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공업·방산
현대제철, CDP 기후변화 대응 '리더십' 등급 획득
현대제철이 글로벌 환경평가 기관 CDP의 '2025 기후변화 대응 평가'에서 국내 철강사 중 유일하게 리더십 A-등급을 받았다. 이는 기후변화 리스크 분석과 ESG 정책, 공급망 관리에서 성과를 인정받은 결과이다. 향후 탄소저감 강판의 상업생산 확대와 지속가능경영 강화 계획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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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공업·방산
현대제철, CDP 기후변화 대응 '리더십' 등급 획득
현대제철이 글로벌 환경평가 기관 CDP의 '2025 기후변화 대응 평가'에서 국내 철강사 중 유일하게 리더십 A-등급을 받았다. 이는 기후변화 리스크 분석과 ESG 정책, 공급망 관리에서 성과를 인정받은 결과이다. 향후 탄소저감 강판의 상업생산 확대와 지속가능경영 강화 계획도 밝혔다.
금융일반
'운명의 날' 앞둔 금감원···'공공기관' 지정 여부 앞두고 '전운'
금융감독원이 17년 만에 재경부 공운위에서 공공기관 지정 여부를 앞두고 있다. 지정 시 재경부와 금융위의 이중 통제 아래 놓이며, 금융감독원 독립성 약화 우려가 제기된다. 금융위는 기존과 달리 공식 입장을 내지 않으며 통제력 강화를 노리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자동차
"기껏 협상했는데"···트럼프 車 관세 25%가 불러올 파장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한국 국회의 무역 협정 비준 지연을 이유로 자동차 관세를 25%로 인상하겠다고 밝혀 한미 통상 갈등이 격화됐다. 이로 인해 현대차그룹은 연간 수조 원대 비용 부담에 직면했다. 북미 시장 가격 경쟁력 약화와 수익성 감소가 우려되며, 추가 투자 압박과 현지 생산 확대 전략이 부각되고 있다.
증권일반
"코스피 5000 시대에 찬물"···'투자경고제'에 뿔난 동학개미
코스피가 5000선을 돌파하며 투자경고제도와 시장경보제의 형평성 문제가 논란이 되고 있다. 거래소가 급등 종목에 경고를 남발하면서 개인투자자만 불이익을 겪고, 공매도 세력엔 특혜가 주어진다는 지적이 이어진다. 전문가들은 제도적 개선을 요구한다.
전기·전자
LS일렉트릭, 지난해 영업익 4269억원···전년比 9.6%↑
LS일렉트릭은 2025년 연 매출 4조9622억원, 영업이익 4269억원으로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북미 데이터센터 전력 시스템과 초고압 변압기 수주가 실적 성장을 견인했으며, 아세안 지역과 심포스 인수 효과도 두드러졌다. 수주잔고는 5조원, 신규수주는 3.7조원을 달성했다.
종목
배당 정상화 기대에 AI 모멘텀까지···SK텔레콤 15% 급등한 사연
SK텔레콤이 AI 사업 확대 기대감과 배당 정상화 가능성으로 장중 15% 가까이 급등했다. 투자자들은 통신 중심 구조에서 AI 사업으로 확장하는 성장성을 높게 평가하고 있다. 하나증권은 목표주가를 8만원으로 올리며 주당배당금 전망도 상향 조정했다.
인사/부음
[부음]박현주(신한은행 소비자보호그룹장)씨 부친상
▲박성규(88)씨 별세, 박현주(신한은행 소비자보호그룹장)·종현·종일·현진·은영씨 부친상, 장기종씨 빙부상, 전유정·목경숙씨 시부상 = 26일, 신촌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 지하 1층 3호실(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연세로 50), 발인 29일, 장지 남한강공원묘지.
한 컷
[한 컷]'MBK·홈플러스' 경영진들 구속영장 재청구 촉구하는 이의환 집행위원장
이의환 홈플러스 물품구매전단채 피해자 비상대책위원회 집행위원장이 27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검찰청 정문 앞에서 열린 김병주 MBK 회장, 김광일 홈플러스 공동 대표 겸 MBK 부회장 등에 대한 구속영장 재청구 촉구 기자회견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한 컷
[한 컷]발언하는 이의환 홈플러스 물품구매전단채 피해자 비상대책위원회 집행위원장
이의환 홈플러스 물품구매전단채 피해자 비상대책위원회 집행위원장이 27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검찰청 정문 앞에서 열린 김병주 MBK 회장-김광일 홈플러스 공동 대표 겸 MBK 부회장 등에 대한 구속영장 재청구 촉구 기자회견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한 컷
[한 컷]이의환 비대위 집행위원장 "평생 모은 재산 MBK가 털어갔다"
이의환 홈플러스 물품구매전단채 피해자 비상대책위원회 집행위원장이 27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검찰청 정문 앞에서 열린 김병주 MBK 회장, 김광일 홈플러스 공동 대표 겸 MBK 부회장 등에 대한 구속영장 재청구 촉구 기자회견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