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펄어비스, '붉은사막 인핸스드' 모험 확장···첫 DLC 글로벌 출시
펄어비스가 '붉은사막 인핸스드'의 모험 무대를 육지에서 바다로 넓혔다. 첫 번째 다운로드 콘텐츠(DLC)를 통해 항해와 수중 탐험을 도입하고 연애·결혼, 시설 경영 등 생활 콘텐츠도 추가했다. 30일 펄어비스는 '붉은사막 인핸스드'의 첫 DLC '미지의 여정'을 전 세계에 동시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DLC에서는 기존 주요 인물인 클리프와 웅카, 데미안이 파이웰을 지켜낸 이후 각자의 삶을 개척하는 새로운 이야기가 펼쳐진다. 탐험 범위도 확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