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큐로셀, 림카토 2차 치료 확대 추진···내년 상반기 임상 3상 목표
큐로셀은 CD19 CAR-T 치료제 림카토의 재발성·불응성 성인 미만성 거대 B세포 림프종(DLBCL) 2차 치료 적응증 확대를 목표로 임상 3상 시험계획을 식약처에 제출했다. 림카토는 국내 최초로 허가된 국산 CAR-T 치료제로, 삼성서울병원 등에서 무작위배정 방식의 다기관 시험을 통해 기존 표준 치료와의 유효성을 비교할 예정이다. 회사는 혈액암 치료에 있어 접근성을 높이고 시장 경쟁력을 강화하고자 이를 2027년 상반기까지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