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체인
4년 만에 사외이사 도입한 두나무···체질 개선·글로벌 진출 강화
두나무가 4년 만에 사외이사를 선임하며 이사회 구조를 개편했다. 도규상, 이상구 등 각 분야 전문가를 영입해 금산분리 등 정책·규제 이슈에 대응하고, 글로벌 진출을 추진할 계획이다. 정민석, 임지훈 등의 사내이사 경험과 박현중 신규 선임을 더해 내실과 혁신을 동시에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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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만에 사외이사 도입한 두나무···체질 개선·글로벌 진출 강화
두나무가 4년 만에 사외이사를 선임하며 이사회 구조를 개편했다. 도규상, 이상구 등 각 분야 전문가를 영입해 금산분리 등 정책·규제 이슈에 대응하고, 글로벌 진출을 추진할 계획이다. 정민석, 임지훈 등의 사내이사 경험과 박현중 신규 선임을 더해 내실과 혁신을 동시에 강화하고 있다.
한 컷
[한 컷]첫 금통위 주재하는 신현송 한은 총재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가 28일 오전 서울 중구 한국은행에서 열린 금융통화위원회 본회의에 참석해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종목
[특징주]티로보틱스 12% 급등···유리기판 진공로봇 日 특허 등록
티로보틱스가 반도체 유리기판 공정 관련 일본 특허 등록 소식에 장 초반 강세를 보였다. 인공지능 반도체와 고대역폭메모리 시장 확대로 유리기판 수요가 증가하자 진공 챔버 내 기판 이송 장치 기술에 관심이 집중됐다. 티로보틱스는 OLED 진공로봇을 개발·생산하며, 삼성디스플레이, LG디스플레이, 중국 BOE 등을 고객사로 확보하고 있다.
금융일반
깜빡이 켜진 한은 인상 페달···2.50% 동결 속 '매파 본색' 드러난 점도표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가 기준금리를 연 2.50%로 동결했으나, 금통위 내부에서는 금리인상 소수의견이 두 명 나오며 매파적 목소리가 커졌다. 점도표상 21개 중 19개가 인상을 가리키는 등 강한 긴축 신호가 나타났다. 성장률·물가 전망치가 모두 상향 조정되고, 환율과 금융시장 불안 요인이 금리인상 압박을 키운 결과다.
보도자료
롯데그룹 "1Q 핵심 사업군 전반 수익성 개선...사업구조 재정비"
롯데그룹이 1분기 식품, 유통, 화학, 호텔 등 핵심 사업군의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181% 증가하는 등 실적 개선을 이뤘다. 렌탈, 공장 등 저수익 사업 구조조정과 비핵심 자산 매각을 가속화하고, 바이오, 에너지, 스페셜티 소재 등 신사업 육성에 박차를 가하며 재무건전성과 기업가치 제고에 나선다.
인사·부음
[부음]오동헌(TY홀딩스 사장)씨 빙부상
▲ 김희국(향년 91세)씨 별세, 김창기·성기·연진씨 부친상, 엄혜경·권혜정씨 시부상, 오동헌(TY홀딩스 사장)씨 빙부상 = 5월 28일, 강원대학교병원 장례식장 2호실, 발인 30일 오전 6시, 장지 춘천안식원·동산추모공원.
금융일반
한은, 올해 성장률 전망 '2%→2.6%' 상향
한국은행이 올해 실질 GDP 성장률 전망치를 2.0%에서 2.6%로 상향했다. 수출 호조와 AI 설비투자 확대로 성장세가 강화될 것으로 판단했다. 소비자물가 상승률 전망 역시 2.2%에서 2.7%로 높아졌다. 내년 경제 성장률과 물가 전망도 모두 소폭 상향 조정됐다.
금융일반
신현송號 첫 금통위, 기준금리 2.5% '동결'···8회 연속 제자리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가 신현송 신임 총재 취임 후 첫 회의에서 연 2.50% 기준금리를 8회 연속 동결했다. 중동 지역 긴장 고조로 인한 국제 유가 및 원자재 가격 변동, 고환율과 인플레이션 압력이 동결 배경으로 지목된다. 시장에서는 이번 결정을 긴축 기조로 해석하며, 하반기 금리 인상 가능성까지 주목하고 있다.
종목
[특징주]LG에너지솔루션 10% 급등···美 AI 데이터센터 ESS 공급 계약 영향
LG에너지솔루션이 미국 에너지기업 DTE에너지와 2조4000억원 규모의 에너지저장장치(ESS) 배터리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미국 미시간주 오라클 AI 데이터센터를 비롯한 8개 전력망 구축 사업에 6GWh 분량을 공급하며, 이 소식에 주가는 장 초반 12% 넘는 급등세를 보였다.
보도자료
바이셀스탠다드, 50억원 규모 시리즈A 투자 유치
토큰증권(STO) 플랫폼 '피스'를 운영하는 바이셀스탠다드가 엑스페릭스 그룹, S&S인베스트먼트, SK증권 등에서 50억원 규모 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 이번 투자에는 전략적·재무적 투자자들이 참여했으며, SK증권과는 자산 유동화 및 중소·벤처금융 협력 체계를 강화한다. 투자금은 신규 자산 취득, 상품 개발, 인재 확보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