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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형 "K-백화점=신세계 만들 것"···글로벌 고객 공략 강화
신세계 박주형 대표이사는 정기 주주총회에서 K-백화점 이미지를 구축해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럭셔리 중심 전략과 공간 혁신 덕분에 주요 점포의 거래액이 증가했으며, 올해는 외국인 고객 공략과 신사업 확대, 복합개발을 핵심 방향으로 제시했다. 불확실한 경영 환경 속에서 본질 집중과 실행력 강화를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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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형 "K-백화점=신세계 만들 것"···글로벌 고객 공략 강화
신세계 박주형 대표이사는 정기 주주총회에서 K-백화점 이미지를 구축해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럭셔리 중심 전략과 공간 혁신 덕분에 주요 점포의 거래액이 증가했으며, 올해는 외국인 고객 공략과 신사업 확대, 복합개발을 핵심 방향으로 제시했다. 불확실한 경영 환경 속에서 본질 집중과 실행력 강화를 강조했다.
블록체인
플랫폼 UX 개편한 빗썸, 트레이딩 강화
빗썸이 모바일 앱과 웹 플랫폼의 UX를 전면 개편했다. 거래 특화 서체 '트레이딩 산스'를 도입해 시세 변동 시 숫자 가독성을 높였으며, 웹 접근성 기준에 맞춰 색상과 명암 대비를 조정했다. 통합 그래픽 라이브러리도 마련해 사용자 편의를 강화했다.
종목
[특징주]테슬라 독점 공급 기대감···엘앤에프, 1분기 호실적 전망에 강세
엘앤에프가 1분기 실적 전망치 대폭 상회 소식에 힘입어 주가가 크게 상승했다. NH투자증권은 영업이익을 853억원으로 예상하며, 이는 시장 컨센서스를 113% 웃돈다. 테슬라 유럽 판매 회복과 고부가 양극재 독점 공급 체제가 주된 실적 개선 요인으로 꼽힌다.
금융일반
ELS 제재에 LTV 담합 소송까지···'리딩금융' 판도 흔드는 규제 한파
국내 4대 금융지주사가 홍콩 ELS 불완전판매 과징금과 LTV 담합 제재 등 대형 악재에 직면하며 1분기 실적과 자본비율에 큰 충격이 예상된다. KB금융의 부담이 가장 크며, 신한·우리 등은 반사이익을 볼 전망이다. 이번 규제 강화로 주주환원 정책 동력이 약화되고, 시장의 판도 변화가 불가피하다.
금융일반
KB금융 올해 20조 투입··· '생산적·포용 금융' 본격 추진
KB금융그룹이 'KB국민행복 성장·희망 프로젝트'를 시작하며, 올해 20조 원 규모 자금을 투입해 첨단전략산업과 혁신 벤처기업을 집중 지원한다. 5년간 1조 원 모펀드 조성과 KPI 개편, 맞춤형 심사 조직 신설 등으로 실물경제 성장과 지속가능한 금융 생태계 조성에 나선다.
일반
"5일간 보류" vs "가짜뉴스"...안갯속 중동 정세, 한국 선박 26척 운명은?
중동 긴장으로 지난 23일 조현 외교부 장관이 이란 외교장관과 통화해 한국 선박 26척과 선원 179명의 안전을 요청했다. 이란은 협조 시 통과를 약속했으나 미국과 계속되는 긴장 국면에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다. 외교부에 따르면 이날 조 장관은 통화에서 최근 중동 상황이 역내를 넘어 글로벌 안보와 경제에 영향을 미치고 있는데 깊은 우려를 표명했다. 그러면서 호르무즈 해협의 항행 안전 보장과 글로벌 에너지 공급의 정상화를 위해 이란이 긴장 완화
에너지·화학
나프타 1000달러 돌파... 석화업계 4월 '재고 쇼크' 비상
미국과 이란 간 전쟁 여파로 호르무즈 해협 봉쇄가 장기화되면서 나프타(납사) 가격이 톤(t)당 1000달러를 넘어섰다. 업계에서는 중동발(發) 리스크 심화로 국내 석유화학 업계의 수익성 악화는 불가피할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21일 산업통상자원부 원자재가격정보에 따르면 나프타 가격은 지난 18일 톤당 1068달러를 기록했다. 이는 연초(513달러) 대비 98.8% 상승한 수준으로, 전주 대비로는 79.1% 급등했다. 월평균 가격 역시 오름세를 이어가고 있다. 이달 나프
종목
[특징주]엔켐, 감사보고서 제출 지연에 급락···장중 역대 최저가
이차전지 소재 기업 엔켐이 감사보고서 제출 지연 소식에 20% 넘게 폭락하며 장중 역대 최저가를 기록했다. 외부감사인인 삼일회계법인의 감사 증거 부족으로 최종 감사보고서와 사업보고서 제출이 미뤄져 회계 투명성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투자 심리도 급격히 냉각되는 분위기다.
종목
[특징주]통신장비株, 엔비디아 '광반도체' 지목에 강세···한국첨단소재 등 상한가
엔비디아가 AI 핵심 기술로 광반도체를 발표하면서 국내 통신장비 및 광통신 관련주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미국 통신 인프라 투자 확대와 중국 기업 제재 효과, AI 연산 증가에 따른 교체 수요가 상승세를 뒷받침한다.
한 컷
[한 컷]제52기 정기주주총회 줄 선 고려아연 주주들
고려아연 주주들이 24일 오전 서울 중구 코리아나호텔에서 열린 제52기 정기주주총회에 입장하기 위해 줄 서고 있다. 집중투표제로 진행되는 이번 주총의 주요 안건은 △사내이사 최윤범 선임의 건 △사외이사 황덕남 선임의 건과 4·5호 안건인 △김보영·이민호 감사위원 선임의 건 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