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컷
[한 컷]'에너지세이브 캠페인 기부금' 전달하는 정무경 고려아연 사장
정무경 고려아연 사장이 7일 오전 서울 노원구 북부봉사관에서 열린 고려아연 '삼복더위(삼계탕으로 극복하는 더위)' 봉사활동에 참석하기 앞서 에너지세이브 캠페인 기부금을 박종근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부회장에게 전달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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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컷]'에너지세이브 캠페인 기부금' 전달하는 정무경 고려아연 사장
정무경 고려아연 사장이 7일 오전 서울 노원구 북부봉사관에서 열린 고려아연 '삼복더위(삼계탕으로 극복하는 더위)' 봉사활동에 참석하기 앞서 에너지세이브 캠페인 기부금을 박종근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부회장에게 전달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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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컷]봉사활동 환영사 전하는 정무경 고려아연 사장
고려아연 '삼복더위(삼계탕으로 극복하는 더위)' 봉사활동을 참석한 정무경 고려아연 사장이 7일 오전 서울 노원구 북부봉사관에서 환영사를 밝히고 있다.
글로벌경제
미 6월 ISM 서비스업 PMI 54.0%···고용 늘고 물가는 둔화
지난 6월 미국의 서비스업 경기 확장세가 한풀 꺾였으나, 비용 부담이 줄어들면서 기업들은 고용을 늘렸다. 미 공급관리협회(ISM)는 6일(현지시간) 6월 서비스업 구매관리자지수(PMI)가 54.0%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월 54.5%보다 0.5%포인트 낮은 수치다. 50을 넘는 수치는 성장을 의미하며 이번 수치는 경제 전문가들의 예상치와 일치했다. 기업 활동 및 신규 수주 지표는 다소 주춤했으나 여전히 견조한 수요를 나타냈다. ISM 고용지수는 2024년
한 컷
[한 컷]'삼복더위' 봉사활동 나선 정무경·박종근
정무경 고려아연 사장과 박종근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부회장을 비롯한 자원봉사자들이 7일 오전 서울 노원구 북부봉사관에서 열린 고려아연 '삼복더위(삼계탕으로 극복하는 더위)' 봉사활동에 참석해 삼계탕을 조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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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컷]삼복더위 속 삼계탕 나눔에 웃음꽃 핀 자원봉사자들
고려아연 자원봉사자들과 대한적십자사 자원봉사자들이 7일 오전 서울 노원구 북부봉사관에서 열린 고려아연 '삼복더위(삼계탕으로 극복하는 더위)' 봉사활동에서 삼계탕을 조리하고 있다.
보도자료
대한항공, 임단협 타결로 임금 2.5% 인상 결정
대한항공 노사가 임금 및 단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상으로 임금 총액 기준 2.5% 인상을 적용하고, 아시아나항공 통합 과정에서 임직원에게 1인당 200만원의 특별공로금을 지급하기로 결정했다. 또한 승격, 휴가, 항공권 등 근무환경 및 복리후생 개선에도 합의했다.
전기·전자
가전·VS·HVAC 동반 성장···LG전자 2분기 사상 최대 이익(종합)
LG전자가 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23조8297억원, 영업이익 1조5788억원으로 역대 최대 분기 실적을 기록했다. 프리미엄 가전과 전장·냉난방공조 사업이 성장하며, 미국 관세 환급 등 일회성 효과도 반영됐다. 고수익 온라인, 구독 사업 및 원가경쟁력 강화가 수익성 개선에 기여했다.
보도자료
지난해 숨은 보험금 3.2조 주인 찾았다
금융당국과 보험업계의 노력으로 지난해 숨은보험금 3조2470억원이 소비자에게 반환되었으며, 중도보험금이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다. 올해는 10조3000억원의 숨은보험금 집중 안내가 이뤄질 예정으로, 우편과 모바일, 유선 등 다양한 경로로 개별 통지가 진행된다. 고령층을 위한 오프라인 홍보와 교육도 강화될 예정이다.
종목
[특징주]LG에너지솔루션, AMPC 제외 적자에 7%대 약세
LG에너지솔루션이 올해 2분기 매출 7조5602억원, 영업이익 1133억원의 잠정 실적을 발표했다. 매출은 전년보다 24.8% 증가했지만 영업이익은 77.0% 감소했다. AMPC(IRA 세액공제) 효과를 제외하면 영업손실 1277억원을 기록했으며, 이로 인해 주가가 7% 넘게 하락했다.
자동차
현대차그룹, 글로벌 전기차 인도량 24% 급증
현대차그룹이 글로벌 전기차 시장에서 인도량 30만3000대로 24.3% 성장하며 점유율 3.9%를 기록했다. 유럽 및 비중국 아시아 시장의 수요 증가와 중동 전쟁에 따른 국제 유가 상승이 친환경차 실적 개선을 이끌었다. 반면 BYD, 지리 등 중국 내수 의존 기업은 성장세가 둔화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