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음료
'소주명가' 화장품 만든다···하이트진로, K뷰티 키우는 이유
하이트진로가 침체된 주류 시장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화장품 분야로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최근 비앤비코리아 인수와 디어달리아 투자를 통해 K뷰티 시장에 본격 진출했으나, 1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은 동반 감소하며 주류 의존도가 여전히 90%를 넘는 수준이다. 비주류 사업의 제한성과 달리, K뷰티 산업의 성장성이 주목받지만 단기간 내 실적 개선보다는 장기적 신성장동력 확보가 중요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