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다시 만나는 정의선-젠슨황···'자율주행 협력' 고삐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7개월 만에 한국을 찾으면서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과의 재회가 성사될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지난해 첫 회동 이후 양사의 AI 동맹을 강화한 만큼, 이번 만남을 통해 자율주행 중심으로 한층 구체화된 협력 방안이 나올 것이라는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5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황 CEO는 이날 오후 1시께 한국에 입국해 오는 8일까지 나흘간 국내 주요 기업 경영진과 연쇄 회동을 갖고 AI 생태계를 살펴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