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FDA '상처치료용 무허가 판매' 경고에···로킷헬스케어, 美 유통사 교체 추진
로킷헬스케어는 FDA의 경고장 발부로 인해 미국 유통 파트너사인 타이즈 메디컬과의 계약 해지를 추진하며, 병원 직판 체제로 전환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FDA는 자사의 3D 바이오프린팅 시스템이 상처치료용으로 홍보되었으나 필요한 인허가 절차를 거치지 않았다고 판단했다. 로킷헬스케어는 타이즈 메디컬의 과잉 홍보가 문제의 원인이라고 주장하며, 미국 동부 대형 병원 네트워크와 협력 계약을 체결하기 위해 법무 검토를 진행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