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컷
[한 컷]외국금융사 만난 이찬진 금감원장 "소비자보호 중심 감독 강조"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이 25일 오전 서울 여의도 한국경제인협회 컨퍼런스센터에서 열린 FSS SPEAKS 2026에서 개회사를 하고 있다. 이번 일정은 금감원이 외국계 금융회사를 대상으로 올해 금융감독·검사 방향을 설명하고 업계 의견을 청취하는 자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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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컷]외국금융사 만난 이찬진 금감원장 "소비자보호 중심 감독 강조"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이 25일 오전 서울 여의도 한국경제인협회 컨퍼런스센터에서 열린 FSS SPEAKS 2026에서 개회사를 하고 있다. 이번 일정은 금감원이 외국계 금융회사를 대상으로 올해 금융감독·검사 방향을 설명하고 업계 의견을 청취하는 자리다.
건설사
한미글로벌, 황주호 전 한수원 사장 사외이사 선임
한미글로벌이 원전 전문가 황주호 전 한국수력원자력(한수원) 사장을 사외이사로 영입하며 원전 신사업 PM(건설사업관리)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 25일 한미글로벌은 전날 서울 강남구 코엑스 컨퍼런스룸에서 제30기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하고 원전 전문가인 황주호 전 한수원 사장을 사외이사로 신규 선임했다고 밝혔다. 황 신임 사외이사는 한국원자력연구소 선임연구원을 거쳐 경희대학교 원자력공학과 교수와 공과대학장, 부총장, 한국에너지기술연
종목
[특징주]한패스, 코스닥 상장 첫날 공모가 대비 140%대 강세
한패스가 코스닥 상장 첫날 공모가를 크게 상회하며 강세를 나타냈다. 높은 기관 수요예측 경쟁률과 낮은 유통 가능 물량이 주가 상승을 이끌었으며, 외국인 특화 해외송금·월렛 서비스를 앞세워 성장세가 기대되고 있다. 증시와 투자자의 관심이 집중되는 모습이다.
종목
[특징주]카카오게임즈, 최대주주 라인야후로 변경···3000억 규모 자금 유치 소식에 강세
카카오게임즈는 라인야후의 투자목적 사모펀드인 LAAA 인베스트먼트를 새로운 최대주주로 맞이하며, 제3자 배정 유상증자와 전환사채 발행 등을 통해 3,000억원 규모의 자금을 유입한다. 이와 함께 주가가 급등했으며, 카카오는 2대 주주로 남아 게임즈와 전략적 협력을 지속한다.
인사/부음
[인사] 신영부동산신탁
<승진> ◇ 전무 승진 ▲ 신탁사업부문장 김동현 ◇ 이사대우 승진 ▲ 경영지원부 이정웅 ◇ 부장 승진 ▲ 자산2사업부6팀장 손상미 <보직> ◇ 부서장 ▲ 감사실장 이욱진 ▲ 경영기획부장 이승택 ▲ 신탁3본부1팀장 장홍석 ▲ 정비사업1팀장 유명식 ▲ 정비사업2팀장 서인혁 ▲ 자산1사업부2팀장 신영욱 ▲ 리스크관리부장 반철민 ▲ 기술지원부장 손치수
증권일반
예탁원 KSD나눔재단, 꿈드림 장학금 6000만원 후원
KSD나눔재단은 부산본사에서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6000만원 규모의 '꿈드림 장학사업' 후원금을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에 전달했다. 중등·고등 연령별로 검정고시 합격, 자격증 취득 등 자립 지원에 각각 최대 100만원을 지원하며, 2026년에는 전국에서 50명의 장학생이 선발됐다.
증권일반
[개장시황]코스피, 美 기술주 반등에 외인·기관 '사자'···5680.33 출발
코스피가 뉴욕 증시 반도체 등 기술주 반등 영향으로 2% 넘게 상승 출발했다. 외국인과 기관이 동반 순매수하며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대형주가 강세를 보였으며 개인은 매도세를 보였다. 코스닥은 개인 매수로 상승했고, 원·달러 환율은 소폭 하락했다.
전기·전자
SK하이닉스, 미국 ADR 상장 추진···"연내 상장 목표"
SK하이닉스가 미국 주식예탁증서(ADR) 상장 추진을 공식화했다. SK하이닉스는 25일 "미국 증권시장 상장을 위한 절차의 일환으로 전날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당사의 미국 주식예탁증서에 관한 상장 공모 관련 등록신청서(Form F-1)를 비공개로 제출했다"고 밝혔다. 회사는 올해 중 상장을 완료한다는 목표를 세우고 있으나, 구체적인 공모 규모나 방식, 상세 일정 등 세부 사항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다만 업계에서는 AD
종목
[애널리스트의 시각]LG에너지솔루션 "실적 바닥 찍었다"···美 ESS 시장 수혜 기대
LG에너지솔루션이 급성장하는 미국 에너지저장장치(ESS) 시장에서 수혜를 입으며 1분기 저점을 찍은 후 영업이익이 계단식 상승세를 보일 전망이다. 미국 관세 확대, AI 데이터센터 투자, 중국산 ESS 수입제한 등 대외 호재와 더불어 전기차 배터리 공급도 회복세를 나타내고 있다.
종목
[애널리스트의 시각]롯데쇼핑, 실적 개선 기대감 쑥쑥···목표가 13.3만원까지 올랐다
롯데쇼핑이 백화점과 할인점 부문의 실적 개선에 힘입어 밸류에이션 재평가 기대를 키우고 있다. NH투자증권은 소비 회복과 경쟁 완화 효과를 반영해 롯데쇼핑의 목표주가를 13만3천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1분기 실적과 연간 영업이익 모두 지난해 대비 큰 폭의 증가가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