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계
'반도체' 이어 '문화유산'···이재용, 아버지 이건희 유산 넓힌다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은 아버지 이건희 선대회장의 유산을 이어받아 반도체 및 문화 유산을 확장하고 있다. 그는 뉴욕에서 젠슨 황 엔비디아 CEO와의 반도체 협력을 논의한 후 런던에서 이건희 컬렉션 해외 순회전의 마지막 무대를 주관한다. 이를 통해 삼성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이건희가 남긴 문화유산을 세계에 알리려는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 또한 반도체 사업에서도 파운드리와 첨단 패키징을 결합해 '원스톱 솔루션'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