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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널리스트의 시각]대신증권 "LG전자, 피지컬 AI 경쟁력 보유···밸류에이션 재평가"
LG전자가 피지컬 인공지능(AI)과 로보틱스 사업 경쟁력을 기반으로 기업 가치 재평가가 예상된다. 대신증권은 AI 및 로보틱스 플랫폼 확장, 휴머노이드 로봇 진출, 스마트팩토리 매출 증가 등을 근거로 LG전자의 목표주가를 14만원으로 상향했다. 계열사 및 협력사와의 협업이 미래 성장동력을 강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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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널리스트의 시각]대신증권 "LG전자, 피지컬 AI 경쟁력 보유···밸류에이션 재평가"
LG전자가 피지컬 인공지능(AI)과 로보틱스 사업 경쟁력을 기반으로 기업 가치 재평가가 예상된다. 대신증권은 AI 및 로보틱스 플랫폼 확장, 휴머노이드 로봇 진출, 스마트팩토리 매출 증가 등을 근거로 LG전자의 목표주가를 14만원으로 상향했다. 계열사 및 협력사와의 협업이 미래 성장동력을 강화한다.
ICT일반
韓日 AI 대표 주자, 도쿄서 만난다···생성AI스타트업 협회, '밋업데이' 개최
생성AI스타트업협회는 일본 도쿄에서 한일 대표 AI 스타트업 8개사가 참여하는 '밋업데이'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AX(인공지능 전환) 기술에 관한 논의와 협력 강화가 목적이며, 한국과 일본의 AI/AX 기술 및 서비스를 소개하고, 새로운 AI 법률 대응 방안과 기술 신뢰성 강화 전략도 발표한다.
중공업·방산
"그래서, 언제 받죠?"···유럽이 고른 'K-9', 성능 보다 '납기'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로 유럽에서 무기 납기가 중요해지며, 한국산 K-9 자주포가 즉시 전력화와 신속 공급 역량으로 주목받고 있다. 각국은 NATO 표준, 대량 도입, 현지 생산·정비 등 수요를 반영해 K-9을 택하고, 가격과 유지 비용 경쟁력도 성공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유통일반
K푸드 인기 美·中·日 국한...유럽과 중동 등 신시장 비중은 한 자릿수
K푸드 인기가 유럽, 중동 등에는 아직 퍼지지 않았다. 농식품 수출 비중이 여전히 미비한 상태다. 18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에 따르면 지난해 농식품 수출액은 102억달러(15조164억원)로 집계됐다. 이는 역대 최고액이나, 이 중 절반에 가까운 46%가 미국, 중국, 일본에 국한됐다. 1위는 미국으로 전체 17.5%에 달하는 18억300만달러를 수출했다. 중국은 15억8600만달러(15.4%)로 2위, 일본은 13억600만달러(12.7%)로 3위를 기록했다. 4~6위도 베트남, 대만, 홍콩 등 아시
유통일반
CU, 민생지원 프로젝트 재가동...주요 생필품 최대 75% 할인
CU가 고물가 속 소비자 부담 완화를 위해 생필품 할인행사를 재개한다. 10종 주요 상품에 최대 69% 할인을 적용하고, BC·NH농협카드 등 간편결제 시 최대 20% 추가 할인해 최대 75%까지 인하한다. 1+1 행사와 990원 핫바 신제품도 한정 운영해 장바구니 부담을 크게 낮췄다.
증권일반
코스피 '불장'에 10 종목 중 1개는 신고가 경신
코스피가 새해 들어 강한 상승세를 보이며 전체 상장사의 13%에 해당하는 117개 종목이 52주 신고가를 기록했다.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대형 반도체주와 미래에셋, 현대차 등 주요 산업주가 강세를 주도했다. 증권가에서는 실적 시즌과 다양한 이벤트로 강세가 지속될 수 있지만 단기 조정에 유의해야 한다는 의견도 나온다.
재계
홍라희, 삼성전자 주식 1500만주 처분...약 2조원 규모
홍라희 리움미술관 명예관장이 삼성전자 주식 1500만주를 처분한다. 18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홍 명예관장은 지난 9일 신한은행과 삼성전자 주식 1500만주에 대한 유가증권 처분 신탁 계약을 맺었다. 계약일 종가(13만9000원)를 기준으로 2조850억원 규모다. 이번 매각은 고 이건희 삼성 선대회장 별세 이후 분납 중인 상속세의 마지막 납부를 위한 현금 확보 차원 일환으로 분석된다. 삼성 일가는 2021년부터 5년간 6회에 걸쳐 연부연납 방식으로
은행
이환주 KB국민은행장 "10년 후 금융업 기준 되도록 가치 높여야"
KB국민은행이 일산 킨텍스에서 임직원 3000여명과 함께 '전략회의 2026'을 열고, 리테일 금융 1위에서 나아가 기업금융 리더십과 고객경험 혁신을 통한 미래금융 선도를 목표로 삼았다. 'Grow with KB' 비전 아래, 고객 신뢰·포용금융·동반성장 등의 핵심가치를 공유했다. 오찬 대신 지역 소상공인 음식점 이용으로 사회적 가치도 실천했다.
금융일반
정부·금융당국, 새마을금고 건전성 특별관리
행정안전부와 금융위원회 등 관계기관은 새마을금고의 건전성 강화를 위해 특별관리 기간을 운영하며 연체율, 유동성 등 핵심 지표를 집중 점검 중이다. 2025년까지 부실 금고를 합병·구조조정하고, 2026년 합동검사 확대 및 제도 개선으로 금융신뢰 제고에 나섰다.
전기·전자
"실적은 이겼는데 성과급은 졌다"···삼성전자 직원들 '굴욕감' 고조
삼성전자 직원들 사이에서 성과급을 둘러싼 불만이 점차 고조되고 있다. 경쟁사인 SK하이닉스와 비교해 보상이 충분하지 않다는 인식이 확산되면서다. 내부에서는 "실적은 이겼는데 성과급만은 못 이겼다"는 자조적인 목소리까지 나온다. 16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 노사는 오는 20일 2026년 임금교섭 6차 본교섭을 진행할 예정이다. 노사는 지난달부터 교섭에 돌입했으며, 이달 13일 5차 본교섭까지 진행했지만 아직 뚜렷한 접점을 찾지 못한 상태다. 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