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일반
'생산적 금융 동맥' 신용보증기금···혁신 지원·내실 '두 마리 토끼' 잡는다
신용보증기금이 시중은행과 IBK기업은행 등과 2조1000억원 규모의 협약보증을 추진하며 혁신 중소기업과 신성장 산업에 자금을 집중 공급하고 있다. 고금리·고환율로 대위변제율이 9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해 건전성 관리가 중요한 과제로 떠올랐다. 신보는 AI 기반 기업분석시스템 '바사'를 고도화하고, 사후 모니터링과 맞춤형 컨설팅을 통해 유망기업 선별과 부실 방어를 강화할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