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사
건설사 주총 '안전·신사업' 체질개선 방점
주요 건설사들이 정기 주주총회를 앞두고 안전 역량 강화와 신사업 확대, 주주환원 정책 강화를 중심으로 이사회 구성과 사업 전략에 변화를 주고 있다. 안전 전문가 영입, 사업목적 확대, 배당 및 자사주 소각 등으로 기업 경쟁력과 주주가치 제고에 나서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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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사
건설사 주총 '안전·신사업' 체질개선 방점
주요 건설사들이 정기 주주총회를 앞두고 안전 역량 강화와 신사업 확대, 주주환원 정책 강화를 중심으로 이사회 구성과 사업 전략에 변화를 주고 있다. 안전 전문가 영입, 사업목적 확대, 배당 및 자사주 소각 등으로 기업 경쟁력과 주주가치 제고에 나서는 모습이다.
부동산일반
[2026 공시가격]서울 아파트 18.7% 급등···보유세 부담 치솟는다
올해 공동주택 공시가격이 전국 평균 9.16% 상승한 가운데 서울 아파트는 18.67% 상승해 부유세 부담이 크게 늘어날 전망이다. 특히 강남권과 한강 인접 지역의 고가 아파트는 공시가격 상승률이 24.7%에 달하며, 이에 따른 세금 부담 급증이 현실화되고 있다. 내년 추가 상승 가능성도 제기됐다.
건설사
"선보일 때마다 랜드마크"···대우건설 '써밋' 주요 사업지 공략 가속
대우건설이 하이엔드 주거 브랜드 '써밋'을 앞세워 재건축·재개발시장 공략을 강화하고 있다. 용산, 서초, 과천 등 주요 지역에서 혁신적인 상품성과 디자인을 선보였으며, 올해도 핵심 정비사업지 중심으로 신규 단지 공급에 나설 예정이다. 프리미엄 주거 시장 내 입지가 더욱 확대되고 있다.
건설사
공정위, HDC 정몽규 회장 검찰 고발···"친족 계열사 누락"
공정거래위원회는 HDC 정몽규 회장이 2021~2024년 상호출자제한기업집단 지정자료를 제출하면서 외삼촌, 동생 일가 소유 20개 계열사를 누락한 혐의로 검찰에 고발한다고 밝혔다. 누락된 회사들의 자산은 연평균 1조원을 넘으며, HDC 측은 고의가 없었다고 해명했다.
도시정비
극동건설, 한강변 '극동강변' 소규모 재건축 수주
극동건설이 서울 동작구 극동강변아파트 소규모 재건축사업 시공권을 확보하며 올해 첫 도시정비사업 수주에 성공했다. 해당 사업은 역세권과 한강 인접 입지로 주목받으며, 극동건설은 창립 80주년을 앞두고 주택·정비사업 확대와 남광토건과의 브랜드 개편도 추진하고 있다.
채널
롯데百, 中관광객 유치 총력···글로벌 쇼핑 허브 노린다
롯데백화점이 중국 최대 슈퍼앱 고덕지도와 따종디엔핑에 공식 채널을 구축하며 개별 관광객 중심의 변화된 트렌드에 대응하고 있다. 춘절 등 주요 연휴에 맞춘 대규모 프로모션을 실시하고, 외국인 전용 멤버십 서비스도 확대해 글로벌 쇼핑 허브로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투자전략
반도체 슈퍼사이클에 개인 '풀매수'···'타이거 반도체톱10 ETF' 1조원 돌파
국내 반도체 업황이 슈퍼사이클을 맞으면서 개인 투자자의 자금이 타이거반도체톱10 등 관련 ETF로 급속히 유입되고 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중심으로 한 대형주 집중 전략과 함께 AI 확산, 메모리 가격 상승이 시장 활황을 이끌고 있다. 레버리지 ETF 투자 수요도 함께 늘어나고 있다.
증권일반
예탁원, 전자투표·전자위임장 서비스 확대···주주 의결권 행사 강화
한국예탁결제원이 주주총회 시즌을 앞두고 전자투표 및 전자위임장 제도를 확대했다. 이로써 주주는 시간과 장소의 제약 없이 의결권을 행사할 수 있다. 기관투자자 전용 서비스도 강화되었으며, 내년에는 전자주주총회 제도 도입과 함께 통합 플랫폼 출시가 예정되어 있다.
카드
카드사 주총 시즌 관전포인트···사외이사 전문가 영입, 분리선출
삼성카드, 하나카드, 신한카드 등 주요 카드사들이 정기 주주총회를 앞두고 정책 및 금융 전문가를 사외이사로 대거 영입하며 이사회 재편에 나섰다. 상법 개정에 따른 집중투표제 도입, 감사위원 분리선출 확대 등 정관 정비와 함께 경쟁사 임원 및 학계 출신 이사 추천도 활발히 이뤄지고 있다. 카드업계 지배구조 개선과 경영 투명성 강화가 기대된다.
통신
LGU+, 유심 무상 교체 결정···"IMSI 설계에 허점"
LG유플러스가 IMSI 식별번호의 구조적 문제로 인해 모든 이동통신 고객을 대상으로 유심 무상 교체를 시행하기로 했다. IMSI에 전화번호 정보가 포함돼 정보 노출 및 위치 추적 우려가 커지자 연말까지 OTA 원격 재설정도 병행할 예정이다. 이번 조치는 알뜰폰, 키즈폰 등 전 가입자를 아우르며, 5G 단독모드에는 암호화 기술 적용 계획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