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컷
[한 컷]가상자산사업자 간담회 찾은 이재원·오경석·오세진·차명훈·최한결
이재원 빗썸 대표이사, 오경석 두나무 대표이사, 오세진 코빗 대표이사, 차명훈 코인원 대표이사, 최한결 스트리미 대표이사가 2일 오후 서울 마포구 프론트원에서 열린 가상자산사업자 CEO 간담회에 참석해 자리를 함께하고 있다.
[총 273,066건 검색]
상세검색
한 컷
[한 컷]가상자산사업자 간담회 찾은 이재원·오경석·오세진·차명훈·최한결
이재원 빗썸 대표이사, 오경석 두나무 대표이사, 오세진 코빗 대표이사, 차명훈 코인원 대표이사, 최한결 스트리미 대표이사가 2일 오후 서울 마포구 프론트원에서 열린 가상자산사업자 CEO 간담회에 참석해 자리를 함께하고 있다.
한 컷
[한 컷]가상자산사업자 대표들 만난 이찬진 "투기 아닌 산업으로···중대한 변곡점"
이찬진 금감원장이 2일 오후 서울 마포구 프론트원에서 열린 가상자산사업자 CEO 간담회에서 모두발언을 통해 "시장 신뢰 회복을 위해 업계 전반의 내부통제 체계 강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한 컷
[한 컷]모두발언 하는 이찬진 금감원장
이찬진 금감원장이 2일 오후 서울 마포구 프론트원에서 열린 가상자산사업자 CEO 간담회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에너지·화학
한화솔루션, 재무정비 마무리···하반기 태양광 투자 본격화
한화솔루션이 상반기 유상증자를 포함한 재무 정상화 작업을 마무리하고, 하반기에는 차세대 태양광 기술 투자와 북미 사업 확대에 나선다. 1조7000억원 유상증자 중 9000억원은 페로브스카이트 탠덤셀·TOPCon 등 차세대 기술에 투자된다. 미국 현지 자금 조달 및 첨단제조세액공제 등 자구안도 병행하고 있다. 생산단지 확대와 고효율 제품 전략으로 글로벌 시장 경쟁력 강화에 속도를 낼 전망이다.
전기·전자
SK, 협력사에 1.4조원 추가 지원···최창원 "반도체 연결고리 강화"
SK그룹이 협력사와의 동반 성장을 위해 1조4000억원의 자금을 추가 지원한다. 그룹 공통 동반성장 펀드의 지원 대상을 2·3차 협력사까지 확대하고, 연구개발(R&D) 예산도 늘린다. 계열사별로 현금 지급 서비스, 테스트베드 신설, 오픈 이노베이션 등 맞춤형 지원책도 실시할 계획이다.
제약·바이오
온코닉테라퓨틱스, 자큐보 유지요법 3상 돌입
온코닉테라퓨틱스가 미란성 위식도역류질환 치료제 JP-1633(자큐보정)의 적응증 추가를 위해 유지요법 관련 임상3상 변경 승인을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받았다. 이번 임상은 384명을 대상으로 24주간 1일 1회 투약이 실시된다. 자큐보정은 2024년 4월 국산신약 37호로 허가받은 바 있다.
도시정비
강남 재건축 상징 '은마' 사업시행인가···5850가구 공급 시계 빨라진다
서울 강남권 대표 단지인 은마아파트가 사업시행계획 인가를 받아 20여 년 간 지연됐던 재건축 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된다. 이번 인가로 은마아파트는 공공임대 포함 5850가구, 최고 49층 규모로 탈바꿈할 예정이며, 서울시가 추진 중인 '신속통합기획 시즌2'의 첫 성공 사례로 기대된다. 관리처분계획 인가, 이주 및 철거 등 절차를 거쳐 2028년 착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종목
[마감시황]'검은 목요일' 덮친 코스피···외국인·기관 '팔자'에 7.89% 급락
미국 반도체주 급락 여파로 2일 국내 코스피가 7.89%, 코스닥이 6.74% 하락 마감했다. 외국인과 기관의 대규모 매도세가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대형주를 중심으로 확산하며 투자심리가 위축됐다. 증권가는 AI 투자 과열 우려와 단기 변동성 확대를 주요 원인으로 꼽았다.
패션·뷰티
에스티로더發 경고등···화장품업계 '보안 점검' 속도
글로벌 화장품 기업 에스티로더의 인사관리 시스템 해킹 사건을 계기로 국내 화장품업계가 내부 보안 체계 점검에 나섰다. 고객정보뿐만 아니라 주민등록번호, 계좌정보 등 임직원 정보 유출 우려가 커진 가운데, 아모레퍼시픽·LG생활건강 등은 글로벌 수준의 보안과 정기점검을 강조했다. 업계는 내부 HR·ERP 시스템과 공급망 전반의 보안 역량 강화를 기업 경쟁력의 한 요소로 보고 있다.
제약·바이오
"상장은 끝이 아닌 시작"···바이오벤처 투자 전략 재조명
국내 벤처투자 받은 스타트업 중 약 1%만이 코스닥 상장에 성공하며, 상장은 글로벌 진출의 시작점으로 평가된다. 미국과 달리 국내 회수 통로가 좁아 코스닥에 집중되며, 상장 이후에도 대규모 자본 조달이 기업 성장의 핵심으로 강조된다. 최근 플랫폼 기업 및 비바이오 첨단 산업의 가치가 높아지고, 미래 성장성과 혁신성을 반영한 평가 기준 마련이 요구되고 있다.