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O
열기 꺼진 IPO 시장···상장 첫날 공모가 하회 잇달아
코스닥시장에 입성한 새내기주들이 상장 첫날 공모가를 하회하는 가격에 장을 마쳤다. 2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닥에 상장된 케이쓰리아이는 공모가 대비 4950원(31.94%) 떨어진 1만550원에, 넥스트바이오메디컬은 5300원(18.28%) 떨어진 2만3700원에 장을 마쳤다. 케이쓰리아이의 공모가는 1만5500원, 넥스트바이오메디컬의 공모가는 2만9000원이다. 두 기업 모두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이뤄진 수요예측에서 공모가 희망 범위 상단 가격에 최종 공모가를 확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