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O
IPO 추진하는 전진건설로봇···전량 구주매출은 흥행 변수
국내 최대 콘크리트 펌프카 기업인 전진건설로봇이 유가증권(코스피)시장 기업공개(IPO)를 추진하는 가운데 공모주 전량을 구주매출로 채우면서 흥행에 변수가 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23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전진건설로봇은 오는 30일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에 돌입할 예정이다. 회사는 IPO 일정에 변동이 없는 한 다음달 8~9일 일반투자자 대상 공모청약을 거쳐 내달 중 상장할 예정이다. 상장 대표 주관사는 미래에셋증권이 맡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