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컷
[한 컷]'RIA계좌' 출시 설명 듣는 구윤철 부총리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이 3일 오후 서울 여의도 NH투자증권 본점을 찾아 직원으로부터 RIA(국내시장 복귀계좌) 출시 관련 상품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RIA 계좌는 2025년 12월 23일 기준 보유한 해외주식을 최대 5000만원까지 매각해 1년 이상 국내주식 등에 투자할 경우 해당 매도 금액에 대한 양도소득세를 비과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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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컷]'RIA계좌' 출시 설명 듣는 구윤철 부총리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이 3일 오후 서울 여의도 NH투자증권 본점을 찾아 직원으로부터 RIA(국내시장 복귀계좌) 출시 관련 상품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RIA 계좌는 2025년 12월 23일 기준 보유한 해외주식을 최대 5000만원까지 매각해 1년 이상 국내주식 등에 투자할 경우 해당 매도 금액에 대한 양도소득세를 비과세한다.
종목
[마감시황]코스피, 외국인·기관 매수에 2%대 반등 마감···5370선 회복
코스피가 반도체주 강세와 외국인·기관의 대규모 순매수에 힘입어 2.74% 상승 마감했다. 전일 급락 후 투자심리가 일부 회복되며 주요 지수가 반등했고,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시총 상위 종목이 상승을 주도했다. 코스닥 역시 개인 순매수에 힘입어 오름세를 기록했다.
건설사
대우건설, 도시정비 연간목표 36% 채웠지만···성수4 재입찰 변수에 추가 수주 기로
대우건설이 1분기에만 도시정비사업 수주액 1조8천억원을 기록하며 연간 목표의 36%를 달성했다. 신이문·사직4구역 등 대형 사업지에서 실적을 올렸으나 성수4지구 재개발 입찰 참여 여부가 향후 실적 확대에 중요한 변수로 떠올랐다. 서울 주요 정비사업지에서의 전략적 수주 여부가 연간 실적을 결정할 전망이다.
채널
[단독]세븐일레븐, 쿠팡이츠 입점한다
세븐일레븐이 쿠팡이츠 장보기 서비스 입점을 두고 협의 중이다. 현재 GS25, CU, 이마트24까지 입점해 있으며, 세븐일레븐까지 합류하면 쿠팡이츠는 편의점 4사 모두를 확보하게 된다. 구체적인 일정은 결정되지 않았으나, 협의가 마무리되면 배달 플랫폼과 편의점 업계 경쟁이 한층 치열해질 전망이다.
종목
[특징주]한국첨단소재, AI 데이터센터 핵심 기술 이전 소식에 상한가
한국첨단소재가 AI 데이터센터용 초고속 광통신 핵심 기술을 확보했다는 소식에 상한가를 기록했다. ETRI와의 임피던스 정합 실리콘 인터포저 기술 이전 계약이 상승세를 견인했으며, 이번 기술은 대용량 데이터를 빠르고 안정적으로 처리해야 하는 데이터센터 시장에서 높은 기대를 받고 있다.
건설사
현대엔지니어링, 주우정式 내실경영 첫 성적표···흑자전환 속 미회수액 부담↑
주우정 대표 체제 2년 차를 맞고 있는 현대엔지니어링이 체질 개선을 통해 경영 정상화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2024년 초대형 '빅배스(Big Bath)'에 따른 손실 인식과 적자 전환 이후 불과 1년 만에 흑자 전환에 성공해 내실을 다졌다는 평가다. 다만 수주잔고가 크게 줄고 현금 흐름이 오히려 악화된 부분은 주 대표가 풀어야 할 과제로 분석된다. 3일 현대엔지니어링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회사는 지난해 연결 매출 13조8965억원, 영업이익 2778억원을 기록했
여행
호텔신라 '흑자 전환'에 이부진 승부수···'2026 턴어라운드' 가속페달
호텔신라가 저수익 면세 사업장 정리와 호텔 부문의 안정적 수익성을 기반으로 2025년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2026년에는 구조조정 효과가 본격화되며 실적 개선이 기대된다. 회사는 이부진 사장의 자사주 매입 및 신규 사업 진출로 주주가치 제고와 미래 성장 동력 확보에도 힘쓰고 있다.
증권일반
역대급 '롤러코스피'에도 개미들 '진격'···빚투·수익률은 숙제
중동 리스크와 환율 상승 등 대외 변수가 코스피 변동성을 극대화하고 있는 가운데, 개인투자자가 외국인 매도 물량을 흡수하며 시장 하단을 방어하고 있다. 하지만 단타 중심 '빚투' 매수와 신용융자잔고 급증이 리스크로 꼽힌다. 반대매매 위험과 수익률 한계가 부각되는 상황에서 장기·분산투자 확대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
종목
[특징주]증권株, 중동 리스크 완화 기대에 일제히 상승
호르무즈 해협 통항 재개 기대와 중동 리스크 완화로 증권주가 장중 일제히 상승세를 보였다. SK증권, 한화투자증권 등 주요 종목이 상승폭을 키웠으며, 거래대금도 늘어났다. 에너지 운송 차질 우려 완화와 투자심리 회복도 주가 강세에 영향을 미쳤다.
종량제 봉투 검사 '10일→1일'···정부, 공급난에 규제 대폭 완화
정부가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촉발된 중동발 물류 운임 급등에 맞서 공급망 병목 개선을 위한 규제 완화 방안을 발표했다. 운송비 관세 제외, 통관 신속화, 패스트트랙 및 검사 절차 단축, 공공 비축물량 활용 등이 핵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