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
LGU+, 연간 영업익 8921억원···전년 대비 3.4%↑
LG유플러스는 2025년 연간 매출 15조4517억원, 영업이익 8921억원을 기록하며 전년대비 각각 5.7%, 3.4% 성장했다. 무선 가입자 3071만 및 5G 비중 증가, 스마트홈과 기업인프라 사업 확대로 실적 호조를 보였다. 순이익도 자회사 효과로 61.9% 급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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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U+, 연간 영업익 8921억원···전년 대비 3.4%↑
LG유플러스는 2025년 연간 매출 15조4517억원, 영업이익 8921억원을 기록하며 전년대비 각각 5.7%, 3.4% 성장했다. 무선 가입자 3071만 및 5G 비중 증가, 스마트홈과 기업인프라 사업 확대로 실적 호조를 보였다. 순이익도 자회사 효과로 61.9% 급증했다.
통신
LG헬로비전, 작년 영업익 187억원···전년比 39%↑
LG헬로비전은 2023년 연간 매출 1조2657억원, 영업이익 187억원을 기록하며 전년보다 각각 5.8%, 39% 성장했다. 렌탈과 교육 사업이 실적을 견인했으며, 4분기에는 희망퇴직에 따른 일회성 비용으로 영업손실을 기록했다. 헬로라이프 유튜브는 구독자 100만 명을 돌파했다.
에너지·화학
[르포]"이게 AI 데이터센터 설비라고?"···코엑스 흔든 LS일렉트릭
LS일렉트릭이 일렉스 코리아 2026에서 AI 데이터센터용 신제품 '비욘드 X MDB'를 최초 공개했다. 글로벌 데이터센터 수주 1조원을 돌파한 LS일렉트릭은 올해도 수주 확대를 전망하며, HVDC 기술력을 바탕으로 에너지 고속도로 사업 역량 강화에 나서고 있다.
게임
[단독]"돈 써도 특정 펫만"···111% '운빨존많겜' 확률 조작 논란
모바일 게임 '운빨존많겜'에서 펫과 룬 뽑기 시스템의 확률 편향 오류가 발생해 111퍼센트가 공식 사과하고 재발 방지, 핫픽스 및 피해 보상을 약속했다. 각종 뽑기 기록 유저에게 배터리·룬스톤과 펫 보상 선택권이 지급되며 운영팀은 신뢰 회복에 총력을 다할 방침이다.
종목
[특징주]파마리서치, 기대치 밑도는 실적에 프리마켓서 급락
파마리서치가 2025년 4분기 실적에서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시장 기대치를 밑돌며 주가가 9% 이상 급락했다. 의료기기 매출 부진과 회계처리 변경 등이 하락 원인으로 분석된다. 삼성증권은 올해 실적 전망을 하향 조정하며 목표주가도 58만원으로 내렸다.
증권일반
금감원, MBK파트너스 또 檢 이첩···홈플러스 인수 과정 부정거래 포착
금융감독원이 홈플러스 대주주인 MBK파트너스 경영진의 부정거래 혐의를 추가로 적발해 지난해 말 검찰에 이첩했다. 펀드 출자자 모집, 차입매수, 분식회계 의혹 등 광범위한 불공정거래 정황이 포착됐으며, 구속영장은 모두 기각돼 사건은 검찰 내에서 재배당됐다.
블록체인
'간편하고 안전하게' 업비트, 모바일 신분증 본인인증 도입
디지털자산 거래소 업비트가 본인인증 수단에 모바일 주민등록증을 도입하고, 외국인 이용자도 모바일 등록증을 통해 인증이 가능하도록 시스템을 강화했다. 블록체인 기반 분산신원증명(DID) 기술 적용으로 보안성과 편의성이 크게 향상되었으며, 개인정보 유출 위험도 줄였다.
제약·바이오
셀트리온, 연간 매출 4조·영업이익 1조 달성···'사상 최대'
셀트리온이 연간 매출 4조원과 영업이익 1조원 이상을 동시 달성하며 사상 최대 실적 기록을 썼다. 셀트리온은 5일 공시를 통해 2025년 연결기준 매출액이 4조 1625억원, 영업이익 1조 1685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 대비 매출은 17%, 영업이익은 137.5% 증가한 수치로,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하며 사상 최초로 연 매출 4조원과 영업이익 1조원 시대를 동시에 열었다. 연간 영업이익률은 전년 대비 14.3%p 증가한 28.1%를 기록했다. 지난해 4분기 매출액은 전
종목
[애널리스트의 시각]에이피알, 체급 달라졌다···"글로벌 확장 확인" 목표가 32만원↑
KB증권은 에이피알에 대해 매수 의견을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32만원으로 제시했다. 미국과 일본 등 글로벌 시장에서 매출이 급증하며, 2026년에는 매출 2조2100억원, 영업이익 5207억원을 전망했다. K-뷰티 브랜드로의 입지를 강화하고, 구조적인 실적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분석했다.
종목
[특징주]삼성전자·SK하이닉스, 프리마켓서 동반 약세
간밤 뉴욕증시에서 AMD 주가가 17% 넘게 급락한 영향으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국내 반도체주가 동반 약세를 보였다. 최근 AI 산업의 성장 둔화 우려와 빅테크 자본지출 부담, 실적 압박 등도 투자심리에 부정적으로 작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