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목
[마감시황]코스피, 외인 이탈에도 또 상승 마감···4600선 근접
코스피 지수가 0.75% 상승한 4586.32에 마감했다. 개인과 기관이 각각 1311억원, 1조1959억원을 순매수한 반면, 외국인은 1조5951억원을 순매도했다. 삼성전자, 현대차 등 주요 시가총액 상위 종목이 강세를 보였고, 코스닥도 947.92로 동반 상승하며 마감했다.
[총 273,066건 검색]
상세검색
종목
[마감시황]코스피, 외인 이탈에도 또 상승 마감···4600선 근접
코스피 지수가 0.75% 상승한 4586.32에 마감했다. 개인과 기관이 각각 1311억원, 1조1959억원을 순매수한 반면, 외국인은 1조5951억원을 순매도했다. 삼성전자, 현대차 등 주요 시가총액 상위 종목이 강세를 보였고, 코스닥도 947.92로 동반 상승하며 마감했다.
제약·바이오
본격 4세 경영 돌입한 윤인호 동화약품 대표, 글로벌·신사업으로 체질 전환
동화약품이 윤길준 부회장 퇴임을 계기로 오너 4세 윤인호 대표 중심의 4세 경영체제를 본격화했다. 경영권 안정성과 젊은 조직 재편을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 약국체인, 의료기기 등 신사업 확장을 추진하며 매출 성장과 체질 전환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유통일반
신유열 롯데 3세 JP모건 헬스케어 참석···CES 대신 바이오 '올인'
롯데그룹 3세 신유열 부사장은 올해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에 참석하며 바이오사업에 집중하는 행보를 보이고 있다. 롯데바이오로직스 대표 취임 이후 글로벌 네트워킹을 강화하며, 기존 참석하던 CES 대신 바이오와 헬스케어 분야에 경영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성공적 성과 창출이 경영 리더십의 핵심 과제다.
통신
[통신25시]온라인도 마케팅 전쟁···SKT·LGU+ "첫달 요금 안 받아요"
KT의 무단 소액 결제 사태로 인한 위약금 면제 이후 통신사간 고객 유치 경쟁이 치열해졌다. SK텔레콤은 온라인 요금제 신규·번호이동 가입자에 첫달 요금 전액 환급과 다양한 부가 혜택을 제공하고, KT는 무약정 요금제에 멤버십 VIP 등급과 데이터 확대 혜택을 적용하며 고객 유치 총공세에 나섰다.
채널
10만 생계 달린 홈플러스 회생안 표류···노조 태도 변화도 주목
홈플러스가 진행 중인 기업회생 절차가 회생계획안 인가와 긴급 자금 조달의 난항, 경영진에 대한 검찰의 구속영장 청구 등으로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다. DIP 대출 등 자금 확보와 채권단 동의가 어렵고, 핵심 임원 수사로 경영정상화와 구조조정 추진에도 차질이 불가피한 상황이다.
종목
[특징주] 메리츠금융지주, '미공개 정보 이용' 의혹 수사에 6% 급락
검찰이 메리츠금융지주의 미공개 정보 이용 시세차익 의혹과 관련해 본사 등 주요 사업장을 압수수색하자, 메리츠금융지주가 6% 이상 급락하며 10만원 선이 무너졌다. 이번 수사는 금융위원회 증권선물위원회의 지난해 고발에 따라 진행됐다.
건설사
DL이앤씨, 지난해 실적 반등 관측···원가관리 주효
DL이앤씨의 지난해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약 50% 가까이 늘면서 수익성이 큰 폭으로 개선된다는 분석이 나온다. 주택 사업의 원가율이 크게 하락했고, 자회사 DL건설 원가율도 감소했다. 매출은 다소 줄었으나 수익성 회복과 재무건전성 강화 기조가 이어지고 있다.
건설사
'화공'에서 '청정에너지'로···삼성E&A 체질 전환 가속도
삼성E&A가 전통 화공 중심에서 벗어나 청정에너지 중심의 에너지 전환 신사업에 집중하고 있다. 지속가능항공유, 탄소 포집, LNG 등 핵심 기술을 바탕으로 해외 여러 대형 프로젝트를 연달아 수주하며 글로벌 시장에서 성장 기반을 강화하고 있다.
인사/부음
[인사] 수출입은행
■ 부서장급 ○ 승진 △재무관리부장 백승주 △혁신성장금융3부장 장웅식 △경협구매부장 김용진 △중남미·유라시아부장 황은호 △남북기금총괄부장 김경원 △신용평가효율화추진반장 이상원 △경영전략실장 최병희 △대구지점장 박창현 △수원지점장 정성수 ○ 신규 보임 △ESG경영부장 양혜영 △자금운용실장 양동철 △자금결제부장 이석환 △MDB사업부장 하원석 △남북기금사업1부장 채승철 △기술환경심의부장 이형우 △법무지원부장
분양
경기 미분양 희비···평택·김포·이천 '숨통', 양주·오산·안성 '그늘'
경기도 내 미분양 주택이 4개월 만에 감소세로 전환했으나, 평택·김포·이천 등 일부 지역에서는 해소가 두드러진 반면, 양주·오산·안성 일부 단지에서는 미분양이 집중돼 양극화가 심화됐다. 대형 건설사 브랜드 단지의 해소 속도가 빠른 반면, 중견·중소 건설사의 분양은 부담이 여전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