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LG 목표가 19.5% 올랐다···전자·화학 지분가치 주목
NH투자증권이 LG 목표주가를 13만5000원으로 19.5% 상향했다. LG전자와 LG화학 등 보유 지분의 투자자산 가치 상승을 반영한 조정으로, 1조3007억원 규모의 순현금과 안정적인 영업수익을 바탕으로 주주환원 강화와 신사업 투자 기대가 제기됐다. 1분기 실적은 부진했지만 연간 지분법손익은 개선될 것으로 전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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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LG 목표가 19.5% 올랐다···전자·화학 지분가치 주목
NH투자증권이 LG 목표주가를 13만5000원으로 19.5% 상향했다. LG전자와 LG화학 등 보유 지분의 투자자산 가치 상승을 반영한 조정으로, 1조3007억원 규모의 순현금과 안정적인 영업수익을 바탕으로 주주환원 강화와 신사업 투자 기대가 제기됐다. 1분기 실적은 부진했지만 연간 지분법손익은 개선될 것으로 전망됐다.
에너지·화학
북미 EV '캐즘'에 갇힌 K-배터리, 15%대 점유율 사수 비상
올해 1분기 배터리 3사의 글로벌 점유율이 15.6%로 하락했다. 북미 전기차 시장 성장 둔화와 중국 업체 약진이 원인이다. 완성차 판매 감소로 LG에너지솔루션만 소폭 성장하고, SK온과 삼성SDI는 감소했다. 3사는 AI 데이터센터 등 전력 수요 증가에 맞춰 에너지저장장치(ESS) 사업 확대에 집중하고 있다.
재계
LG, 1분기 영업이익 4138억원···전년比 35.1%↓
LG는 올해 1분기 연결기준 매출 1조8006억원, 영업이익 4138억원을 기록했다고 7일 공시했다. 매출은 전년 대비 7%, 영업이익은 35.1% 감소했다. 순이익은 3790억원으로 37.7% 줄었다.
ICT일반
로봇으로 업무 '척척'···LG CNS 현신균 "현장 이해도 1등"
LG CNS가 자체 개발한 로봇 RX 플랫폼 '피지컬웍스'를 공개했다. 이 플랫폼은 로봇 데이터 학습부터 현장 적용, 운영, 관제까지 전 주기를 통합해 산업용 로봇의 현장 안착과 자율 운영 체계 실현을 목표로 한다. 데이터 기반 학습 및 엔드투엔드 솔루션으로 생산성과 운영비 최적화를 기대할 수 있다.
통신
'해킹 반사이익' LGU+, 1분기 쾌청···비용 효율화 빛 봤다
LG유플러스는 경쟁사 해킹 사고의 반사이익과 비용 효율화에 힘입어 2024년 1분기 매출 3조8037억원, 영업이익 2723억원을 기록했다. 모바일, 스마트홈, 기업인프라 등 전 부문이 성장한 가운데, 모바일 가입자 증가와 인건비 절감으로 수익성이 개선됐다. 또한, 약 800억원 규모의 자기주식 소각을 결정하며 주주가치 제고에도 나섰다.
보도자료
LGU+, 1분기 영업익 2723억원···전년 比 6.6%↑
LG유플러스가 올해 1분기 매출 3조8037억원, 영업이익 2723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보다 각각 1.5%, 6.6% 성장했다. 5G와 MVNO 등 모바일 부문, 스마트홈(기가인터넷·IPTV), 기업인프라 등 전 영역에서 고른 성장세를 보였다. 비용 효율화와 주주가치 제고 차원에서 자기주식 소각도 결정했다.
종목
[애널리스트의 시각]LG이노텍 중장기 성장성 부각···"68만원까지 간다"
메리츠증권이 LG이노텍의 목표주가를 68만원으로 13.3% 상향하며 '매수' 의견을 유지했다. RF-SiP, FC-BGA 등 패키지솔루션 부문 성장과 광학솔루션 부문의 기술 혁신, 스마트폰 출하 증가가 실적과 매출 개선을 견인할 것으로 전망했다.
종목
LG생활건강, 1분기 흑자 전환에 10%대 급등···증권가 "좀 더 지켜봐야"
LG생활건강이 1분기 시장 전망치를 크게 상회하는 실적을 발표하며 주가가 10% 넘게 급등했다. 중국 및 면세점 채널 수익성 개선이 주요 원인으로 꼽히나, 구조조정과 마케팅비 상승이 이후 실적에 부담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증권가는 실적 회복의 지속성에 신중한 입장이다.
전기·전자
삼성·LG, 어린이날 맞아 임직원 초청 행사···가족친화경영 앞장
LG전자와 삼성전기가 어린이날을 맞아 가족 참여 행사 프로그램을 개최한다. 기업에 대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조직 문화의 핵심 요소인 '일과 가정의 양립'을 실천하며 매년 가족 친화 경영을 이어가는 모습이다. 4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기는 어린이날을 맞아 수원과 세종, 부산 등 국내 3개 사업장에서 임직원 가족 8000명을 초청하는 '패밀리 데이' 행사를 진행한다. 먼저 3일에는 부산사업장이 경남 마산 로봇
에너지·화학
LG엔솔·삼성SDI, 1분기 나란히 적자···SK온은?
LG에너지솔루션과 삼성SDI가 올해 1분기 각각 2078억원, 1553억원의 적자를 기록했다. 북미 전기차 시장 둔화와 미국 보조금 축소가 부진 원인이다. 그러나 하반기에는 AI 데이터센터 확산으로 대용량 ESS 수요가 증가해 실적 개선이 기대된다. SK온도 적자 지속 중이나 하반기 반등에 집중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