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반
최윤범 고려아연 회장, 다보스포럼 참석···핵심광물 공급망 협력 논의
최윤범 고려아연 회장이 19일부터 다보스포럼에 참석해 '핵심광물 분야의 전략적 파트너십과 투자' 세션 공식 연사로 참여한다. 미국 제련소 프로젝트 등 글로벌 공급망 허브 도약과 민관 협력, 순환경제 기반 자원 재활용 등 청정에너지 경쟁력 강화를 강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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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반
최윤범 고려아연 회장, 다보스포럼 참석···핵심광물 공급망 협력 논의
최윤범 고려아연 회장이 19일부터 다보스포럼에 참석해 '핵심광물 분야의 전략적 파트너십과 투자' 세션 공식 연사로 참여한다. 미국 제련소 프로젝트 등 글로벌 공급망 허브 도약과 민관 협력, 순환경제 기반 자원 재활용 등 청정에너지 경쟁력 강화를 강조할 예정이다.
종목
[특징주]나우로보틱스, 한양로보틱스 인수 소식에 상한가
나우로보틱스가 한양로보틱스 지분 93.37%를 약 75억원에 인수하며 주가가 상한가를 기록했다. 이번 인수를 통해 산업용 로봇 및 제조 인프라 역량을 합치게 됐으며, 국내외 3000여 고객사와 연 200억 매출 기반을 확보했다. 향후 로봇 자동화 시장에서의 시너지와 실적 개선이 기대된다.
한 컷
[한 컷]타마츠카 겐이치 일본 롯데홀딩스 대표, 상반기 롯데 VCM 참석
타마츠카 겐이치 일본 롯데홀딩스 대표가 15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에서 열린 '2026 상반기 롯데 VCM (Value Creation Meeting·옛 사장단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회의장으로 이동하고 있다. 이번 상반기 VCM은 'PEST 관점 경영' 중심으로 대내외 경영 환경 변화에 대응한 전략 방향을 집중 논의할 것으로 전망된다.
한 컷
[한 컷]밝은 미소로 상반기 롯데 VCM 향하는 김덕희 대홍기획 대표
김덕희 대홍기획 대표이사가 15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에서 열린 '2026 상반기 롯데 VCM (Value Creation Meeting·옛 사장단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회의장으로 이동하고 있다. 이번 상반기 VCM은 'PEST 관점 경영' 중심으로 대내외 경영 환경 변화에 대응한 전략 방향을 집중 논의할 것으로 전망된다.
자동차
볼보차코리아, 연내 EX90·ES9 투입···韓 공략 가속화
볼보자동차코리아가 차세대 순수 전기 플래그십 라인업 EX90과 ES90을 올해 출시할 계획이다. 볼보자동차코리아는 지난해 성과를 정리하고 2026년 판매 목표 및 차세대 순수 전기 플래그십 모델 도입을 포함한 경영 계획을 발표했다고 15일 밝혔다. 지난해 고금리·고물가로 인한 소비심리 위축, 고환율 및 글로벌 공급망 리스크 등 어려운 경영 환경 속에서 볼보자동차코리아는 총 1만4903대의 판매를 기록하며 수입차 시장 4위를 유지했다. 모델별로는
자동차
토요타코리아, '26년형 알파드 하이브리드 프리미엄' 출시
토요타코리아는 '26년형 알파드 하이브리드 프리미엄'을 15일 공식 출시하고, 전국 토요타 공식 딜러 전시장에서 판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출시를 통해 '26년형 알파드 하이브리드'는 기존 '이그제큐티브' 단일 모델에서 '이그제큐티브'와 '프리미엄' 2가지 그레이드로 라인업을 확대했다. 의전 중심의 VIP 고객은 물론 일상과 가족 중심의 라이프스타일까지 아우르는 보다 폭넓은 고객 선택지를 제공한다. 알파드는 2002년 첫 출시 이후 3세대에 걸
자동차
[와!테크]자율주행이 갑자기 똑똑해졌다···테슬라가 연 문, E2E가 답?
테슬라의 풀셀프드라이빙(FSD)이 엔드투엔드(End-to-End) AI 기반 자율주행으로 전환하며 국내 도로에 본격 등장했다. 이 방식은 대규모 주행 데이터를 실시간 학습해 기존 모듈형 방식 한계를 극복하고, 엣지 케이스까지 유연하게 대응한다. AI와 데이터 결합이 모빌리티 산업 혁신을 가속하고 있다.
유통일반
대법 "차액가맹금 반환해야"···프랜차이즈업계, 줄소송 우려에 '비상'
대법원이 피자헛 본사가 가맹점주에게 받은 차액가맹금 215억원을 반환하라고 판결했다. 차액가맹금은 계약서에 명확한 합의가 없었으며, 이는 프랜차이즈 업계 전반의 유사 소송 확산과 계약 구조 변화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이 제기된다.
금융일반
금융당국, 달러보험 피해 소비자 경보···보험사 경영진과 면담
금융당국은 최근 환차익 기대 확산에 달러보험 판매가 급증하자 소비자 피해 경보를 발령했다. 환율·금리 변동에 따른 위험을 충분히 설명하지 않은 불완전판매 우려가 커지면서, 주요 보험사 경영진 면담 및 현장검사, 제재까지 예고했다. 달러보험은 장기상품으로 환율 변동과 조기 해지 시 손실 위험이 크므로 소비자 주의가 필요하다.
보험
5세대 실손보험 상반기 중 출시···본인부담금 최대 50%까지 상향
금융위원회가 5세대 실손보험 도입을 위한 보험업법 및 감독규정 개정안을 입법예고했다. 이번 개정안은 본인부담률 최대 50% 상향, 비급여 보상한도 축소 등으로 의료이용을 억제하고, 보험사 기본자본 지급여력비율 신설, 판매채널 내부통제 강화 등 재무건전성 및 책임성을 대폭 강화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