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일반
'공유오피스' 꼬리표 떼는 패스트파이브···IPO 앞두고 덩치 키운다
패스트파이브가 공유오피스 중심의 사업구조에서 벗어나 종합 오피스 플랫폼으로 체질 전환에 속도를 내고 있다. 올해 기업공개(IPO) 재도전에 나서는 가운데 건물 위탁운영과 기업 사옥 구축, 오피스 인테리어, 클라우드 등으로 사업 영역을 넓히며 몸값을 키우는 모습이다. 18일 업계에 따르면 패스트파이브는 연내 한국거래소에 코스닥 상장 예비심사를 청구하는 것을 목표로 IPO를 추진하고 있다. 2020년 자진 철회 이후 약 6년 만의 재도전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