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플랫폼
카카오 멤버십 드디어 출격···'카톡 생활권' 묶기 통할까
카카오가 월 4900원의 통합 멤버십을 내놓으며 플랫폼 구독 시장에 본격적으로 뛰어들었다. 네이버와 쿠팡이 쇼핑·배송을 중심으로 가입자를 묶어왔다면 카카오는 카카오톡을 기반으로 커머스·결제·콘텐츠·금융 서비스를 연결하는 방식을 택했다. 개별 서비스의 혜택을 더하는 데 그치지 않고 이용자가 카카오 생태계 안에서 여러 서비스를 함께 이용하도록 만드는 것이 핵심이다. 1일 정보기술(IT) 업계에 따르면 카카오는 이날부터 카카오멤버십 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