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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작 미룬 넷마블, 내년 13종 이상 출시···플랫폼 '선택과 집중'(종합)
넷마블은 내년 13종 이상의 신작을 통해 실적을 개선할 계획이다. 인공지능을 개발, 출시, 서비스에 활용하고 플랫폼별 '선택과 집중' 전략을 도입해 게임 성과를 높일 방침이다. 올해 3분기 성과는 매출 6347억원, 영업이익 504억원으로 전년 대비 각각 8.8%와 44.6% 감소했다. 그러나 AI를 통한 비용 절감과 자사주 소각 등으로 수익성 개선을 목표로 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