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일반
지난달 주식 발행 전월比 70% 줄어···"IPO 감소 탓"
지난달 주식 발행 규모가 기업공개(IPO)가 감소한 영향으로 전달 대비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다. 19일 금융감독원이 발표한 '5월 중 기업의 직접금융 조달실적'에 따르면 지난달 주식발행 금액은 2096억원으로 전월(7034억원) 대비 4938억원(70.2%) 감소했다. 지난달 IPO가 795억원에 불과하면서 전월 대비 4785억원(85.8%) 줄어든 영향이다. 지난달 유상증자도 1301억원으로 전월보다 153억원(10.5%) 줄었다. 같은 기간 회사채 발행 규모는 23조9398억원에서 20조9687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