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한미家 분쟁' 종결의 퍼즐···나우아이비는 어떤 곳?
임종훈 한미정밀화학 대표가 한미사이언스 지분 2.5%를 나우아이비22호펀드에 매각하면서, 한미약품그룹 경영권 분쟁이 모녀 측 우호세력에 유리하게 재편됐다. 이번 거래로 오너일가·우호세력 지분율은 40.86%로 상승했으며, 신동국 회장 측은 방어 여력이 약화됐다. 나우아이비22호펀드는 정지완 솔브레인 회장 네트워크와 연결된 투자사로, 이번 거래가 분쟁 종결의 결정적 변수가 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