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공업·방산
공장 밖으로 나온 B2B 기업들···영화관에서 소비자 접점 넓힌다
B2B 기업들이 영화와 연계한 마케팅으로 대중에 다가가고 있다. 한화그룹은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영화 콘텐츠 플랫폼 '시네마바이브랜드'의 첫 브랜드 파트너로 참가하며, 우주태양광을 소재로 한 영화를 제작해 대중에게 자사의 미래 사업을 알릴 계획이다. 이와 같은 마케팅은 기술 중심의 기업들이 대중에게 비전을 쉽게 전달하려는 시도로, 소비자가 직접 접하기 어려운 기술을 영화 서사로 풀어내 기업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소개하고자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