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엔허투, 폐암 1차 치료 '청신호'···알테오젠 'ADC SC' 몸값 커진다
엔허투가 비소세포폐암 1차 치료 글로벌 임상3상에서 무진행생존기간을 유의하게 개선해 1차 치료제로 전진할 가능성이 커졌다. 알테오젠은 ALT-B4 기술을 적용한 엔허투SC 개발을 진행 중이며, SC 제형의 상업화와 시장 확대가 기대된다. 다만 엔허투SC의 마일스톤 수령이나 로열티 수익은 별도의 임상·허가 과정을 거쳐야 한다. 키트루다SC 성공을 바탕으로 ADC 분야까지 사업 확장과 재무 여력도 확보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