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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두나무 합병 올 9월로 연기···"안정적 거래 위해 조정"
네이버가 종속회사 네이버파이낸셜과 두나무의 포괄적 주식교환 거래 종결일을 9월말로 미뤘다. 주주총회와 거래종결 시점을 모두 늦췄는데, 관련 절차를 더 안정적으로 마무리하기 위한 결정이라는 설명이다. 30일 네이버는 네이버파이낸셜·두나무의 포괄적 주식교환을 위한 주주총회와 거래종결 일정을 당초 안내한 시점보다 약 3개월 뒤로 변경했다고 공시했다. 포괄적 주식교환 안건 의결을 위한 양사 주주총회 일정은 기존 5월22일에서 8월18일로 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