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전자
삼성전자 포르치니 "디자인 핵심은 인간···개성별 다양한 디자인 선보일 것"
삼성전자 포르치니 최고디자인책임자(CDO)는 서울 디자인 위크 2026에서 인간 중심의 디자인 혁신을 강조했다. 포르치니 사장은 AI와의 기술 시너지를 통해 소비자 개성과 취향을 반영한 제품 개인화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또한, 신진 아티스트와의 협업을 통해 삼성의 다양한 제품이 개성을 살린 예술 작품으로 재탄생했다고 말했다. 이를 통해 삼성전자는 디자인을 통해 기술과 인간의 창의성을 조화롭게 융합시키는 방향을 제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