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일반
[프로필]신세계 그룹 쇄신 카드··· 김홍극·허민호 핵심 수장 등판
신세계그룹이 정기 임원인사에서 13년 만에 대규모 개편을 단행했다. 정용진 회장은 이마트 대표로 복귀했으며, 김홍극과 허민호 등 전문경영인이 대거 발탁됐다. 김홍극은 이마트와 SSG닷컴 대표를 맡아 온·오프라인 유통과 수익성을 강화한다. 허민호는 신세계인터내셔날과 신세계까사에서 성장 동력을 확보할 예정이다. 이번 인사에서 전체 40대 임원 비중이 확대되며, 패션·코스메틱 사업은 전문경영 체제로 전환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