 다 오르진 않는다"···하반기 주도주 선별법
AI와 반도체가 국내 증시의 핵심 화두로 떠오른 가운데 하반기 투자 전략은 주도 섹터 안에서도 종목 선별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는 조언이 나왔다. 이권희 위즈웨이브 대표는 반도체·전력기기·전력생산, 조선·방산, 피지컬 AI, 게임·엔터를 관심 섹터로 꼽고 실제 수혜 강도와 경쟁력을 따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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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
[주식콘서트]"AI 장세, 다 오르진 않는다"···하반기 주도주 선별법
AI와 반도체가 국내 증시의 핵심 화두로 떠오른 가운데 하반기 투자 전략은 주도 섹터 안에서도 종목 선별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는 조언이 나왔다. 이권희 위즈웨이브 대표는 반도체·전력기기·전력생산, 조선·방산, 피지컬 AI, 게임·엔터를 관심 섹터로 꼽고 실제 수혜 강도와 경쟁력을 따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보도자료
모건스탠리 "코스피 9500선 간다"···강세장 땐 1만 전망
모건스탠리는 올해 코스피 전망 범위를 6500~9500선으로 제시했으며, AI와 방산, 로봇 등 산업 성장세가 지속될 경우 강세장에서는 1만선 가능성도 언급했다.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에도 불구하고 시장 회복력이 유지될 전망이다. SK스퀘어와 엔씨소프트를 관심 종목으로 추가했다.
보도자료
한국거래소, 페어랩스 AI로 수익 구조 다변화···테마 지수 발굴 속도
한국거래소가 인수한 AI 스타트업 페어랩스의 기술을 자본시장 인프라에 도입해 수익 구조 다각화에 나선다. 거래소는 시장 감시 업무 자동화, 산업분류체계 고도화, ETF 시장에 맞춘 신규 인덱스 개발 등으로 정보사업 수익성을 극대화하고 있다. 또한 페어랩스의 공공 프로젝트 수주와 데이터 플랫폼 등 외부 B2B 사업 확장도 진행 중이다.
산업일반
AI·반도체로 뛴 두산···공정위 칼끝 향한 배경은
두산이 AI·반도체 수혜주로 주목받는 가운데,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하도급법 위반으로 과징금 2억3000만원과 시정명령을 받았다. 두산의 IT 운영 과정에서 하도급 계약서 미발급, 지급조건 미명시 등이 적발됐으며, 이 같은 내부 거래 관행이 SI 업계 전반의 구조적 문제로 지적되고 있다.
증권일반
뉴욕증시, 미·이란 협상 불확실성에 사상 최고치 찍고 하락 반전···다우 0.63%↓
미국과 이란 사이 종전 협상 불확실성이 커지며 뉴욕증시 3대 지수는 일제히 하락 마감했다. 장 초반 최고치를 경신했던 주요 지수는 중동발 리스크와 반도체주 차익실현 매물 영향으로 하락 전환했다. 국제유가도 변동성을 보였으며, AI 랠리 및 기업 실적이 시장 하단을 방어하고 있다는 해석이 나오고 있다.
보도자료
넥써쓰, 1분기 영업익 1억3200만원···"2분기 개선 기대"
넥써쓰가 올해 1분기 매출 116억 원으로 전년 대비 76% 증가를 기록했다. 게임 사업 성장과 함께 AI 플랫폼, 블록체인 사업 성과가 실적을 이끌었다. 웹2·웹3 통합 인프라, 글로벌 시장 확장, 신규 AI 프로젝트 등 다각화 전략이 주목된다.
증권일반
환골탈태한 코스피, 세계 8위 증시 도약···'칠천피' 새 역사
코스피 지수가 사상 처음으로 7300선을 돌파하며 세계 8위 증시로 도약했다. 반도체 업종의 강세와 AI 산업 성장, 외국인 투자 증가, 정부의 밸류업 정책이 상승을 견인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대형주가 급등했으며, 방산·조선 등 산업 전반으로 호조가 확산되고 있다.
전기·전자
삼성·하이닉스, 반도체 호황에 '비상'···2분기 질주 이어갈까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반도체 호황에 힘입어 실적이 크게 개선됐다. 이들은 올해 1분기 역대급 실적을 나란히 거두며 기록을 새로 썼다. 인공지능(AI) 수요로 인해 고대역폭메모리(HBM) 등 고부가 가치 제품의 판매가 확대된데다 범용 D램, 낸드 등 메모리 가격이 급등하는 등 호재가 맞물린 결과로 풀이된다. 시장에서는 이 같은 흐름이 2분기에도 지속될 수 있을지에 주목하고 있다. 5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지난달 말
게임
크래프톤, 올해도 고공행진···"쏘카와 자율주행 사업 전개"(종합)
크래프톤이 쏘카와 1500억원 규모의 자율주행 서비스 합작 법인을 설립한다. 크래프톤은 쏘카에 650억원을 투자해 주요 주주로 참여하고, AI와 자율주행 기술을 접목한 신사업으로 중장기 성장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이번 협력은 신설 법인의 AI 연구개발을 강화하고, 시장에서 높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ICT일반
포스코DX, 1분기 영업익 36억원···전년比 84%↓
포스코DX는 2024년 1분기 매출이 18.6% 감소한 2415억1000만원, 영업이익은 84% 줄어든 36억5800만원을 기록했다. 프로젝트 투입 지연과 미래 역량 확보를 위한 AI, 로봇 분야 연구개발 비용 확대로 실적이 하락했다. 향후 무인화 및 자동화 엔지니어링 중심의 스마트팩토리 사업 확대에 집중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