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O
케이뱅크, 상장 초읽기···공모 규모 최대 9840억원
올해 기업공개(IPO) 시장 최대 '대어'로 꼽히는 케이뱅크가 상장 초읽기에 들어섰다. 공모 규모가 최대 9840억원일 것으로 나타났다. 10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케이뱅크는 4100만주 신주를 유상증자하겠다고 공시했다. 이는 케이뱅크 상장의 신주 모집에 해당하는 내용이다. 케이뱅크는 상장시 신주발행과 구주매출의 비율을 5대5로 설정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이에 따라 구주매출을 포함한 총 공모주식 수는 8200만주가 될 것으로 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