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O
한투證, 6월 IPO 큰장에 나홀로 독주···판세 뒤집는다
오는 6월 기업공개(IPO) 시장에서 총 12건의 공모주 청약이 예정된 가운데 한국투자증권이 선두로 올라서기 위해 주관 업무에 드라이브를 걸고 있다. 2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내달 일반 청약 일정이 진행되는 기업은 이전상장과 기업인수목적회사(SPAC·스팩)를 제외하고 총 12개 사로 집계됐다. 스팩을 포함하면 19개다. 이날부터 31일까지는 그리드위즈, 라메디텍, 씨어스테크놀로지, 이노그리드의 수요예측이 진행되며, 6월부터는 시프트업, 엑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