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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中 창신메모리 기술 추격에 반도체주 흔들···삼전닉스 프리마켓서 3%대 하락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프리마켓에서 약세를 보이며 각각 2.99%와 3.30% 하락했다. 이는 중국 창신메모리의 서버용 D램 출시 계획이 발표되면서 반도체주 전반의 투자심리가 위축된 데 기인한다. 뉴욕증시에서는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가 2.7% 하락하며 3주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다. 마이크론 테크놀로지와 SK하이닉스 ADR은 각각 3.88%, 4.02% 하락하는 등 기술주 전반에 하락세가 이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