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공업·방산
정의선의 북미 철강 승부수···현대제철 美 제철소 첫 삽 눈앞
현대제철이 9월 미국 루이지애나 전기로 일관제철소 착공에 들어가며 북미 철강 공급망 재편이 본격화된다. 현대차그룹은 자동차 강판의 현지 생산·조달 체계를 구축해 관세 부담을 줄이고 수익성을 강화할 계획이다. 58억달러 합작투자와 연간 270만톤 저탄소 강판 생산으로 HMGMA 등 현지 사업장에 공급할 전망이며, 이는 국내 철강업계의 북미 시장 진출 가속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