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사
IPARK현대산업개발, 하반기 도시정비 수주 속도...성남·의정부 이어 부산서도 수주고
IPARK현대산업개발이 부산 연산13구역 재개발사업 시공권을 확보하며 하반기 도시정비사업 수주를 확대하고 있다. 상반기 수주가 없었던 반면, 하반기 성남, 의정부에 이어 부산에서 연속해서 시공권을 따냈다. 연산13구역에서는 84%의 득표율로 시공사로 선정되었으며, 누적 수주액은 1조7666억원에 이른다. 현재 IPARK현대산업개발은 대형 사업지 중심으로 추가 수주를 모색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