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
[카드사 빅2 생존법]위기 속 신한카드의 선택···'본업'으로 정면돌파
신한카드는 2년 연속 업계 1위를 내줬으나, 2024년 본질에 집중해 PLCC와 법인카드 확대, SOL페이 고도화, AI 전환 등으로 카드업 불황을 극복하고 순위 반등을 노린다. 비용 효율화와 계열사 협업, 디지털 경쟁력 강화 전략을 통해 수익성 회복과 시장 점유율 확보에 집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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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사 빅2 생존법]위기 속 신한카드의 선택···'본업'으로 정면돌파
신한카드는 2년 연속 업계 1위를 내줬으나, 2024년 본질에 집중해 PLCC와 법인카드 확대, SOL페이 고도화, AI 전환 등으로 카드업 불황을 극복하고 순위 반등을 노린다. 비용 효율화와 계열사 협업, 디지털 경쟁력 강화 전략을 통해 수익성 회복과 시장 점유율 확보에 집중하고 있다.
통신
[컨콜]SKT "올해 '해킹 전 실적' 회복 어려워···경쟁력 강화 주력"
SK텔레콤이 지난해 유심 해킹 사고 여파로 올해 매출이 2024년 수준을 회복하지 못할 것으로 내다봤다. 가입자 이탈과 일부 자회사 매각이 주요 원인으로 꼽힌다. 회사는 AI 전환과 신규 고객 발굴, 통신사업 수익성 회복에 집중하며, 생산성 강화와 중장기 성장 기반 마련에 나섰다.
유통일반
KT&G, 지난해 영업익 전년比 13.5%↑⋯매출 역대 최대치
KT&G가 2023년 해외궐련사업 호조와 전자담배 등 신사업 확장에 힘입어 매출 6조5796억원, 영업이익 1조3495억원을 기록하며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해외사업 비중이 국내를 처음으로 넘어서며 글로벌 매출 성장을 견인했고, 대규모 설비투자와 사업 다각화로 미래 수익성 강화 전략을 추진 중이다.
에너지·화학
"영하 50도도 끄떡없다"···CATL, 나트륨 배터리 '나신' 탑재한 승용차 공개
중국 배터리 기업 닝더스다이(CATL)가 중국 완성차 2위 장안자동차와 손잡고 차세대 나트륨 이온 배터리 '나신'을 앞세워 모빌리티 시장 공략에 나서고 있다. 5일 중국 현지 매체 홍성자본국에 따르면 CATL은 이날 발표회를 열고 나트륨 이온 배터리 '나신'을 탑재한 세계 최초 양상 승용차를 공개했다. 구체적인 차량 모델명은 공개되지 않았으나, 장안자동차는 아비타, 선란, 치위안, 인리 등 산하 여러 브랜드에 CATL의 나트륨 이온 배터리를
유통일반
O2O 전략 빛난 CJ프레시웨이, 실적 상승 견인
CJ프레시웨이는 2023년 영업이익 1,017억 원, 매출 3조 4,811억 원으로 창사 이래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프레시원 합병과 O2O 전략, 온라인 유통 55% 성장, 키친리스 급식모델 확장 등이 주효했다. 급식·유통·푸드서비스 사업 모두에서 두자릿수 성장을 달성하며 수익성과 신사업 기반을 강화했다.
게임
'RPG 명가' 넷마블, 역대 최대 매출···"올해는 더 좋다"(종합)
넷마블이 2025년 기대 신작 흥행과 비용 효율화에 힘입어 역대 최대 매출과 영업이익을 기록했다. 세븐나이츠 리버스 등 기존작과 글로벌 시장 확장도 실적 개선을 이끌었다. 올해는 8종 신작 출시와 수익성 강화 전략으로 추가 성장이 기대된다.
항공·해운
5년만에 돌아온 모잠비크 프로젝트···국내 조선사 수주 기대 급등
모잠비크 LNG 프로젝트가 재개되면서 국내 조선사들의 LNG 운반선 수주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HD한국조선해양·삼성중공업이 과거 체결한 17척 LOI의 본계약 가능성이 높아졌으며, 신조선가가 25% 오른 상황에서 계약 규모 확대도 점쳐진다. 공급 부족과 중국 저가 수주 공세로 글로벌 선가 상승세가 이어질 전망이다.
제약·바이오
'탈모와 비만'···이상준의 현대약품, 현대인의 고민에 답하다
현대약품은 이상준 대표 체제에서 탈모 기대감과 전문의약품 실적 개선을 바탕으로 사업 포트폴리오를 재정비하고 있다. 당뇨병 치료 신약 등을 기반으로 성장성이 기대되고 있다.
제약·바이오
한미사이언스, '김재교 체제' 본궤도···매출 1조3568억 '사상 최대'
한미사이언스는 전문경영인 체제 전환 이후 본격적인 성장세를 기록하며, 2025년 연결기준 사상 최대 매출 1조3568억원, 영업이익 1386억원, 순이익 1158억원을 달성했다. 의료기기·헬스케어 분야와 계열사 고수익 사업 확장, 비용 절감 등이 실적 개선을 이끌었다.
재계
LG, 지난해 영업이익 9122억···전년比 5.7% 감소
LG는 지난해 연간 매출 7조2525억원, 영업이익 9122억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매출은 전년 대비 1.1% 증가, 영업이익은 5.7% 감소했다. 당기순이익은 1조 원 정도로 전년보다 26.5% 늘었다. 지난해 4분기에는 매출 1조5225억원, 영업손실 4217억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