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자산운용사
하나증권, 발행어음 2차 특판 출시···금리 연 최대 3.6%
하나증권이 연 3.4~3.6% 고금리를 제공하는 '하나 THE 발행어음' 2차 특판을 출시했다. 1차 완판 이후 신규·휴면 고객을 위한 추가 이벤트로, 최대 50억원까지 가입 가능하다. 확보한 자금은 AI·바이오·친환경 등 혁신기업에 투자하는 데 활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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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자산운용사
하나증권, 발행어음 2차 특판 출시···금리 연 최대 3.6%
하나증권이 연 3.4~3.6% 고금리를 제공하는 '하나 THE 발행어음' 2차 특판을 출시했다. 1차 완판 이후 신규·휴면 고객을 위한 추가 이벤트로, 최대 50억원까지 가입 가능하다. 확보한 자금은 AI·바이오·친환경 등 혁신기업에 투자하는 데 활용될 예정이다.
건설사
대우건설 작년 영업손실 8154억원···적자 전환
대우건설이 2023년 8,154억 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하며 적자 전환했다. 매출은 전년 대비 23.3% 감소한 8조546억 원에 그쳤으며, 미분양 증가와 해외 현장 원가율 상승 등이 손실의 주된 원인으로 꼽힌다. 반면 신규 수주는 43.6% 증가해 14조 원을 돌파하며 미래 수주 안정성은 확보했다.
종목
코스피 목표가 대폭 높인 현대차증권···"7500선도 뚫는다"
현대차증권은 2026년 코스피 목표치를 6500pt로 상향하며, 반도체 업종의 이익 성장과 정부 자본시장 활성화 정책이 증시 최고치 경신을 견인할 것으로 전망했다. 밸류에이션은 여전히 저평가 수준이며, 외국인·개인 자금 유입과 업종 다각화가 질적 개선을 뒷받침한다.
증권·자산운용사
미래에셋증권, 지난해 순이익 1조5936억원···사상 최대 실적 경신
미래에셋증권은 2023년 순이익 1조5936억 원, 영업이익 1조9150억 원으로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ROE는 12.4%로 3분기 연속 두 자릿수를 유지했다. 글로벌 법인 세전이익 200% 증가, PI 투자의 흑자 행진, AUM 600조 원 등 전 사업부문 고른 성장과 디지털 자산 전략이 주목받는다.
금융일반
금감원, 중간 검사결과 발표 제한···공공기관 논란에 '내부 혁신' 박차
금융감독원이 중간 검사결과 발표를 원칙적으로 제한하는 등 검사·제재 프로세스 및 내부 경영혁신 방안을 내놓았다. 공공기관 지정 유보 조건을 이행하기 위한 조치로, 업무추진비 공개, 디지털화, AI 기술 활용 등으로 감독 행정의 투명성과 공공성 제고에 주력한다.
금융일반
채무조정 중이어도 카드 사용 가능···'재기 지원 카드' 나온다
금융위원회와 카드업계가 채무조정 중인 개인과 개인사업자, 소상공인 지원을 위해 재기 지원 카드상품을 출시한다. 연체가 없는 대상자는 신용점수와 관계없이 후불 교통카드를 발급받을 수 있고, 개인사업자를 위한 햇살론 카드도 한도를 늘리고 보증료를 면제한다. 3월부터 7개 카드사와 9개 은행에서 신청이 가능하다.
종목
[개장시황]코스피, 장 초반 4%↑ 5300선 회복···코스닥 1100선 재돌파
코스피 지수가 9일 장 초반 기관과 개인 투자자의 매수세에 힘입어 전일 대비 4% 이상 급등해 5314선을 돌파했다.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시가총액 상위 종목들이 모두 강세를 기록했다. 코스닥 역시 3% 이상 상승하며 에코프로, 알테오젠 등 주요 IT·바이오주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제약·바이오
에이비엘바이오, BBB 셔틀 활용 'IGF1R 항체' 콜롬비아 특허
에이비엘바이오는 IGF1R 항체를 활용한 뇌혈관장벽(BBB) 셔틀 플랫폼 그랩바디-B로 콜롬비아 특허를 획득했다. 글로벌 제약사와 대규모 기술이전 계약을 연이어 체결하며, siRNA 등 새로운 신약 전달 전략도 추진 중이다. 비임상 및 임상 파이프라인 다각화와 적응증 확대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증권일반
[애널리스트의 시각]SK텔레콤 "주당 배당 3000원 이상 기대··· 주가 상승폭은 부담"
KB증권이 SK텔레콤의 목표주가를 7만5000원으로 상향했으나, 연초 이후 주가 급등을 반영해 투자의견을 '보유'로 하향 조정했다. 실적 정상화와 주주환원 개선이 기대되며, AI 데이터센터 사업 성장도 실적 회복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종목
[애널리스트의 시각]DL이앤씨, "원가율 안정화, 저평가 구간 진입"···목표가 10%상향
증권사들이 DL이앤씨의 주택사업 수익성과 원가 안정, 그리고 소형모듈원자로(SMR) 등 신사업 가시성에 주목해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했다. 플랜트부문 추가 수주와 SMR 사업 진전이 주가 재평가의 주요 동력으로 분석된다. 영업이익 감소에도 시장 기대에는 부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