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자산운용사
IPO 틈새시장 공략하는 신영증권, 알짜 기업 주관으로 '존재감'
기업공개(IPO) 시장에서 중소형 증권사들의 주관 경쟁 치열해지는 가운데, 신영증권이 알짜 기업 상장 주관으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올해 상반기에는 1건의 스팩 상장에 불과했으나, 하반기 들어 엠83을 포함해 약 4건의 상장 주관을 준비하고 있다. 12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시각특수효과(VFX) 전문기업 엠83은 이날부터 13일까지 일반투자자 공모청약에 나선다. 앞서 엠83은 이번 상장에서 150만주를 전량 신주로만 공모하기로 결정했다. 엠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