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KB금융 차기 회장 최종 후보에 이재근 부문장
KB금융지주 차기 회장으로 이재근 부문장이 최종 후보로 확정됐다. 권광석 전 우리은행장, 양종희 현 KB금융지주 회장과의 심층 인터뷰를 거친 후, 회장후보추천위원회는 이 부문장을 차기 회장에 적합하다고 판단했다. 그동안 이 부문장은 다양한 금융 경험과 뛰어난 리더십, 도덕성을 인정받아왔다. 최종 선임 여부는 오는 11월 20일 임시주주총회에서 결정될 예정이다.
[총 3,754건 검색]
상세검색
보도자료
KB금융 차기 회장 최종 후보에 이재근 부문장
KB금융지주 차기 회장으로 이재근 부문장이 최종 후보로 확정됐다. 권광석 전 우리은행장, 양종희 현 KB금융지주 회장과의 심층 인터뷰를 거친 후, 회장후보추천위원회는 이 부문장을 차기 회장에 적합하다고 판단했다. 그동안 이 부문장은 다양한 금융 경험과 뛰어난 리더십, 도덕성을 인정받아왔다. 최종 선임 여부는 오는 11월 20일 임시주주총회에서 결정될 예정이다.
금융일반
KB금융 차기 회장 오늘 결정···연임이냐, 대이변이냐
KB금융지주의 차기 회장 최종 후보가 10월11일 확정된다. 양종희 현 회장, 이재근 KB금융 부문장, 권광석 전 우리은행장의 3파전 양상이다. 금융권에서는 양 회장의 연임 가능성이 높게 점쳐지고 있다. 회장 후보추천위는 후보 3명을 대상으로 심층 인터뷰를 진행해 최종 후보를 결정할 예정이다. 이번 결정은 생산적·포용금융 확대, 인공지능 전환, 비은행·글로벌 경쟁력 강화 전략을 중심으로 이뤄진다. 최종 후보는 자격 검증 후 11월 임시 주주총회에서 차기 회장으로 선임될 예정이다.
카드
'갤럭시 카드' 상표권 등록에 주목...KB국민카드 "국내 출시 여부는 불투명"
KB국민카드가 'Galaxy 카드' 상표권을 등록하면서 삼성전자와의 협력 가능성에 대한 업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삼성 갤럭시 카드가 미국에서 출시된 만큼 국내 출시 가능성도 열려 있다는 견해가 있지만, KB국민카드는 상표권 선점이라는 입장만 밝히며 구체적인 협업 계획에 대해서는 답변을 미루었다. 업계에서는 삼성 갤럭시 카드의 국내 출시 가능성에 주목하고 있다.
금융일반
당국 관심은 '승계 공정성'···물밑서 벌어진 KB 새 회장 '명분 싸움'
KB금융의 차기 회장 최종면접이 11일로 다가오면서 회장후보추천위원회가 어떤 기준으로 후보를 선정할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양종희 회장의 경영 성과를 토대로 한 연임 가능성이 높게 점쳐지고 있지만, 금융당국의 승계 공정성 요구에 따라 다른 후보들과의 비교를 통한 절차적 공정성을 입증하는 것이 중요하다. 최근의 실적과 주주환원 성과 외에도 소비자 보호와 내부 통제에 대한 평가가 연임의 설득력을 좌우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은행
KB국민, AI로 건전성, 포용금융 두마리 다 잡는다
KB국민은행이 AI와 대안데이터를 활용해 5년 만에 개인 대출 심사 전략을 전면 재설계한다. 리딩뱅크 자리를 신한은행에 내준 상황에서 여신 영역 확장에 나서는 이번 개편은 금융거래 중심의 전통적 심사 방식을 벗어난다. 차주의 실질적 상환 능력 평가를 강화해 우량 고객을 선별하며 금융 시장에서 경쟁력을 높이려는 전략이다. 이는 고금리와 부채 관리 기조 속에서 질적 성장과 포용금융을 추구하기 위한 행보다.
증권·자산운용사
경쟁사 텃밭 뺏는 KB증권···대형기금 이어 퇴직연금까지 넘본다
KB증권이 대형 외부위탁운용관리(OCIO) 사업을 잇달아 확보하며 장기자금 운용 기반을 넓힌 데 이어 퇴직연금 사업 정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지난해 말 연금 조직을 그룹 단위로 격상한 뒤 올해 8월 기능 중심으로 재편했으며, 법인영업과 자산관리 역량 강화에 초점을 맞췄다. 2분기 순이익은 4508억원으로 NH투자증권과의 차이를 386억원까지 좁혔다.
은행
'안정·세대교체·쇄신'···KB금융 회장 3파전 키워드
KB금융그룹의 차기 회장 후보가 양종희 회장, 이재근 글로벌·WM·SME부문장, 권광석 전 우리은행장 3인으로 좁혀졌다. 경영 안정성과 내부 세대교체, 외부 쇄신 측면에서 각각 강점을 가진 이들 후보는 다음달 11일 2차 심층 면접을 통해 최종 후보로 선정될 예정이다. 금융권에선 연간 순이익 6조원 달성 등 실적을 바탕으로 한 양 회장의 연임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있다.
보도자료
KB금융 차기 회장 후보 3명 압축···권광석·양종희·이재근
KB금융지주 차기 회장 후보가 권광석 전 우리은행장, 양종희 회장, 이재근 부문장 등 3명으로 최종 압축됐다. 회장후보추천위원회는 심층 인터뷰를 거쳐 내부 2명, 외부 1명을 선정했으며, 다음달 11일 추가 인터뷰를 통해 최종 후보를 결정할 예정이다. 경영승계 절차는 공정하고 투명하게 진행되고 있다는 입장이다.
보도자료
KB금융, 소비자보호 조직 전문성 높인다
KB금융그룹이 그룹 전반에 금융소비자보호 조직의 전문성과 업무 연속성을 높이기 위한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그룹 10개 계열사의 금융소비자보호 총괄책임자가 참석한 '제3차 금융소비자보호 업무협의회'에서 소비자 중심 업무 체계와 품질지수(CPQI) 정교화 방안 등이 논의됐다. KB금융은 현장 경험 인력을 소비자보호 부서에 배치하고, 상품 및 서비스 전 과정에서 소비자 입장에서 불편·피해요인을 사전 점검하는 체계를 강화하고 있다.
카드
'자동차금융' 신흥강자 KB국민카드...신한카드 잡고 '왕좌'
KB국민카드는 자동차 할부금융 취급액이 9653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0.8% 증가해 신한카드를 제치고 업계 1위에 올랐다. 비대면 다이렉트 신차 할부상품과 금리 경쟁력이 성장을 견인했으며, 중고차 플랫폼과의 연계로 서비스 영역을 확대한 점도 주목된다. 상반기 순이익은 2189억원, 연체율은 1.07%로 개선세를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