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화학
[신년사]김동명 LG엔솔 사장 "ESS·AX로 고객 가치 증명해내자"
김동명 LG에너지솔루션 사장은 신년 메시지에서 2026년을 실질적 사업성과의 원년으로 삼겠다고 밝혔다. 회사는 에너지저장장치(ESS), 가격 혁신, 차별화된 기술(Winning Tech), 인공지능 기반 실행 가속화에 집중한다. 전사적 협업 강화와 AI 도입 본격화, 생산성 30% 향상을 추진하며, 시장 변화에 대응해 고객 가치 실현을 목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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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화학
[신년사]김동명 LG엔솔 사장 "ESS·AX로 고객 가치 증명해내자"
김동명 LG에너지솔루션 사장은 신년 메시지에서 2026년을 실질적 사업성과의 원년으로 삼겠다고 밝혔다. 회사는 에너지저장장치(ESS), 가격 혁신, 차별화된 기술(Winning Tech), 인공지능 기반 실행 가속화에 집중한다. 전사적 협업 강화와 AI 도입 본격화, 생산성 30% 향상을 추진하며, 시장 변화에 대응해 고객 가치 실현을 목표로 한다.
전기·전자
[CES 2026]'AI 패권' 경쟁의 場···라스베이거스는 지금
세계 최대 IT 전시회 CES 2026을 앞두고 라스베이거스가 AI 혁신 경쟁의 무대로 떠올랐다. 삼성전자와 LG전자 등 국내외 주요 기업들은 대규모 옥외광고와 전시관, AI 기반의 초연결 기술과 홈로봇 신제품을 선보이며 시장 주도권 확보에 나섰다. 중국 하이센스 등 경쟁사도 적극적인 행보로 글로벌 가전 시장의 본격적인 격전을 예고했다.
전기·전자
[CES 2026]"식사 준비에 빨래도 척척"···LG전자 홈로봇 '클로이드' 출격
LG전자가 CES 2026에서 가사에 최적화된 AI 홈로봇 '클로이드'를 선보인다. 클로이드는 첨단 자율주행과 피지컬 AI, 다관절 로봇 구조로 집안일을 수행한다. 자체 개발 AI 모델 VLM·VLA를 적용해 주거자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며, 로봇용 액추에이터 신브랜드도 공개한다.
통신
[신년사]홍범식 LGU+ 사장 "새해 키워드 TRUST···신뢰로 성장 가속"
홍범식 LG유플러스 사장은 2026년 신년 메시지에서 신뢰를 중심으로 한 핵심 슬로건 'TRUST'를 발표했다. 브랜드 철학 'Simply. U+'와 연계해 고객 경험 혁신을 강조하며, 임직원에게 5가지 신뢰 실천 전략을 제시했다. AI 시대에 맞춰 단순하고 인간적인 통신 서비스로의 전환과 내부 소통, 협업, 감사 문화 확산이 경쟁력 강화의 핵심임을 강조했다.
전기·전자
[신년사]정철동 LG디스플레이 사장 "2026년은 새 성장궤도 진입의 전환점"
정철동 LG디스플레이 사장이 2026년을 수익성 중심의 성장 전환점으로 만들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기술혁신, 구조적 원가 절감, AI 전환 등 3대 핵심 과제를 제시하며, 전 사업영역에서 경쟁력을 강화해 완전한 경영정상화를 달성할 방침이다.
전기·전자
LG AI연구원, 'K-엑사원' 공개···오픈 웨이트 모델 글로벌 5위권 노린다
LG AI연구원이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인 K-엑사원의 성능을 공개했다. 2360억 파라미터의 프런티어급 대형 모델로, 효율성과 경제성을 모두 강화했으며, 알리바바 큐웬3 235B와 오픈AI GPT-OSS 120B보다 높은 벤치마크 점수를 달성했다. 혁신 기술 적용으로 추론 속도를 높이고, 메모리·연산 요구량을 70% 낮췄다. 스타트업 및 중소기업도 활용 가능한 구조로, 글로벌 AI 시장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
종목
하나증권, LG이노텍 목표가 10% 상향···비모바일 성장 주목
LG이노텍이 비모바일 사업 확대와 주요 고객사의 스마트폰 판매 호조에 힘입어 실적 개선세를 보이고 있다. 하나증권은 투자 의견 매수와 함께 목표주가를 34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2025~2026년 매출과 영업이익 전망치도 대폭 올렸다. 카메라 모듈 등 사업 다각화와 패키지 기판, 전장 부문 성장세가 긍정적으로 평가받고 있다.
에너지·화학
"손해 없다"지만···LG에너지솔루션, 13조 충격파
LG에너지솔루션이 최근 포드와 FBPS 등 미국 업체와 총 13조5248억원 규모의 배터리 공급 계약을 잇따라 해지했다. 전기차 시장 성장 둔화와 美 정책 변화로 공급 불확실성이 커졌으며, 회사는 투자 손실은 없다고 밝혔다. 향후 ESS 사업 집중으로 새 성장 기회를 모색할 계획이다.
산업일반
LG에너지솔루션, 美 FBPS와 3.9조원 규모 배터리 계약 해지
LG에너지솔루션이 미국 배터리 제조사 FBPS의 사업 철수로 전기차 배터리 모듈 3조9천억 원 규모의 공급 계약을 해지했다. 투자 손실이나 추가 비용은 발생하지 않았으며, 향후 실사 및 환율에 따라 해지 금액이 변동될 수 있다. 회사는 불확실 고객 정리와 안정적 수요처 확보에 주력할 계획이다.
재계
구광모의 '미래 육성 철학'···LG, 아이스하키·스켈레톤과 10년 동행
LG그룹이 스켈레톤과 아이스하키 국가대표팀을 10년째 후원하며 국내 동계스포츠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선수들에게 장비와 훈련 지원을 아끼지 않고, 월드컵과 국제대회에서의 주요 성과를 이끌었다. 기업의 지속적 후원이 선수 성장과 종목 대중화의 핵심 동력이 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