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일반
대통령 공개 질타·경영평가 하락···이학재 인천공항 사장 사의
이학재 인천국제공항공사 사장이 임기 만료 전 사임을 표명했다. 사퇴 배경에는 지방선거 출마설과 대통령과의 공항 보안 검색 논쟁 등이 거론되고 있다. 국민의힘 인천시장 후보로 이름이 오르내리는 가운데, 이 사장은 3월 5일 이전에 사직서를 제출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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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일반
대통령 공개 질타·경영평가 하락···이학재 인천공항 사장 사의
이학재 인천국제공항공사 사장이 임기 만료 전 사임을 표명했다. 사퇴 배경에는 지방선거 출마설과 대통령과의 공항 보안 검색 논쟁 등이 거론되고 있다. 국민의힘 인천시장 후보로 이름이 오르내리는 가운데, 이 사장은 3월 5일 이전에 사직서를 제출해야 한다.
한 컷
[한 컷]'생산적 금융 전환' 위해 화이팅 외치는 이억원·오화경·저축은행 대표들
(앞 줄 왼쪽 다섯 번째)이억원 금융위원장과 (앞 줄 오른쪽 두 번째)오화경 상호저축은행중앙회 회장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23일 오후 서울 마포구 저축은행중앙회에서 열린 저축은행업권 간담회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번 간담회는 생산적 금융 전환과 건전성 고도화를 위해 금융공급 대상을 중소기업에서 중견기업까지 확대하고 지방경제 자금 흐름 개선을 위한 예대율 제도 등을 논의한다.
한 컷
[한 컷]저축은행업 대표들 만난 이억원 금융위원장
이억원 금융위원장이 23일 오후 서울 마포구 저축은행중앙회에서 열린 저축은행업권 간담회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이번 간담회는 생산적 금융 전환과 건전성 고도화를 위해 금융공급 대상을 중소기업에서 중견기업까지 확대하고 지방경제 자금 흐름 개선을 위한 예대율 제도 등을 논의한다.
보험
순이익 45% 급감한 현대해상··· 건전성·미래이익 '선방'
현대해상이 2023년 당기순이익 5611억원으로 전년 대비 45.6% 감소했다. 보험손익 부진과 자동차보험 손해율 악화 등이 주원인이다. 반면 지급여력비율(K-ICS)은 33.1%포인트 상승하고, 계약서비스마진(CSM)도 크게 확대되며 재무 건전성과 미래 성장 가능성을 일부 확보했다.
건설사
수주 셧다운 1년···현대 ENG 주우정 승부수 '해외 플랜트'
현대엔지니어링이 국내 수주 중단 장기화로 수주잔고가 감소해 경영 위기에 직면했다. 주우정 사장은 해외 플랜트 사업, 특히 베트남 정유공장 프로젝트를 신규 성장 동력으로 삼아 실적 만회를 노리고 있다. 그러나 글로벌 EPC 시장의 경쟁 격화, 원가 상승 등 위험요인도 상존한다.
증권일반
[장중시황]코스피, 외인·기관 팔자에 하락 전환···장중 5800선 붕괴
코스피가 장중 사상 처음으로 5900선을 돌파했지만 외국인과 기관의 대규모 매도세에 하락세로 전환했다. 개인은 대규모 순매수에 나섰으나, 주요 시가총액 상위주 혼조세 속에 코스닥도 기관 매도 영향으로 약세를 이어가고 있다.
저축은행
자산 5조원 이상 대형 저축은행, 은행 수준 자본규제 받는다
금융위원회가 자산 5조원 이상의 대형 저축은행을 대상으로 은행 수준의 자본규제와 BIS비율 도입 등 규제 체계 고도화를 추진한다. 저축은행 79개사는 자산별 3단계 등급으로 분류하며, 신용리스크 평가 모델 도입과 금융공급 대상 확대 등 제도 개편이 포함됐다. 중소·중견기업 지원과 비수도권 대출 우대 등도 추진된다.
보험
신계약 CSM 1조 돌파···한화손보 M&A 시너지 본격화
한화손해보험이 보장성 보험 판매 호조와 인수합병 효과로 견조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해 신계약 CSM이 1조 원을 돌파하며 장기보장성 신계약과 매출, 투자이익이 크게 늘었다. 올해는 캐롯손보, 리포손보 편입 효과 본격화와 디지털 채널 통합을 바탕으로 미래 이익 기반이 더욱 강화될 전망이다.
은행
더 촘촘해진 금감원 '정기검사'···3대 은행, '소비자보호반' 첫 투입
금융감독원이 소비자보호를 강화하며 정기검사 대상을 확대하고 검사 강도를 높였다. 올해는 KB국민은행 등 주요 은행을 중심으로 소비자보호 검사반을 처음 투입해 판매·내부통제·절차 등 전반을 집중 점검한다. 금융권은 검사 부담과 중복 우려 속에 자율 개선 및 사전예방 체계 전환에 나서고 있다.
종목
'증권 다음은 보험'···자사주 소각 기대에 금융주 순환매 가속
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포함된 3차 상법 개정안 기대감에 보험주가 급등하며 상한가를 기록했다. 자사주 비중이 높은 보험사를 중심으로 주주환원 확대와 주가 재평가 기대가 커졌다. 금융업 내 저평가 분야였던 보험주가 순환매와 증시 강세 영향도 받으며 강한 매수세를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