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전자
도시바 메모리부터 SK 지분 인수까지...마이클 델과 최태원의 전략적 우정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마이클 델 델 테크놀로지스 창업자와의 관계가 SK㈜ 주식 지분 매각을 계기로 다시 주목받고 있다. 2017년 도시바 메모리 사업 인수전에서 접점을 형성한 두 인물의 협력은 반도체 사업과 AI 인프라 구축으로 이어지고 있다. 최 회장은 SK㈜ 보통주 97만2493주를 델 가문의 투자기구 DFO 퍼블릭 인베스트먼츠에 5440억원에 매각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이 거래는 양측의 오랜 사업적 신뢰가 AI 시대에 어떻게 발전할지에 대한 관심을 모으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