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컷
[한 컷]한미 대주주 신동국 회장, 징계 방해·인사 개입 등 경영간섭 사실무근
한미약품 대주주 신동국 기타비상무이사(한양정밀 회장)가 24일 오후 서울 용산 한남동 하얏트 호텔에서 최근 벌어진 사내 성추행 가해 임원 비호 논란과 관련해 기자간담회를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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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컷
[한 컷]한미 대주주 신동국 회장, 징계 방해·인사 개입 등 경영간섭 사실무근
한미약품 대주주 신동국 기타비상무이사(한양정밀 회장)가 24일 오후 서울 용산 한남동 하얏트 호텔에서 최근 벌어진 사내 성추행 가해 임원 비호 논란과 관련해 기자간담회를 갖고 있다.
한 컷
[한 컷]신동국 한양정밀 회장, 성추행 가해자 비호 논란 해명
한미약품그룹 대주주 신동국 한양정밀 회장이 24일 오후 서울 용산 한남동 하얏트 호텔에서 최근 벌어진 사내 성추행 가해 임원 비호 논란과 관련해 기자간담회를 갖고 있다.
일반
"일단 모든 국가에 10% 적용"...트럼프의 새 글로벌 관세 발효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연방대법원의 상호관세 위법 판결 후 무역법 122조를 근거로 전 세계 수입품에 10% 글로벌 관세를 공식 시행했다. 이번 조치는 주요 광물 및 농산물 등 일부를 제외하고 150일간 일괄 적용되며, 세율 인상 가능성도 내비쳤다.
부동산일반
이재명 대통령 대선 공약 '고속철도 통합' 난기류
이재명 대통령의 핵심 공약인 고속철도(KTX·SRT) 통합 추진에 제동이 걸렸다. SR은 신임 대표 취임으로 조직 안정에 들어섰으나, 코레일은 사장 공석이 장기화되며 리더십 부재와 정책 추진력 약화가 우려된다. 통합 운영사 출범 목표에도 불구, 인사 지연과 책임 공백이 안전관리와 정책 이행에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
건설사
건설사 오늘은 '주택'·내일은 '원전'
국내 도급 5대 건설사들이 사업 축을 '주택 정비사업'과 원전·SMR(소형모듈원전)'으로 재편하며 안정적 수익과 미래 성장 동력을 동시에 확보하고 있다. 서울 도심 재건축·재개발 수주 경쟁에 총력을 기울이는 한편 해외 차세대 원전 시장에서도 선점을 노리는 전략이다. 24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삼성물산, 현대건설, 대우건설, DL이앤씨, GS건설 등 5대 건설사는 최근 1년간 도시정비사업 수주를 공격적으로 확대했다. 삼성물산 건설부문은 지난해
카드
순익 1위 지켜낸 삼성카드···김이태 표 '딥 체인지' 가속화
김이태 삼성카드 대표가 취임 1년 만에 업계 순이익 1위 재탈환에 성공했다. 비용 효율화와 리스크 관리로 신한카드와의 격차를 벌렸으며, 올해는 딥 체인지 전략을 앞세워 통합금융 플랫폼 '모니모'를 활용한 수익원 다각화, 다양한 제휴카드 확대 등 미래 성장 발판 마련에 집중하고 있다.
전기·전자
이찬희 삼성 준감위원장 "이재용 회장 등기임원 이사 복귀 바람직"
이찬희 삼성 준법감시위원장이 삼성의 최대 과제로 노사관계를 지목하고, 이재용 회장의 등기임원 복귀가 책임경영에 바람직하다고 밝혔다. 4기 준법감시위는 인권, 투명성, ESG 경영, 지배구조 개선 등을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 임단협 결렬 등 심화되는 노조 갈등 해결을 위해 긴밀한 소통과 조정 방안 연구를 예고했다.
증권·자산운용사
금감원, 운용사 '의결권 행사 미흡' 지적···스튜어드십 점검 예고
금융감독원이 자산운용사의 의결권 행사와 주주활동이 미흡하다고 지적하며 수탁자책임 이행을 강화할 것을 요구했다. 스튜어드십 코드 실질 이행, 행사 내역 공시 충실화, 정책 및 조직정비의 필요성이 강조됐다. 업계는 인센티브와 교육 강화 의견을 제시했다.
금융일반
신한금융, '전북혁신도시 금융허브' 출범···자산운용 메카로 육성
신한금융그룹이 전북혁신도시를 자산운용 특화 금융 중심지로 육성한다. 국민연금공단과의 협력을 통해 자본시장 기능을 전주로 집결하며, 신한자산운용 사무소 개소와 인력 확대, 청년 인턴십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나선다. 그룹 역량을 집중해 금융 거점 도약을 꾀하고 있다.
보험
제7대 보험연구원장에 김헌수 순천향대 교수 선출
김헌수 순천향대 IT금융학과 교수가 제7대 보험연구원장에 선임됐다. 김 신임 원장은 부산대 경영학과 및 미국 조지아주립대에서 위험관리·보험(RMI)과 보험 전공 박사학위를 받은 전문가로, 금융감독·보험정책 자문 등 다양한 경력을 보유했다. 임기는 2029년 2월까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