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
앤트로픽, AI 데이터센터 확보에 62조원 규모 임차계약
앤트로픽이 인공지능(AI) 서비스 수요 급증에 대응해 미국 웨스트버지니아주 엔스케일 데이터센터의 컴퓨팅 용량 460MW를 450억달러(62조원)에 6년간 임차하기로 했다. 해당 데이터센터에는 엔비디아의 차세대 AI 가속기 플랫폼 '베라 루빈'이 도입될 예정이다. 앤트로픽은 아마존, 스페이스X, 구글, 메타플랫폼 등과 추가로 컴퓨팅 인프라 확보 계약을 이어가며, AI 인프라 선점 경쟁이 격화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