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컷
[한 컷]롯데월드, 메이플스토리 IP를 접목한 '메이플 아일랜드 존' 공개
롯데월드 어드벤처가 8일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 어드벤처 매직아일랜드에 온라인 게임 메이플스토리 IP를 접목한 600평 규모의 '메이플 아일랜드 존'을 구성하고 신규 놀이기구 '스톤익스프레스', '아르카나라이드', '에오스타워'와 '핑크빈' 콘셉트로 변신한 '자이로스핀'을 운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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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컷
[한 컷]롯데월드, 메이플스토리 IP를 접목한 '메이플 아일랜드 존' 공개
롯데월드 어드벤처가 8일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 어드벤처 매직아일랜드에 온라인 게임 메이플스토리 IP를 접목한 600평 규모의 '메이플 아일랜드 존'을 구성하고 신규 놀이기구 '스톤익스프레스', '아르카나라이드', '에오스타워'와 '핑크빈' 콘셉트로 변신한 '자이로스핀'을 운행하고 있다.
건설사
[NW리포트]400조 쌓였는데 공사는 멈췄다···건설업 '착공 절벽'의 역설
국내 10대 건설사들의 수주잔고가 사상 처음 400조원을 돌파했으나, PF자금 경색과 공사비 상승, 미분양 우려 등으로 실제 착공이 급감했다. 이에 따라 매출이 큰 폭으로 줄고 고용 불안까지 확산하고 있다. 공개된 일감과 실적 간 괴리가 심화돼 건설업계 전반이 어려움을 겪는 상황이다.
글로벌경제
에너지 숨통 트였다...미국·이란 '2주 휴전'에 산업계 정상화 기대
미국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과 2주간 휴전을 전격 합의해 호르무즈 해협 개방과 함께 국제 유가가 급락했다. 국내 증시와 환율, 물가는 안정을 나타냈고, 에너지 공급망 리스크 완화 및 산업 생산 정상화가 기대된다. 이번 합의는 단기 휴전으로, 향후 협상 결과에 관심이 쏠린다.
종목
[특징주]애플 폴더블·AI 서버 호재에 IT 부품주 강세···삼성전기 13%대 급등
AI 서버 수요 확대와 애플 폴더블폰 출시 기대감에 힘입어 국내 반도체 부품주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고사양 서버용 부품 공급 부족이 심화되며 아이티엠반도체, 삼성전기 등 주요 종목의 주가가 급등했다. 증권가는 MLCC, FC-BGA 등 고부가 부품 수요와 판가 인상이 부품사 실적 개선을 이끌 것으로 전망한다.
블록체인
미·이란 극적 휴전에 코인 반등···지금이 매수 타이밍일까
미국과 이란의 조건부 휴전 합의로 지정학적 리스크가 완화되면서 글로벌 금융시장과 암호화폐 시장이 동반 반등했다. 비트코인은 7만1,000달러, 이더리움은 2,200달러대에서 각각 3.7%, 6% 상승을 기록했으며, XRP 등도 동반 강세를 보였다. 시장에서는 향후 지정학 상황에 따라 변동성 가능성을 경계해야 한다.
에너지·화학
1분기도 '빨간불'···韓 석유화학 대규모 적자 예고
국내 석유화학 업계가 1분기 업황 둔화와 원자재 가격 상승, 수요 부진 등으로 대규모 영업손실을 기록할 전망이다. LG화학과 롯데케미칼은 적자를 면치 못하고 있으나, 금호석유화학과 한화솔루션은 원재료 강세와 일회성 비용 제거 효과로 선방할 것으로 예상된다. 하반기부터는 구조조정과 고부가 사업 확대를 통해 수익성 개선이 기대된다.
재계
선경직물서 반도체까지···SK 73주년, AI 재편 가속
SK그룹이 창립 73주년을 맞아 선혜원에서 경영진과 함께 창업자 정신과 경영 철학을 되새겼다. 섬유에서 시작해 반도체와 통신, 최근엔 AI 중심으로 미래 사업 재편에 집중하고 있다. 계열사 구조조정과 R&D 투자를 통해 글로벌 AI·반도체 시장에서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저축은행
작년 대형 저축은행 1인당 5억원 벌어···SBI, 14억원 '압도적'
2023년 10대 저축은행의 직원 1인당 평균 생산성은 5억4820만원으로 전년 대비 8.9% 증가했다. 이 중 SBI저축은행은 14억원으로 업계 평균의 2.5배를 기록해 압도적 1위였다. OK저축은행은 유가증권 이익 급증으로 생산성이 크게 상승했다. 상위 10곳 중 7곳이 생산성 증가를 보였다.
은행
카카오뱅크 동남아 넘어 몽골···윤호영 대표 "새 혁신 역사" 예고
카카오뱅크가 인도네시아, 태국에 이어 몽골 진출을 공식화하며 글로벌 금융 시장에서 기술 수출 전략을 가속화한다. 비금융 데이터 기반 신용평가모델과 AI 기반 초개인화 서비스를 앞세워 차별화된 경쟁력을 강화하고, 원화 스테이블코인을 통한 글로벌 자산 연결 청사진도 밝히는 등 금융 혁신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증권·자산운용사
'분기 순익 1조' 미래에셋증권, 스페이스X 타고 성장공식 바꾼다
미래에셋증권이 2024년 1분기 순이익 1조원을 돌파하며 역대 최대 실적을 예고했다. 거래대금 증가에 따른 브로커리지 부문 호조와 더불어 스페이스X 등 혁신기업 투자 평가이익이 큰 폭으로 늘어난 것이 배경이다. 투자·운용 중심으로 수익구조를 재편하며 실적 변동성을 줄였으나, 비상장 자산에 대한 의존과 향후 투자성과의 지속성에 대해 전문가들의 의견이 엇갈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