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전자
LG전자, 美 시그니처 10주년···라인업·판매망 확장
LG전자가 프리미엄 가전 브랜드 LG 시그니처의 미국 진출 10주년을 맞아 제품군과 유통 채널을 확장한다. 주방가전 라인업을 확대하고 플래그십 매장에서 일반 유통점으로까지 판매를 넓혀 북미 프리미엄 시장 공략 속도를 높인다. AI 기능도 강화해 소비자 편의성을 높이며, 미국 소비자 평가에서도 우수한 성과를 기록했다. 이러한 전략은 시그니처를 고소득층의 상징적 브랜드에서 대중적인 사업으로 확장하려는 움직임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